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아르바이트 2부

5화. 아내의 아르바이트 13

대담한나그네32026. 06. 13. 09:38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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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 드디어 … 일어났구나 . 내가 두려워서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 . 지금까지 눈치 채지 못한 남자들이 있을까 ? 세상 그 어떤 바보라도 일이 이 지경이 되기 전에 눈치 챘을 것이다 . 하지만 난 지금까지 감히 그 생각을 머릿속에 떠올리지 않았다 . 다른 남자와 하고 있는 아내란 금기시 된 생각을 … . 왜 떠올리지 않았을까 ? 부정하고 싶어서였을까 ? 아니 . 결코 그렇지 않다 . 부정하고 싶었으면 오히려 떠올리고 아내를 가만 놔두지도 않았고 , 이 사람들을 집에도 오지 못하게 했을 것이다 . 이 온 몸을 관통하는 짜릿한 쾌감 … . 나의 아내가 다른 남자들에 둘러싸여 쾌락에 겨운 신음소리를 흘리는 모습에서 느껴지는 절정의 쾌감 … . 이것을 느끼고 싶었다 . 단지 이것을 느끼고 싶어 나는 그동안 머릿속에 떠오르던 온갖 상상을 지워왔던 것이다 . 그런데 … . PD 가 없다 . 그때 나의 어깨를 잡는 한 손이 있었다 . 돌아보니 PD 가 어둠속에서 나를 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 “ 얘기 좀 하죠 … .” PD 와 난 거실 소파에 앉았다 . 작은 방에서 들려오는 아내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 . “ 우선 이걸 먼저 보시죠 .” 말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내게 PD 가 DVD 한 장을 건네준다 . 난 뭐냐고 물어볼 생각도 않고 DVD 를 재생시켰다 . 스튜디오에서 아내가 마사지를 받고 있는 동영상이었다 . 기억난다 . 저때가 아마 3 주 쯤 되었을 땐가 ? 아내는 늘 마사지를 받는 것처럼 가만히 누워있다 . 가끔씩 마사지사의 손길에 움찔 거릴 때를 빼고 … . 그때였다 . 마사지사가 아내의 허벅지를 마사지하며 은근슬쩍 아내의 보지 부근을 툭툭 건드리는 장면이 눈에 들어온다 . 뭐지 ? 저런 장면은 못 봤는데 … . 마사지사는 계속해서 아내의 보지 부근을 툭툭 건드린다 . 그러나 아내는 여전히 가만히 누워 있기만 한다 . 아니 카메라에 얼굴이 잡히지 않으니 어떻게 하고 있을 진 잘 모르겠다 … . 그때 마사지사가 입을 열었다 . “ 그렇게 어쩌면 좋을지 모르는 표정 짓지 않아도 되요 . 남편 분 지금 화장실 갔으니까요 .” 그러자 아내가 고개를 돌려 마사지사를 바라본다 . “ 예 ? 그 , 그게 무슨 … .” “ 남편 분 지금 여기 안계시다고요 .” 그러자 아내는 고개를 휘휘 돌려 스튜디오를 둘러본다 . 그러나 이내 다시 마사지사를 바라보며 말했다 . “ 그 , 그게 무슨 상관이죠 ?” “ 계속 느끼고는 싶고 … . 남편이 볼까봐 걱정은 되고 … . 그런 거잖아요 .” “ 예 , 예 ?” 마사지사는 말을 하면서도 마사지를 멈추지 않았다 . 아니 이제 오히려 노골적으로 아내의 보지 부근을 건드리고 있다는 것이 옳았다 . “ 무 , 무슨 그런 일 없어요 … .” “ 그럼 그때 제가 여기를 스윽하고 문질렀을 때 왜 아무 소리도 지르지 않았죠 ?” “ 아음 !” 마사지사가 그렇게 말을 하며 아내의 보지를 문지른 모양이다 . “ 그 , 그때 그건 … . 그 , 그냥 … . 아음 … ! 뭐 , 뭐하는 거에요 . 하악 !” 마사지사의 손이 순식간에 아내의 팬티 속으로 들어갔다 . 그리고 마사지사의 손이 무지막지하게 빠른 속도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 “ 하아윽 ! 아아하아음 . 아음 ! 빼 , 빼요 ! 아음 . 아 ! 아 ! 빼 , 빼주세요 . 제 , 제발 . 아음 ! 아윽 !” 그러나 마사지사의 손은 멈출 줄을 모른다 . 마사지사의 손을 잡고 버티던 아내의 손에서 힘이 점점 빠져나가는 것이 보인다 . 아내는 침대 위에서 이리저리 몸을 비틀며 어찌할 바를 몰라 하고 있다 . 침대위에 물자국이 이리저리 튀는 것이 눈에 뜨였다 . “ 아아아아아윽 ! 아윽 ! 아윽 . 아 ! 미치겠어요 ! 아윽 ! 아으윽 , 제 , 제발 ! 아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윽 !” 이내 아내의 몸이 크게 휘어진다 . 절정을 느껴버린 것이다 . 다른 남자의 손에 의해 … . 이 많은 남자들 틈에서 … . 아내는 눈을 감은 채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 마사지사의 손은 여전히 아내의 팬티 속에 있었지만 아내는 마사지사의 손을 빼낼 생각도 하지 않고 있는다 . 그때 아내가 번쩍 눈을 뜨더니 어딘가를 바라본다 . 마사지사도 동시에 아내와 같은 곳을 바라본다 . 아내는 이내 화들짝 놀라는 표정을 짓더니 자신의 팬티 안에서 꼼지락 거리는 마사지사의 손을 잡아 뺀다 . 그리고 평소와 같이 아무렇지 않게 누워 있는다 . 아 … . 내가 들어온 것이구나 . 그렇구나 … . 그래서 그때 … . 이내 화면은 촬영을 끝내겠다는 PD 의 말과 함께 끊어졌다 . “ 어때 … ?” PD 의 말은 어느새 반말로 바뀌어 있었다 . “ 뭘 … 요 ?” “ 후후 … . 자네가 아까 술자리에서 아내가 마사지 받는 것을 허락했을 때 확실히 느꼈지 . 자네는 아내가 당하는 걸 보고 싶어 하는 남자라는 걸 … .” “ … .”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 … PD 의 말이 가슴 깊이 와 닿았으니까 . 오랫동안 상상도 못하고 , 입 밖으로 꺼내지도 못했던 금기된 상상 … . “ 자네 아내를 스태프들과 같이 돌리면서 의문이 하나 생기기 시작했지 . 이쯤 되면 남편이 눈치 챘을 텐데 하고 말야 … . 게다가 술자리에서 나와 이 선생님이 자네 아내를 만질 때 자네는 그걸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았는가 ? 그래서 한 가지 시험을 하러 자네 집에 간다고 했지 . 그때부터 조금씩 확신이 들기 시작했다네 … . 후후 … .” 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 그런 나를 PD 가 작은 방으로 이끌고 들어간다 . 작은 방에는 여전히 안대를 한 아내가 세 남자의 사이에 앉아 그들의 자지를 번갈아가며 빨아주고 있었다 . 이미 한 차례 사정이 있었는지 남자들의 자지는 축 쳐져 있었다 . 그러나 이내 아내의 오럴에 의해 빳빳이 고개를 들기 시작한다 . 이윽고 마사지사가 아내를 눕힌다 . 그리고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갔다 댄다 . 그러자 옆에 있던 한 스태프가 아내의 안대를 벗겼다 . “ 음 … . 왜 ?” 아내는 일시적으로 눈을 찡그린다 . 그런 아내의 눈이 서서히 커진다 . 나를 발견한 것이다 . “ 자 , 자 … 기 … 야 .” 동시에 아내의 보지에 마사지사의 자지가 들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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