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악마
13화. 엄마는 악마 29
푸른발자국52026. 02. 25. 19:24 3
18px
"
응 젖이야 이거는
..
너가 막 이렇게 손으로 만지는 곳이야 오케이
?
다들 너 엄마뻘이니까 소중하게 만져
"
"um..okay!"
"
알아듣는 건지 못알아듣는건지
..
디스 이즈 젖
..
너가 항상 터치할 수 곳이야 오케이
?
근데 너무 많이 만지는 건 싫어 매니 터치 노 안돼
"
"Many Touch? Ah okay okay"
이번엔 제임스가 김미경의 젖가슴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Whats that in korean?"
라고 물었다
김미경은 살짝 당황한 듯
"
이거
?"
라고 말하며 다른 아줌마들을 쳐다봤다
"
음 이거는 디스 이즈
..
젖꼭지
"
"
젖 꼬
..
지
"
"
예스 디스 이즈 코리안 마더 젖꼭지
"
"Oh that is korean mothers
젖꼭지
"
"
예스예스 젖꼭지
...
그래 한국 엄마 젖꼭지 막 너가 입으로 쪽쪽 빠는 곳이야
"
김미경이 자신의 젖꼭지를 가리키며 입을 오므리자
제임스도 알아들은 듯 고개를 끄덕였다
"
섹스할 때만 쪽쪽해 우리도 한국 아줌마 자존심이 있어
"
"Ah sex? Okay okay"
김미경이
"
노 섹스 쪽쪽 안 돼 섹스할 때만 쪽쪽해
"
라고 말하며 손으로 엑스자를 그리자
제임스가 다시 고개를 끄덕였다
16323644836801.jpg
아줌마들은 제임스의 반응에 짜증을 내면서도 설명을 이어나갔다
"Okay whats that? In korean "
"
아 디스 이즈
..
코리안 마더
.."
"Um?"
김미경이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다른 아줌마들을 바라봤다
"
저기 혜숙언니
..
이거 뭐라고 얘기해
?"
"
그냥 얘기해 뭐 알게 뭐야
.."
"
아씨 진짜 쪽팔려 미치겠네
..
오케이
..
디스 이즈
..
보지
.."
"What?
보지
?"
제임스가 다시 묻자
김미경이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
예스
...
디스 이즈 보지
.
코리안 마더
..
보지
"
"Ah pussy is
보지
"
"
예스
!
보지
!
"
보디
?"
"
노노 보지
!
디스 이즈 보
!
지
!
"Okay
보지
"
"
예스 예스 보지
..
휴
..
여기도 섹스할 때만 만져
..
노 섹스 터치 쪽쪽 안돼
"
김미경이 자신의 보지를 만지며 손으로 엑스자를 그리자
제임스도
"Okay no sex no touch"
라고 말했다
"Okay korean mother
보지
open!"
"
오픈
?
여기를 벌리라고
?"
"Okay open now "
"
예스 예스
..
다 같이 벌려요
..
저 혼자 벌리긴 쪽팔려요
"
김미경이 울상을 지으며 다른 아줌마들에게 애원했다
"
알았어 알았어
..
같이 벌리자
.."
아줌마들이 양손으로 일제히 보지살을 벌렸다
1632364484305.jpg
"
아우 쪽팔려 진짜
..."
"
아줌마 다섯이 발가벗고 서서 뭐하고 있는거야 우리
.."
"Wow"
제임스가 아줌마들의 보지를 하나씩 관찰했다
"
얘 우리 밑을 보면서 뭐라고 하는거니
?"
"
아 몰라 몰라 지금 너무 쪽팔려요
"
"
어머 얘 너무 만진다
..
우리가 지 엄마뻘인 거 알면서
"
"
제임스
!
노 섹스 노 터치
! "
"Ah sorry~"
제임스가 아줌마들의 보지털을 쓰다듬자
이혜숙이
"
컷
?
이거 컷해
? "
라며 보지털을 제모해야 하는지를 제임스에게 물었다
그러자 제임스는
"No no thats right"
라고 말했다
"
괜찮아
?
엄마 보지 노 컷
?"
"Yes yes beutiful"
"
지금 우리 밑이 예쁘다는거지 얘
?"
"
그런거 같네 털도 안 밀어도 된다는거지
? "
"
다행이네요 목욕탕 가기 쪽팔릴 뻔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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