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의 주인님
4화. 엄마와 나의 주인님 8
푸른등대지기22026. 06. 03. 15:29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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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이 피스톤질을 하며 저를 흘깃 보십니다
.
저는 그를 향해 절을 하며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
"
주인님의 영원한 노예가 인사드립니다
."
"
어
,
왔냐
?
지한이 형한테 카톡받았다
.
만족스러웠대
."
다시 고개를 들자
,
주인님에게 범해지며 가슴이 쉴 새 없이 흔들리고 있는 세연의 얼굴이 눈에
들어옵니다
.
그녀는 저와 시선이 마주치자 애써 밝은 미소를 지어 보입니다
.
주위를 둘러보니 다들
최소 한 번씩은 사정을 했는지 침대나 바닥 곳곳에 정액이 뿌려져 있습니다
.
세연이의 머리카락이나
입술 주위
,
등 부분에도 허여멀건한 액이 번들거리고 있었습니다
.
"
하아
,
하아
...!"
"
아
,
씨발년
...
존나 쪼인다
."
탱글탱글한 그녀의 엉덩이를 꽉 잡은 주인님이 신음소리를 들으며 더욱 흥분하십니다
.
세연의
양 손목과 발목엔 각각 수갑과 족쇄가 채워져 있습니다
.
자세히 보니 그녀의 항문에도 꼬리를
박아넣은 상태입니다
.
성교 중인 주인님의 복부를 간지럽히고 있는 모습
.
인형같이 이쁜 세연의 얼굴 바로 밑엔 목줄이 채워져 있습니다
.
은빛 쇠사슬로 이어진 그것의
손잡이는 동훈이 앞에서 쥐고 있습니다
.
"
아아
,
아
....!"
주인님이 뒤에서 강하게 허리운동을 하자 세연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졌고
,
그녀의 얼굴이 침대에
파묻힙니다
.
마구 구겨져 있는 시트가 제가 도착하기 전 얼마나 범해졌는지 상상하게 만듭니다
.
"
와
,
준혁이 새끼 오늘 죽인다
!"
"
낄낄
!"
남학생들은 그 광경을 보며 다시금 흥분되는지 야한 말들을 내뱉으며 웃어댑니다
.
동훈은 이미
재발기가 되어 세연의 새빨간 입에 자지를 들이미는 모습입니다
.
그들이 내뿜는 후끈한 열기가 제 얼굴을 강타합니다
.
세연의 얼굴을 차지한 동훈덕에 제 시야엔
그의 둔부만이 보일 뿐입니다
.
하지만 허리를 흔들던 그가 곧 몸을 부르르 떨었고
,
곧 그녀에게서 떨어졌습니다
.
그녀의 입에
사정했는지 앵두같은 입술 사이로 정액이 흘러내립니다
.
그리고 곧 주인님도 허리를 그녀의 둔부에 바싹 붙이는 모습
.
사정의 순간입니다
.
다행히
콘돔을 착용해서 세연의 자궁에 정액이 뿌려지진 않았습니다
.
주인님께선 한 번에 여러명이
임신해버리면 곤란하다면서
,
일단 목표한 한 명부터 임신시키겠다고 하셨습니다
.
저는
그 대상이 거의 정확하게 짐작이 갑니다
.
주인님이 관계를 하실 때 콘돔을 쓰지 않는
유일한 여노예가 누구인지
....
콘돔의 주머니 부분에 가득 담긴 주인님의 정액이 보입니다
.
그는 그것을 거꾸로 뒤집어 세연의
매끈하고 새하얀 허리부분에 흘려버립니다
.
매우 외설적인 모습에 구경을 하던 다른 남학생들이
바톤터치를 하며 다시 그녀를 범하기 시작합니다
.
세연의 돌림빵은 그 후로도 약
2
시간이 더
지나서야 끝이 났습니다
.
돌림빵이 끝난 후
,
주인님은 세연의 가슴에 피어싱을 하시겠다며 저를 불렀습니다
.
"
가슴 잡아
."
저는 세연의 뒤에서 그녀의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 넣어 가슴을 받쳤습니다
.
그녀와 가까이 붙자 좀 전에
뿌려진 남학생들의 정액 냄새와 뜨거운 열기가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
"
하으윽
...!"
"
가만있어
!"
바늘이 유두를 찌르자 세연의 비명소리가 흘러나옵니다
.
하지만 주인님은 단호한 목소리로 양쪽
유두에 구멍을 내셨습니다
.
소독을 한 뒤 그녀의 유두에 동그란 은색 링이 끼워집니다
.
저는 그 광경을 보며 어느새 발기해버리고 있었습니다
.
"
와
,
존나 꼴린다
."
"
이 년 존나 걸레됐네
."
동훈을 포함한 남자들이 세연의 유두에 달려 흔들거리는 링을 보며 낄낄거립니다
.
지금은 다들
그녀에게 원없이 정액을 발사한 뒤라 쉬는 시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
야
,
이 새끼 이 년 좋아한다며
?"
"
얼
~
진짜냐
?"
담배를 피던 동훈이 엎드린 채 쉬고 있는 세연의 엉덩이를 찰싹 때리며 웃습니다
.
저는 그 말에
가슴이 쿵쾅거림을 느끼며 주인님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
"
응
,
맞아
."
"
떡 한 번 치게 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
?"
주인님은 동훈의 말을 듣더니
,
갑자기 세연을 침대에서 내려오게 만들었습니다
.
"
섹스는 안 돼
.
대신 관전하면서 딸딸이정도는 허락해 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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