유학생엄마
31화. 유학생엄마14-2
하얀우체부32026. 03. 05. 06:13 2
18px
나는 뒷좌석에 비스듬하게 누운 그분의 아래에 머리를 내리고 입에 물었다.
내 몸에서 나온 익숙한 신맛이 느껴지면서 한 손으로는 그분의 기둥을 그리고 입으로는 그분의 기둥 끝을 빨면서 그분이 사정하시도록 도왔다.
"넌 내 여자야. 남편한테 다리 벌리지 마 이년아...아 좋다. 더 빠르게 빨아."
그분과 눈을 맞추면서 열심히 흔들자 이마에 땀이 맺혔고 오랜 시간이 결려서야 그분의 기둥 아래서 부터 부풀어 오르더니 내 입안에 쏟아져 들어왔다.
"너 아래랑 위랑 다 따먹었으니 이제 들어가도 된다."
나는 옷매무새를 정리하는 동안 그분의 운전은 곧 끝이 났고 난 집으로 들어왔다.
아이들만 거실에 있고 남편이 안 보여 물으니 아빠는 피곤해서 안방으로 들어가셨다고 한다.
안방으로 들어가려는 내 옆에 효은이가 다가와서
"안방에 아무도 안 들어갈 거야."
하면서 나를 보고 알 수 없는 웃음을 던지고는 아이들 속으로 들어갔다.
방문을 열자 나면은 핸드폰을 만지작거렸고 안 피곤하냐는 내 말에 "곧 자야지" 하며 나를 침대로 이끈다.
나는 씻어야 한다고 말했지만 좀 전에 샤워했는데 뭘 또 씻냐 먼저 나를 잡아끌어 침대 위로 올렸고.
"당신 피곤하고 나도 요즘 몸이 안 좋다. 오늘은 그냥 자."
그분과의 약속을 지켜야 하는데 남편이 덤벼드는 것이 못마땅했다.
결국 남편은 원피스 가슴 위로 내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고 나는 거부할 수 없는 작은 흥분들이 시작되어 불안했다.
"나중에 하면 안 될까?"
내 말에는 대답도 안 하고 급기야 원피스를 벗겨내고 한쪽 가슴은 손으로 다른 한쪽은 입으로 애무를 한다.
좀 전에 그분이 빨던 곳인데. 라는 생각하던 차에 키스를 해왔다 난 아직 양치도 하지 않았는데.
"왜 당신한테 담배 냄새가 나지?"
당황한 내가 엉겁결에 유카가 담배를 피워서 그렇다고 둘러댔지만, 그는 내 말은 흘려듣고 이미 한 손이 내 팬티 속으로 들어온다.
남편을 밀어내기에는 이미 나도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했고 딱히 남편한테 핑계를 대기도 힘들어 속옷을 벗어 내렸고 남편이 들어오기 쉽게 다리를 벌렸다.
남편은 내 아래를 입으로 빠는 척만 하더니 급했는지 바로 내 안에 물건을 집어넣듯이 밀어 넣었고 내 가슴을 빨며 자기 물건으로 내 몸을 휘젓기 시작했다.
느낌이 안 온다. 내 안에 들어왔는데 느낌이 안 난다. 발기가 된 것 같기는 한데.
그런 생각을 하는 사이 남편은 갑자기 움직임이 빨라지며 내 가슴을 문 채로 내 안에 꾸역꾸역 사정을 시작한다.
나는 당황스러웠지만, 예전 남편하고의 행위가 지금과 다를 게 없다는 기억이 떠올랐고 조용히 남편에게서 떨어져나오니 남편이 묻는다.
"오랜만에 하니까 좋았어?"
나는 뒤통수를 보인 채로
"응 좋아"라고 답하고는 샤워장으로 들어가 간단히 아래만 씻고 나왔다.
남편은 이미 꿈나라로.
아랫도리만 버렸다.
그리고 이제서야 속 안에서 꿈틀거리는 느낌이 시작되었는데...
그동안 이럴 때마다 난 어떻게 참았지?
회차 목록(55화)
- 1화유학생엄마1-03903.04
- 2화유학생엄마16-01903.04
- 3화유학생엄마4-01403.04
- 4화유학생엄마6-01003.04
- 5화유학생엄마9-0703.04
- 6화유학생엄마13-1603.04
- 7화유학생엄마14-1903.04
- 8화유학생엄마15-1703.04
- 9화유학생엄마16-1703.04
- 10화유학생엄마17-1403.04
- 11화유학생엄마20-1603.04
- 12화유학생엄마22-1503.04
- 13화유학생엄마23-1303.04
- 14화유학생엄마24-1503.04
- 15화유학생엄마25-1403.04
- 16화유학생엄마26-1203.04
- 17화유학생엄마27-1303.04
- 18화유학생엄마30-1303.04
- 19화유학생엄마31-1303.04
- 20화유학생엄마32-1203.04
- 21화유학생엄마33-1403.04
- 22화유학생엄마36-1203.04
- 23화유학생엄마37-1303.04
- 24화유학생엄마38-1503.04
- 25화유학생엄마39-1303.05
- 26화유학생엄마4-1203.05
- 27화유학생엄마6-1303.05
- 28화유학생엄마9-1103.05
- 29화유학생엄마1-2103.05
- 30화유학생엄마13-2303.05
- 31화유학생엄마14-2203.05
- 32화유학생엄마15-2203.05
- 33화유학생엄마17-2203.05
- 34화유학생엄마18-2103.05
- 35화유학생엄마19-2303.05
- 36화유학생엄마20-2203.05
- 37화유학생엄마22-2303.05
- 38화유학생엄마25-2203.05
- 39화유학생엄마27-2103.05
- 40화유학생엄마29-2103.05
- 41화유학생엄마31-2203.05
- 42화유학생엄마32-2103.05
- 43화유학생엄마34-2203.05
- 44화유학생엄마35-2203.05
- 45화유학생엄마29-3103.05
- 46화유학생엄마35-3203.05
- 47화유학생엄마37-3203.05
- 48화유학생엄마40 - 완결103.05
- 49화유학생엄마3303.06
- 50화유학생엄마5103.06
- 51화유학생엄마7303.06
- 52화유학생엄마10403.06
- 53화유학생엄마11303.06
- 54화유학생엄마12103.06
- 55화유학생엄마21203.06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1504더블 데이트 Route C안개낀수집가804.26180
- 1503옆집 남자에게 끌려요[2]은밀한발자국704.261,4536
- 1502촛농 떨어뜨리기[3]붉은이야기꾼04.2610,43250
- 1501어린 토미 - 2부 (femdom,변기노예)별헤는몽상가804.26240
- 1500그 후로조용한편지404.2620
- 1499이혼녀들푸른편지804.26170
- 1498귀연아지의 연습붉은일기504.26440
- 1497수리하는 남자 (꽃집 여사장)바닷가방랑자904.26190
- 1496死神의 날개느긋한나그네1004.26680
- 1495어느 여름날의 서고달빛나그네404.262492
- 1494남자를 그리며겨울밤여행자604.26220
- 1493음란한 형수-상편 (도련님 너무 외로워요)나른한부엉이204.261991
- 1492몬스터나른한일기704.26960
- 1491아들의 여자친구겨울밤달팽이704.26290
- 1490더블데이트1 - 은희의 가슴은하수등대지기704.2600
- 1489회사 성생활수줍은부엉이804.2530
- 1488거짓말 - 4편_완결_바닷가나침반04.25300
- 1487[어제] ♡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2550
- 1486미소짓는 아내[1]은밀한산책자404.255023
- 1485동갑 클럽의 여인들설레는산책자1104.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