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의 주인님

5화. 엄마와 나의 주인님 9

푸른등대지기22026. 06. 03. 16:29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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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주인님 ." 그의 노예가 된 지 얼마 안 됐을 때라면 저는 울고 말았을 겁니다 . 수치 , 굴욕 , 분노 등등의 여러 감정으로 인해 . 하지만 지금은 재빨리 감사를 표하며 그에게 꾸벅 절을 합니다 . 준혁은 만족한 듯 피식 웃으며 세연과 진한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 쭈욱 - 쭙 - 준혁의 눈이 저를 향하며 손으로 자위행위를 하라는 시늉을 합니다 . 저는 무릎을 꿇은 채 이미 한껏 탱탱해진 물건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 좋아하는 여자애가 다른 남자와 야한 키스를 하는 장면을 보며 자위하는 건 절대 쉬운 일은 아닙니다 . 하지만 전 이런 상황에 익숙해졌고 , 어느샌가 흥분하는 법을 익히게 됐습니다 . " 헉 ... 헉 !" 준혁이 타액을 세연의 입 안으로 꾸역꾸역 밀어넣더니 , 입술을 떼며 명령합니다 . " 우리 노예의 사정을 도울 사랑의 묘약 발사 ~!" 그러자 세연의 입을 오물거리며 침을 모아 제 물건 위에 길쭉히 늘어뜨려 주었습니다 . 주인님과 세연의 것이 합쳐진 타액 덩어리 ... 저는 미끌미끌해진 제 물건을 느끼며 손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합니다 . 푸슛 -! " 으윽 ...!" 이내 세상 밖으로 분출되는 정액들 . 세연이 두 손을 모아 그것들을 받아주었습니다 . " 새끼 많이도 싸네 . 잘했어 !" 주인님이 제 머리를 쓰다듬으며 칭찬해주십니다 . 저는 희미한 웃음을 지으며 감사의 대답을 했습니다 . 세연과는 주인님의 불허로 관계를 할 수 없었지만 , 그렇다고 제가 성경험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 주인님은 어머니와의 관계는 오히려 제게 강요를 하셨어요 . 여느 때처럼 엄마의 몸 곳곳에 자신의 정액을 뿌려놓은 그는 , 그 후에 저를 침대 위로 올라오게 합니다 . 저는 차마 엄마와 눈을 마주치지 못 하고 숨을 헐떡거리는 그녀의 사타구니 밑에 정상위 자세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 " 아들 ~. 아빠꺼부터 청소해야지 ?" " 네 , 아빠 ." 준혁이 엄마의 옆에 비스듬히 기대 미소지으며 말합니다 . 정액이 뿌려진 부위를 살펴보니 양 가슴 언덕 위 , 배꼽 , 보지 근처 등등입니다 . 코를 가까이 대자 강하게 풍겨오는 밤꽃향 . 저는 애써 표정을 관리하며 그 정액들을 핥아 먹기 시작했습니다 . "......" 엄마는 그런 저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슬퍼보이는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 게이가 아닌 정상적인 이성애자로서 , 다른 남자의 정액을 혀로 맛보는 일은 정말 견디기 힘든 일입니다 . 그럼에도 저는 그와 동시에 흥분을 느껴 자지를 빳빳하게 세우고 있었습니다 . 보지 근처의 정액까지 다 처리했지만 , 남은 부위가 문제입니다 . 바로 입 . 주인님이 마지막 관계를 구강사정으로 마무리 했기에 엄마의 입 속엔 상당한 양의 정액이 침과 섞여 웅덩이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 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일임을 잘 알고 있는 저는 천천히 엄마와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 부드러운 엄마의 입술이 천천히 벌어지며 찐득한 주인님의 정액이 혀를 통해 느껴집니다 . 곧 제 입 속으로 넘어오는 주인님과 엄마가 만든 사랑의 부산물들 . 꿀꺽 -! "... 잘했어 , 우리 아들 ." " 네 , 엄마 ." 엄마가 칭찬을 하며 제 볼을 쓰다듬었습니다 . 그리고 주인님이 한 손으로 자신의 물건을 만지작거리며 제 입에 갔다댑니다 . 쪽 . 저는 그의 물건에 자연스레 가벼운 입맞춤을 했습니다 . 노예끼리의 관계를 허락받는 행위입니다 . " 이제 박아 ." " 네 , 주인님 ." 그의 명령에 저는 어머니의 양 다리를 잡고 자연스레 물건을 삽입했습니다 .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엄마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 " 하아아 ...!" 제 머리를 꽉 쥐는 그녀의 반응에 저 또한 흥분도가 더욱 올라갑니다 . 퍽 , 퍽 , 퍽 ! 엄마의 애액과 제 쿠퍼액이 섞여 야릇한 마찰음을 만들어냅니다 . 따뜻하고 꽉 조이는 엄마의 질에 저는 점점 쾌락에 휩싸여갔습니다 . " 아 , 아 , 아 !" 피스톤질을 할 때마다 터져나오는 엄마의 신음소리 . 저는 위아래로 마구 흔들거리는 가슴을 물어 빨아댑니다 . " 안에다 싸 ." 주인님은 질내사정을 명령하셨습니다 . 저는 극도의 흥분에 차마 대답도 하지 못하고 그대로 절정까지 달리기 시작 했습니다 . 찰박 , 찰박 ! " 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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