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아르바이트 2부

4화. 아내의 아르바이트 7

대담한나그네32026. 06. 13. 08:3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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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복숭아 같은 엉덩이가 마사지사의 손길에 의해 좌우로 벌어지며 엉덩이의 깊숙이 갈라진 곳까지 보이려 하고 있었다 . 마사지사는 아내의 엉덩이를 벌렸다 주물렀다를 반복하더니 이제 엉덩이를 꾹꾹 누르기 시작한다 . 마치 엉덩이 반대편을 침대에 비비려는 듯이 … . 아 저렇게 하면 반대편이 자극될 텐데 … . 역시나 아내를 바라보니 고개를 침대에 묻고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 . 난 아내의 그런 모습에 엄청나게 흥분하고 있었다 . 한참을 아내의 엉덩이를 주무르던 마사지사는 이제 아내의 허벅지를 살짝 벌린다 . 그리고 엉덩이를 잡고 엄지로 가랑이 사이를 문지르기 시작한다 . “ 응 , 앗 … !” 엎드려 있던 아내의 입에서 예상치 못한 소리가 튀어 나온다 . “ 컷 ! 화진씨 괜찮아요 ?” “ 예 ? 예 … .” 아내는 고개도 들지 않은 상태에서 황급히 대답한다 . “ 자 긴장푸시고 … . 다시 가겠습니다 .” 다시 촬영이 시작되었다 . 마사지사가 다시 아내의 가랑이 사이를 문지르기 시작한다 . 난 떨리는 마음으로 화면을 바라보았다 . 팬티 하나로 중요한 부분을 겨우 가린 채 클로즈업 되어 있는 아내의 사타구니 … . 그리고 마사지사의 엄지는 아내의 보지 옆 부근을 꾹꾹 눌러가며 문지르고 있었다 . 아 … . 팬티 옆으로 살짝 삐져나온 아내의 거뭇거뭇한 털들도 보인다 . 이게 정말 인터넷을 타고 방송에 나갈 수 있단 말인가 ? 정말 이게 피로회복이랑 관련된 마사지란 말인가 ? 난 어이가 없었지만 아내를 보고는 극도의 흥분에 사로잡혀야 했다 . 침대에 고개를 파묻고 있는 아내의 어깨가 위아래로 심하게 들썩이고 있다 … . 그리고 화면에 잡힌 아내의 엉덩이는 누가 봐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힘이 들어가 있다 … . 난 다시 화면을 들여다보았다 . 아내의 가랑이를 문지르던 마사지사는 손을 떼며 마지막 정리 멘트를 한다 . 아 … . 그러나 난 그때 볼 수 있었다 . 아내의 팬티위로 보지부근을 스윽하고 문지르던 마사지사의 엄지를 … . 그리고 그와 함께 많은 양의 물에 의해 아내의 보지에 착하고 달라붙는 하얀색의 얇은 팬티를 … . 화면이 넘어가는 순간적인 장면이었지만 난 똑똑히 볼 수 있었다 . 난 황급히 아내를 바라보았다 . 하지만 아내는 여전히 숨을 고르며 엎드려 있을 뿐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는다 . 아내가 옷을 갈아입고 나온 뒤 탈의실에 들어갔다 . 그리고 습관대로 아내가 입었던 팬티를 뒤적였다 . 아 … . 이렇게 엄청난 양의 물이 묻은 아내의 팬티는 처음 보았다 . 휴지에도 보지물을 엄청나게 닦아 댄 흔적이 남아 있다 . 탈의실에서 나오자 아내가 무언가를 심각하게 마사지사 , PD 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 아내와 집으로 돌아가며 물었지만 아내는 당황해서 말을 하지 않는다 . 하지만 내가 추궁을 하자 결국 얼굴을 붉히며 말한다 . “ 그 , 거기 … 털 다듬으라고 … . 화면에 잡히니까 … .” “ 아아 … .” 그러나 난 끝까지 마사지사가 아내의 보지를 문지른 것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았다 . 아내도 분명히 느꼈을 텐데 그에 대해 이야기는커녕 내색도 하지 않는다 . 왜이지 … . 왜일까 … . 난 이상하게 아내의 이런 모습에 더욱 흥분을 느낀다 … . 그 후에도 난 계속해서 주말마다 아내의 아르바이트를 따라다녔다 . 3 주가 지났을 무렵 , 여느 날과 다름없이 마사지를 받는 아내를 지켜보던 중 요의를 느껴 화장실을 찾았다 .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나오는데 조명기사로 일을 하는 스태프가 갑자기 친한 체를 한다 . “ 아 . 저기 가서 음료수나 한 잔 하실래요 ?” “ 예 ?” 난 어이가 없었다 . 대화 한 번 나누지 않은 사람이 갑자기 친한 척을 하며 음료수를 마시자는 것이 이상했기 때문이다 . 스태프는 망설이는 나를 억지로 끌고 가 시원한 캔커피를 하나 뽑아준다 . 하지만 어색한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고 갈까 … . 스태프도 막상 나를 끌고 오고선 앞뒤도 맞지 않는 이상한 말들만 횡설수설 늘어놓는다 . 어색해져버린 나는 억지로 대화를 끝내고 일어나 스튜디오로 들어간다 . 뒤에 있던 스태프는 당황해 나를 불렀지만 난 뒤돌아 살짝 고개만 끄덕여 주었다 . 스튜디오로 들어서자 촬영 스태프들이 일제히 나를 바라본다 . 머쓱해진 나는 그들의 시선을 외면하며 침대위에 누워 있는 아내를 바라보았다 . 얼굴이 붉어져 유난히도 거친 숨을 몰아쉬는 아내는 스튜디오에 들어선 나를 왠지 당황스런 눈길로 바라보았다 . “ 촬영 끝내겠습니다 .” PD 의 말에 조용히 나를 바라보고 있던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 아내도 침대에서 일어나 황급히 탈의실로 들어간다 . 난 아내가 탈의실에서 나오기를 기다리다 아내가 누워 있던 침대에 눈길이 간다 . 아니 정확히는 그 위에 이리저리 흩뿌려져 있는 물자국이 눈에 들어온다 . 뭐 , 뭐지 ? 난 그날 아내에게 그 침대위의 물자국에 대해 끝까지 묻지 못했다 . 그렇게 또 주말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수요일 쯤 해서 집에서 저녁을 먹던 도중 아내가 뜻밖의 말을 한다 . “ 나 내일 스튜디오 가봐야 할 것 같아 .” “ 갑자기 왜 ?” “ 그때 촬영한 것 잘못 돼서 내일 보충 촬영해야 할 것 같대 .” “ 주말에 하면 되잖아 .” “ 이번 주에 편집해서 홈페이지에 올려야 된대 .” 아내는 아무렇지 않게 밥을 먹으며 말을 한다 . 그냥 가서 촬영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 하지만 나는 그렇지 못했다 . 왠지 모르게 이상야릇한 느낌 … . 내가 빠진 상태에서의 촬영 … . 하지만 굳이 그런 느낌을 내색하진 않는다 . “ 그래 . 알았어 . 잘 다녀와 .” “ 응 .” 아내는 아무렇지 않게 밝게 웃는다 . 다음 날 회사에서 전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 점심시간에 전화를 해볼까 생각했지만 괜한 짓을 하는 것 같아 관두었다 . 집에 가면 오늘 어땠다고 웃으면서 나를 반겨주겠지 … . 하지만 왠지 그러지 않기를 기대하는 마음도 든다 . 집에 왔지만 기다리는 것은 굳게 닫힌 채 열릴 생각을 하지 않는 아파트 철문이었다 . 난 열쇠를 꺼내 문을 따고 들어가 어두컴컴한 집안으로 들어갔다 . 불을 켤 생각도 않고 소파에 몸을 던졌다 . 그리고 잠시 어둠에 휩싸인 거실을 멍하니 둘러본다 . 아내는 무얼 하고 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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