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악마

14화. 엄마는 악마 30

푸른발자국52026. 02. 25. 20:2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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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이 이어서 신체부위를 설명했다 " 음 디스 이즈 발 " " 발 ?" " 응 발 너가 터치 쪽쪽 할 수 있어 근데 노 섹스 노 터치 쪽쪽이야 " "Okay ~um.. footjob okay?" " 풋잡 ? 아 발로 비벼주는거 .. 오케이 " 제임스는 백인 여성들의 각종 체위 사진을 보여주며 아줌마들에게 자세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 아줌마들은 사진을 보며 잔뜩 당황한 표정으로 " 이거 .. 자세를 해보라고 ? 지금 ? " "Okay " 아줌마들은 울며겨자먹기 심정으로 쇼파 위에서 제임스가 요구하는 자세를 취했다 " 이 자세 이름이 뭐냐고 ? " " 미친 새끼 별 걸 다 물어보네 " " 언니 이걸 뭐라고 얘기해 ? " " 그냥 내가 얘기할게 .. 디스 이즈 .. 후배위 " "What?? 후배 .. 왓 ?" " 아씨 엉덩이로 하는거 오케이 ?" "What?" " 엉 덩 이 섹스 " " 온더니 섹스 ?" " 오케이 디스 이즈 엉덩이 섹스 " "Ah korean mothers 엉덩이 섹스 " " 예스 예스 " "What is this?" 제임스가 김미경의 엉덩이를 벌리며 물었다 " 디스 이즈 .. 항문 .. 항문 .. 아씨 쪽팔려 진짜 .." "What?" " 항문 ! 똥싸는 곳 항 ! 문 ! " "Ah 똥 .. 구 .. 멍 " " 어떻게 똥구멍이라는 말은 아네 ?? 예스 디스 이즈 똥구멍 " "Oh thank you" " 아우 왜 만져 ~ 노 섹스 노터치 항문 노 터치 " "Sorry~" 16323644850514.jpg 제임스가 핸드폰을 집어들자 아줌마들이 잔뜩 인상을 찌푸렸다 " 어머 얘 사진 찍으려나보다 " 아줌마들이 쇼파에서 몸을 일으키며 제임스에게 물었다 " 사진 ? 픽쳐 ? " "Yes " 아줌마들이 몸을 사리자 제임스가 쇼파 위로 올라갈 것을 재촉했다 결국 아줌마들은 1 명씩 쇼파 위로 올라가 제임스를 향해 큰 엉덩이를 내밀어 주어야했다 제임스는 아줌마 1 명 당 20 장에 가까운 사진을 찍었다 " 아우 이거 우리 아들이 보기라도 하며 큰 일인데요 .. 누가 봐도 우리집 쇼파인데 .." 김미경이 미간을 찌푸리며 아줌마들에게 하소연을 했다 김미경은 쇼파 위에서 큰 엉덩이를 내민 채로 제임스에게 10 분가량 사진을 찍혔다 " 미경씨 너무 걱정마 사진 이쁘게 찍힌다 얘 사진 잘 찍네 .." " 아우 이쁘게 찍히건 말건 진짜 죽을 맛이에요 ..." 1632364485787.jpg 제임스는 아줌마들 모두 쇼파에 올라갈 것을 지시했다 아줌마들이 쇼파 위로 올라가 큰 엉덩이를 뒤로 내밀자 곧바로 플래시가 터지기 시작했다 찰칵 찰칵 찰칵 찰칵 " 어우 뭔 사진을 이리 많이 찍어 ..." " 제임스 ! 코리안 마더 힘들어 " 잠시 후 제임스가 아줌마들의 엉덩이를 두드리며 돌아앉을 것을 지시했다 " 어머 얘 뭐하니 ? 지금 ??" 제임스가 신숙경의 양 다리를 잡아 V 자로 크게 벌렸다 " 별짓 다한다 ..." 김미경 역시 제임스에 의해 다리를 V 자로 벌려야 했다 될대로 되라하는 심정으로 어떤 저항도 하지 않고 다리를 벌렸다 5 명의 아줌마가 쇼파 위에 나란히 앉아 두 다리를 V 자로 벌리자 제임스는 다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아줌마들은 양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플래시 소리가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아줌마들의 맨발바닥 , 보지 , 항문 , 젖 통 등이 제임스의 핸드폰에 가득 담겼다 제임스는 사진을 다 찍은 후 아줌마들에게 일어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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