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의 주인님
2화. 엄마와 나의 주인님 3
푸른등대지기22026. 06. 03. 13:29 182
18px
만족한 듯 엉덩이를 만지며 미소짓는 동갑내기 아빠
.
저는 관계가 끝난 후 뒷정리를 합니다
.
준혁의 물건을 한 번 빨아 깨끗하게 청소하고
,
엄마의 몸에 묻은
체액을 또한 닦아냅니다
.
녀석은 침대에 걸터앉은 채 엄마와 마무리 키스를 나누고 있습니다
.
한 번 준혁과 엄마의 거사가 끝났지만
,
본격적인 섹스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
피 끓는
10
대의 나이인 그에게 두 세번 정도의 성관계는 아무런 일도 아닙니다
.
저는 화장대 의자에 앉은 준혁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았습니다
.
입을 크게 벌려 발기가 풀린 자지를 안으로 받아들입니다
.
그러자 신음하는 아빠
.
"
오
-
좋아
."
그는 화장대에 한쪽 팔을 걸친 상태로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립니다
.
준혁은
다음 관계를 위한 쉬는 시간에도 성욕을 참지 못 하고 제 입에 물건을 물리는 것입니다
.
"......"
양 손은 가지런히 무릎에 올린 채 자지를 물고 얌전히 앉아있자
,
준혁이 마치 강아지를 다루듯
제 머리를 쓰다듬습니다
.
꿀럭
-
입 안에 뭔가가 계속 있으니 침 또한 자꾸 모여 웅덩이를 이룰 정도가 되었습니다
.
준혁은 자주 이렇게
자신의 그것을 제 침웅덩이에 담근 상태로 휴식을 취합니다
.
같은 남자로선 매우 굴욕적인 행위입니다
.
"
응
?"
폰을 만지던 준혁이 갑자기 시선을 내려 제 생식기 부근으로 향합니다
.
저 또한 엄마처럼 무조건 나체인
상태로 있어야 했기에 몸의 중요부분들은 항상 노출되어 있습니다
.
"
아들
,
꼬추털이 좀 자랐다
?
이따가 아빠랑 면도하자
~."
저는 준혁에게 숨기는 것이 있어선 안 됩니다
.
이런 생식기의 털 같은 것부터
,
좋아하는 여자애까지
...
모든 것을 그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
그래서 주기적으로 털의 성장도를 검사받고 그가 직접 제모를
해줍니다
.
그리고 저 또한 엄마처럼 몸에 준혁이 새긴 문신이 있습니다
.
부위는 바로 엉덩이
.
쓰여 있는 글자는
...
엄마의 오른쪽 가슴언덕에 적힌 것과 같은 준혁이꺼입니다
.
쭈욱
-
그가 물리고 있던 자지를 빼냅니다
.
이 순간엔 입에 힘을 꽉 주어 빨리는 소리가 꼭 나야합니다
.
그렇지 않으면
당장 혼나진 않지만
,
나중이 힘들어집니다
.
한가득 모인 침은 소리가 나지않게 다시 삼켜야 합니다
.
입술 사이로 준혁의 자지털이 달라붙은 게 느껴집니다
.
"
혜진아
,
나 물 좀
."
"
네
."
다시 침대 위로 올라가 드러누운 준혁이가 엄마에게 말합니다
.
놈은 물을 마시는 것조차 간단하지 않습니다
.
엄마가 부엌에서 생수를 먼저 입에 한가득 머금은 뒤
,
침실로 돌아와 키스로 전달해야 합니다
.
꿀꺽
-
꿀꺽
-
서로의 입을 밀착시킨 상태로 엄마의 입에서 미지근해진 물이 준혁의 입으로 흘러내려 갑니다
.
그의 울대가 위아래로 몇 번
움직이는 게 보입니다
.
"
하
-."
갈증이 해소됐는지 준혁은 크게 호흡하며 엄마와 한 번 더 키스를 나눕니다
.
둘의 입 사이에 실 같이 끈적하게 늘어지는
침
.
꽈악
-!
준혁이 그러면서 자신의 위에 올라타 중력에 의해 내려온 엄마의 가슴을 강하게 쥐어잡습니다
.
"
흐응
!"
약한 신음을 흘리는 엄마
.
이것은
2
차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
조신하게 그의 사타구니 위에서 삽입을 준비하는 엄마
.
새하얗고 잘록한 허리가 눈을 사로잡습니다
.
그렇습니다
. 2
차전은 여성상위자세로 이루어지는 성관계입니다
.
쑤욱
-
다시 방문 근처로 가 무릎을 꿇은 제 눈에
,
엄마의 주도 하에 두 사람이 하나되는 장면이 들어옵니다
.
준혁의 물건은
아주 큰 편은 아니었지만
,
적당한 굵기와 길이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
그런 그의 자지가 엄마의 소중한 보지에
휩싸여 모습을 감춥니다
.
차마 보지 못 할 광경에 고개라도 돌리고 싶지만
,
이미 예전에 그랬다가 준혁의 눈에 걸려 혼난 적이 있습니다
.
"
아아
-.
죽인다
."
준혁의 입에서 감탄사가 흘러나옵니다
.
그의 말로는 나이에 비해 제 엄마의 조임이 다른
10
대 여학생에 비교해도
꿀리지 않을 정도라고 합니다
.
엄마의 튼실하면서도 균형잡힌 예쁜 허벅지를 쓰다듬는 준혁
.
엄마는 삽입을 완료한 뒤 허리운동을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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