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악마

1화. 엄마는 악마 2

푸른발자국52026. 02. 25. 07:2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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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여 잠에서 깨어나려고 발버둥을 쳐봐도 온 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았다 . 다시 눈을 감고 정신을 집중하다가 또 한번 깜짝 놀랐다 . 날씨가 더워서 느끼지를 못했는데 나 역시 발가벗겨져 나체가 되어 있었고 ,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이 바로 내 옆에 앉아서 내 몸을 쓰다듬고 있는 것이 아닌가 . 순간 나는 소리를 지를 수 있었다 . " 캬아악 ! 엄 .. 마 ... 흡 ! " 소리를 지르며 엄마를 부르려는 순간 누가 내 입을 손으로 틀어막으며 내 위로 올라왔다 . 놀란 내 눈에 비친 사람은 40 대쯤 보이는 남자가 손으로 내 입을 틀어막고 무릎으로 내 다리를 벌리며 누르는데 너무 무거워서 꼼짝 할 수 없었다 . " 호오 ~ 고것 ! 흐흐흐 ..." 사내는 한 손으로 내 유방을 우악스럽게 쥐고 주물럭거리며 능글맞게 웃자 소름이 오싹 하여 어렵게 고개를 돌려 엄마를 찾았으나 엄마는 내가 강간을 당하든 말든 상관없다는 듯이 계속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이쪽에는 신경도 쓰질 않는다 . 그 순간 비몽사몽간에 조금 전 엄마가 소곤거리던 " 찢어지지 않게 조심히 다뤄 ..." 그 소리가 ...? 그럼 엄마가 나를 ..?? 나는 엉덩이를 요리조리 비틀어보았지만 꼼짝할 수 없었으며 내 몸에 힘이 쏙 빠져나가 버린 것 같아 힘을 쓸 수도 없었다 . 그 순간 나는 느낄 수 있었다 . " 푸욱 ~~! " " 아악 ! " 내 보지 속으로 사내 자지가 끝까지 깊숙이 들어와 내 자궁입구에 뭉툭한 이 물질이 부딪치고 있음을 ... 그러나 처음 내 보지 속으로 자지가 들어왔지만 찢어지는 아픔은 없었다 . 이 사내 자지는 내가 자위를 하면서 언젠가 넣어 보았던 바나나보다는 약간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왜 이때 떠오르는지 모르겠다 . 내 위에 올라탄 사내는 내가 반항을 하다 힘이 빠져 가만히 있자 서서히 박음질을 하는데 나는 반항을 하여야 한다는 생각만 날뿐 ... 아랫도리가 간질거리고 몸 속에서 타오르는 열기에 마음대로 하라는 자포자기가 되어 더 이상 반항 할 필요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 어쩌면 바로 옆에서 엄마도 섹스를 하고 있어서 이렇게 모르는 사람과 섹스 하여도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생각과 , 이 기회에 호기심이 가득했던 실제 사내랑 섹스를 해 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며 다리를 벌려 주었다 . " 푸욱 ~ 푸욱 ~ 푸욱 ! 푸욱 ~~" " 하아 ~ 하아 ~ 학 ! 아아앙 ~ 하아 .." 바로 옆에서 흘러나오는 소리가 이제는 이중주가 되어 방안을 메아리친다 . 나는 자위를 하면서 실제 섹스하는 상상을 많이 해 봤지만 실제 내 보지 속으로 자지가 들락거리자 그만 그 사내를 엄마처럼 끌어안고 말았다 . " 호오 ! 요년도 지 애미 닮아서 색골이네 ... 허허허 ..." " 푸욱 ~ 푹 ! 푸욱 ~ 푹 ! " " 아 ... 아아아 .... 아 ... 아아 ..." 나는 구름 위로 훨훨 날아다니는 이런 황홀한 기분을 처음 느꼈다 . 수 십번 자위를 해 봤지만 이런 황홀하고 짜릿한 이런 기분은 ... 나는 옆에서 엄마가 꿈틀대는 엉덩이 동작을 보면서 따라서 움직여 보았다 . 가만히 있는 것 보다 훨씩 질 벽으로 느껴지는 감각이 뚜렷하게 느낄 수 있었다 . " 오우 ~ 지 애미보다 더 요분질 잘 치네 ... 요년 경험이 많은 것 같은데 ... 크크크 ..." 나는 내 위에서 방아를 찍고있는 사내의 소리는 하나도 들리지 않고 계속 내 황홀한 느낌을 쫒아서 행위에만 몰입해 나갔다 . 10 분쯤 지났을까 ... 사내가 갑자기 격렬하게 움직이던 동작이 딱 멈추고 사타구니를 꼬옥 붙인체 부르르 떨며 가쁜 숨을 내쉰다 . 나는 처음이지만 지금 이 사내가 내 보지 속에 사정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 조금만 더 해 주었더라면 나도 절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 ... 하는 아쉬움이 생겼다 .. 사내는 내 보지 속에 삽입한체 움직이지 않자 어느 정도 제 정신이 돌아왔다 . 나는 엄마 쪽을 살펴보았다 . 엄마는 이쪽을 향해 다리를 벌려 일어나 앉아 있었고 엄마 보지에서 하얀 정액이 주르르 흘러내리는 음란한 자세로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다가 눈이 마주치자 멈칫 하였다 . 그러더니 살며시 내 손을 잡아 주었다 . 숨을 헐떡거리던 사내가 안정된 호흡을 하며 내 위에서 떨어져 나가자 보지 속에서 자지가 쏙 빠지는 순간 허전한 기분이 들 정도였다 . 그러나 그 서운함도 잠깐 ... 엄마랑 섹스 했던 사내가 이번에는 내 양다리를 자신의 양어깨에 걸치면서 내 보지 속으로 성난 살 몽둥이를 박는데 .. " 푸욱 ! " " 아악 ! 아퍼 ... 빼 ... 빼 ... " 이번에 들어온 자지는 얼마나 컷 던지 내 보지가 찢어졌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굵고 큰 왕자지 였다 . 그러나 처음 찢어지게 아프다는 생각도 잠시뿐 ... 가슴속으로 쇠꼬쟁이를 찌르는 것 같은 짜르르한 느낌이 보지에서 느껴지더니 그만 또 그 사내를 와락 끌어안고 말았다 . 보지가 따끔거리지만 가슴속에서 치밀어오는 야릇한 흥분을 느끼며 사내의 율동에 맞추어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옆에 있는 엄마를 보았다 . 엄마는 개처럼 엎드려 조금 전 까지 내 보지 속에 정액을 쏟아 부었던 사내와 붙어있었다 . " 푸걱 ~ 푸욱 ! 푸걱 ~ 푸욱 ! " 두 곳에서 흘러나오는 살 부딪치는 소리와 거치러진 네 사람의 호흡소리에 방안은 음란한 그룹섹스의 열기가 끈적거리는 ... " 원장님 ! 권사님이 이번에는 쓸만한 애를 제대로 진상했는데요 ... 후후후 .." " 후후후 ... 그 애가 누군지 알아 ? 애숙이 친딸이야 ... " " 엥 ? 설마 ... " 나는 사내를 부둥켜안고 엉덩이를 돌리며 두 사람이 나누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 때는 아무런 생각도 나질 않았고 오로지 더 찐한 절정을 느껴보고 싶은 생각뿐이었다 . +++ 새벽 3 시쯤 되어 두 남자가 방에서 나가는 기척을 느끼며 스르르 눈이 감겨 버렸다 . 정신이 하나도 없고 온 몸이 나른하여 손가락 하나 까딱 할 힘이 없었다 . " 아악 ! 또 ... 이 짐승 .. 그만 해 ! " " 후후후 ... " 나는 또 내 보지 속으로 밀고 들어오는 살몽둥이의 감각을 느끼고 소리를 지르며 눈을 뜨고 혀로 내 얼굴을 핥아대는 사내를 보고 깜짝 놀랐다 . 엄마와 나 사이를 오가며 짐승소리를 질러대던 그 사내들이 아니었다 . " 시 .. 싫어 .. 흡 ..." " 이 .. 이이 ..." " 푸욱 ! 푸욱 ! 푸욱 ! 푸욱 ~ " 내 위에 올라탄 사내를 밀어낼 힘이 없어 나름대로 거부의 몸짓을 하며 엄마를 찾아보았다 . 엄마는 지금 사내 위에 올라타서 나를 등지고 엉덩이를 꿈틀거리고 있었다 . 엄마 엉덩이가 들어 올리 때 커다란 자지가 엄마 보지 속에서 반쯤 보였다가 엄마 엉덩이를 힘껏 내리면 " 푸욱 ! " 하는 소리와 함께 보지 속으로 사라져 버린다 . 나는 몇 시간 전 기억은 희미하였으나 지금 이 상황은 분명 뭔가 잘못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거칠게 방항을 해 보았지만 그 것은 엉덩이를 비틀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뿐 ... 엄마는 내가 소리 지르지만 관심도 없다는 듯이 엉덩이만 들썩거린다 ... 나는 더 이상 반항 할 수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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