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악마
4화. 엄마는 악마 10
푸른발자국52026. 02. 25. 10:24 4
18px
보지구멍과 항문에서 나온 애액이 태수의 정액
,
침과 뒤섞이여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중이었다
침대 시트도 누가 오줌이라도 싼 것마냥 두군데가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다음부턴 아줌마들 엉덩이 밑에 꼭 수건을 깔아야겠다고 다짐하는 태수였다
아줌마들의 갈색 검은색 파마머리도 침대 여기저기에 붙어 있었다
뒤치기를 하면서 아줌마들의 머리채를 잡은 게 화근이었다 아줌마들의 머리채를 잡고서 거의
1
시간을 엉덩이에 박아댔다
책상 옆에는 화장대가 마련되었다
교과서가 가득찬 책상 옆으로 아줌마 취향의 촌스러운 화장대가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아줌마들이 사용하게 될 화장대에는 각종 화장품과 클린징로션이 머리빗
,
질세정제 등과 함께 어지럽게 놓여 있었다
아줌마들은 화장대 앞에 나란히 앉아 화장을 지웠고 산발이 된 머리를 정리했다
태수는 아줌마들에게 화장대를 선물하는 대가로
한가지 규칙을 정했다
'
화장대 앞에 앉을 때는 반드시 알몸일 것
'
이었다
김전옥과 박경숙은 집으로 돌아가기 전 화장대 앞에 알
몸으로 앉아 얼굴에 클린징 로션을 발라야 했다
엄마뻘의 아줌마들이 자기 방 책상 옆에 나란히 앉아 거울에 얼굴을 들이밀고 클린징로션을 바르고 있는 모습을 보자 태수의 자지가 다시 발기되기 시작했다
발기가 되면 반드시 삽입을 한다라는 성노예 규칙 때문에 아줌마들은 클린징 로션을 바른 상태로 태수에게 큰 엉덩이를 다시 내밀어 주어야했다
30
분 간 삽입을 하고나서야 아줌마들은 화장을 이어서 지울 수 있었다
아줌마들이 벗어두고 간 스타킹들을 서랍 속에 정리한 후 보지 오나홀
(
김전옥
&
박경숙
)
을 집어 들었다
두 아줌마의 질조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오나홀이었다
오나홀에는 두 아줌마가 어깨와 가슴골을 드러낸 채 환하게 웃고 있었다 기존 사진 속 아줌마들의 표정이 너무 어두워 오늘 다시 찍은 것이었다 두 아줌마는 머리를 산발한 채 환한 미소를 띄고 있었고 애써 신경쓴 눈화장도 엉망진창이 된 상태였다
내장되어 있던 신음소리도 오늘 녹음한 것으로 교체하였다 아줌마들의 보지와 항문에 삽입을 하며 몰래 녹음한 파일이었다
오나홀 뚜껑을 열자 두 개의 보지가 위 아래에 붙어 있었다 두 아줌마의 보지를 그대로 본 뜬 단백질 모형이었다
정말 똑같이 만들었구나하며 감탄을 하는 태수였다 보짓살은 물론이고 클리토리스 내음순 오줌구멍까지 오늘 본 아줌마들의 보지와
100
퍼센트 일치했다
태수는 두 아줌마의 두툼한 조갯살 사이로 자지를 번갈아 넣었다 조갯살이 천천히 벌어지며 두꺼운 귀두를 부드럽게 빨아들였다
태수는 심호흡까지 해가며 두 아줌마의 질벽 조임을 천천히 음미했다 들어갈 때는 부드러운데 막상 쭉 밀어넣으면 다소 거친 느낌이 들 만큼 투박하게 조여주었다
질 자체보단 엉덩이 힘으로 조여주는 느낌이었다
그냥 조여주기만 하는게 아니라 꽉 조였다가 천천히 힘을 빼는 리듬으로 자지를 잘근잘근 씹어댔다
조임 역시 정말 실제와 똑같이 재현을 했구나하며 감탄하는 태수였다
10
분 쯤 삽입하자 오나홀에서 저음의 농익은 신음 소리가 아주 천천히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아
~~
아
~~
아
~~
아
~~~
아
~~~
음
~~
아
~
아
~~
흐
~~
아
~~
흐
~~~
흐 아악
~~
아
~~~
태수야
~~
아
~~
태수야
~~
아
~~~
아
~~
아
~~
좋아
~~
아
~~
좋아
~~
아
~~~~
아
~
아줌마들의 신음소리 파일은 총 길이가
40
분 이상이었다 처음에는 신음소리 없이 숨만 몰아쉬다가
10
분쯤 지나고부터는 저음의 신음소리를 아주 천천히 그리고 길게 내뱉기 시작했다
아
~~
아
~~
언니
~~
나 너무 좋아
~~
아
~~
아 흐 아 아 아
~~~
아
~~~
아
~~~
태수야
~~
아
~~
아 언니 언니
~~~
나 어떻해
~~~
아 너무 좋아
~~~
아 태수
..
아 아줌마
..
죽을거 같아
~~
아
~~
아 너무 커
~~
아 너무 좋아
~~~
아
~~~
언니
~~~
언니 나 죽어
~~~
아 언니 아
~~~
나 오줌 쌀거같아 아 진짜 쌀거 같아 태수야 잠시만 아 태수야
잠시만 아
~~~
아
~~~
쏴아
~~~~~
아
~~~~
아
~~~~~
쏴아
~~~~~~~
아
~~~~~~~
다음 편은
'
황금모텔의 아줌마들 편
'
입니다
회차 목록(14화)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1504더블 데이트 Route C안개낀수집가804.26180
- 1503옆집 남자에게 끌려요[2]은밀한발자국704.261,4536
- 1502촛농 떨어뜨리기[3]붉은이야기꾼04.2610,43250
- 1501어린 토미 - 2부 (femdom,변기노예)별헤는몽상가804.26240
- 1500그 후로조용한편지404.2620
- 1499이혼녀들푸른편지804.26170
- 1498귀연아지의 연습붉은일기504.26440
- 1497수리하는 남자 (꽃집 여사장)바닷가방랑자904.26200
- 1496死神의 날개느긋한나그네1004.26680
- 1495어느 여름날의 서고달빛나그네404.262492
- 1494남자를 그리며겨울밤여행자604.26220
- 1493음란한 형수-상편 (도련님 너무 외로워요)나른한부엉이204.262001
- 1492몬스터나른한일기704.261000
- 1491아들의 여자친구겨울밤달팽이704.26290
- 1490더블데이트1 - 은희의 가슴은하수등대지기704.2600
- 1489회사 성생활수줍은부엉이804.2540
- 1488거짓말 - 4편_완결_바닷가나침반04.25300
- 1487[어제] ♡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2550
- 1486미소짓는 아내[1]은밀한산책자404.255023
- 1485동갑 클럽의 여인들설레는산책자1104.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