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

5화. 사돈...06

잠못드는방랑자32026. 05. 05. 05:03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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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06 새벽인지 풀벌레 소리도 멈추어지고 단지 제법 떨어진 도로에서 오가는 차들의 소리만이 적막을 깨운다. 이른 새벽에 잠이 깬 두 사람… [ 아~잉~~~! 사돈~~~! ] 상기의 품에 안겨 있던 주란은 그가 젖가슴을 주무르자 간지러움에 몸을 비튼다. [ 사부인의 젖은 아직도 탱탱하고 탄력이 있소… ] [ 흐응~! 젖만? ] [ 하하… 여기 엉덩이도 일품이지… ] 상기의 손이 배를 따라 내려 와 풍만한 둔부를 어루만지자 주란이 하체를 비틀었다. [ 아~이~! 간지러워~~~! ] 그녀가 몸을 비틀 때마다 중년 여인의 농염함이 묻어 나오고 품을 파고 들 때마다 농익은 여체의 부드러움이 감겨 들었다. [ 저 번에 왜 갑자기 절 덮쳤어요? ] [ 술을 마셔서 정신이 없었는데… 원래부터 사부인을 좋아했소~! ] [ 흥~! 사돈께서 평소 엉큼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 거겠죠? 맞죠? ] [ 하하… ] 상기는 멋쩍어 웃음으로 스리슬쩍 넘어 가선 그녀의 젖가슴을 둥글게 쓰다듬다가 얼굴을 숙여 입으로 젖을 물었다. [ 아~~~~! ] 그녀의 신음을 들으며 상기는 풍만한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입으로 빨고 핥았다. 굵은 젖꼭지가 그의 입안에서 혀에 굴리고 입술에 빨리워지자 주란이 들썩거리며 그의 머리를 잡았다. [ 하아~~! 제…제 젖 빨아 먹으니까 좋으세요~~? ] [ 좋다마다~! 더구나 사부인 젖이니 오죽 하겠어요…! 그럼 사부인은~? ] [ 저…저야…하아~~! 바…바깥 사돈한테 젖 먹일 줄은~~~! ] 그가 실컷 젖을 빨아 먹는 동안 주란은 흥분에 겨워 이리 저리 꿈틀거렸고 상기가 젖을 빨다 말고 슬쩍 입을 떼어 아래로 내려가니 주란이 얼른 그를 잡는다. [ 사..사돈? ] [ 이미 우린 아주 가까운 사이가 되었는데… ] 그러면서 더 아래로 내려 간 그가 손으로 볼록한 둔덕을 쓰다듬었다. [ 사부인… 털이 참 많소…. ] [ 사…사돈은 부끄럽게~~~! ] [ 털이 많으면서도 볼록한 것이 참 만지기도 좋고… 속살이 곱기도 하구려…. ] [ 하아~~! 사…사돈! ]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도 보일 것은 다 보인다. 상기는 털 아래로 볼록한 둔덕과 그 사이의 계곡을 쓰다듬으며 두 손가락으로 소음순을 벌리니 붉은 속살이 드러나 보인다. 그의 손가락에 의해 벌어진 속살은 음란해 보이기까지 한다. [ 사부인… 여기로 며느리를 낳으셨구려? ] [ 모…몰라요~! 사돈은 짓궂게~~~! ] 그의 손가락이 질 속으로 파고 들어 움직이자 주란은 입을 반쯤 벌리고 하체를 이리저리 움직인다. 그녀의 질에 손가락을 집어 넣고 움직이면서 상기는 입으로 흰 허벅지를 핥았고 주란은 그 자극이 더해져 더욱 엉덩이를 들썩이며 하체를 좌우로 틀었는데 그것이 그를 흥분케 하였다. 질 속에 있던 손가락을 꺼내어 입에 넣고 핥아 먹는 상기… [ 아~잉~~! 사돈은~~~! ] 앙탈을 부리듯 그의 등을 토닥이는 사부인의 모습이 애교를 부리는 듯 했다. 그의 눈앞에 그녀의 비부가 활짝 까발려져 빨간 속살이 드러나고 질척하게 젖어 어두운 불빛에 반짝이자 그는 입술을 대어 문지르다가 입술로 소음순을 물고 빨았다. [ 아~흐~응~~! 사…사돈 뭐 하시는 거에요~~? ] [ 사…사부인 속살 맛 좀 보고 있는 중이요~~~! ] [ 사…사돈 맘대로? 아~하~아~~! 부…부끄럽게~~! ] 그러나 부끄럽다는 주란은 그의 혓바닥이 속살을 훑어 대자 그 자극에 몸을 흐느적거리면서 꿈틀거렸고 상기의 손에 의해 더욱 더 소음순이 벌어지면서 개방되어지자 격정에 못 이겨 허벅지를 벌렸다. 그의 눈 앞에 쫘~악 벌어져 드러난 사부인의 비지… 다시 그의 입이 보드라운 속살을 덮치면서 핥고 빨자 주란은 엉덩이를 들썩거렸으며 혀를 꼿꼿이 세워 질을 파고 드니 무릎을 굽히면서 더욱 허벅지를 벌려 준다. [ 쭙…쭙…. 사부인~~~! 좋아요? ] [ 모…몰라요~~! 하아 하아~~! ] [ 난 사부인 속살 맛이 너무나 좋은데~~~! 사부인은 물도 많이 흘리는구랴~~! ] [ 아~흐~으~응~~~~! 그…그럼 바…바깥 사돈이 입으로 핥아 주는데 어느 여자가 물이 안 나오겠어요? ] [ 그래서 좋아요? 안 좋으면 그만 둘 거고~~! ] [ 조…조~아요~~~! 하아 하아~~! 사…사돈이 핥아 주는데 좋지 않을 리가 있겠어요? ] [ 그…그래서 이렇게 움푹 파인 사부인의… 보….지가 씰룩거리는구나~~! ] [ 아~이~잉~~! 사돈 미워~~~! ] 다리를 들어 그의 등 위로 올린 주란… 질과 계곡을 훑고 다니던 상기의 입 언저리는 애액이 묻어 번들거렸고 위로 올라가 도톰하게 돋아난 클리토리스를 건드리자 그녀의 몸이 들썩거린다. 혀로 살금 살금 건드리다가 입에 넣어 빠니 주란은 신음을 지르면서 그의 머리를 꽉 잡고 허리를 바짝 들어 그의 입에 사타구니를 밀착시켜 왔다. [ 아~아~아~~~! 사…사돈~~! 나…나 죽어~~~! ] [ 할짝 할짝~~~~ 쭈~우~~~웁~~~~쭙~~~쭙~~~~~! ] [ 아하악~~! 사…사돈~~! 나…나 죽는데도~~~~! ] 그렇지만 상기의 집요한 공격은 계속되었고 아래 위를 오르내리며 그의 입술과 혀가 움직이자 마침내 주란은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절정에 올랐다. 그를 끌어 당기는 주란… 그리고 그의 입에 키스를 하며 안기는 그녀였다. [ 하아~~! 사돈~~! 사돈은 너무 여자를 미치게 하신다~~?! ] [ 사부인이 좋은 거 같아 다행이네~~! ] [ 하~잉~~! 부끄럽게~~~! 안아 주세요~~! ] 그녀를 끌어 안자 그의 품에 안겨 든 주란은 천천히 그의 가슴을 쓰다듬다가 손을 내려 그의 물건을 잡았다. 빳빳하고 큰 물건이 손 안에 가득 들어 온다. [ 사돈은 나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튼실하기도 하네요~! ] 그녀의 손가락이 움직이면서 꼼지락 그의 물건을 만지자 그 감촉에 상기는 다리가 뻣뻣해지면서 그녀 젖가슴을 만지자 주란이 손가락으로 훑어 주듯이 그의 물건을 쓰다듬어 준다. [ 사~돈~~~? ] 주란의 목소리에 물기가 가득하다. [ 으~응~~? ] [ 저… 욕하지 말아요~! 응~~? ] 상기가 고개를 끄덕이자 그녀는 몸을 움직이더니 커다란 그의 물건을 보면서 쓰다듬다가 입을 대고 물었다. [ 아~~~! ] 따뜻하고 촉촉한 입술의 감촉… 더구나 그 입술이 사부인의 것이었으니…. 주란의 입술이 움직이면서 그의 귀두를 빨고 혀로 핥자 상기는 저절로 발 뒤꿈치에 힘이 가해졌다. [ 사…사돈~! 여기 앉아 보세요~~! ] 상기는 그녀가 시키는 대로 방 안의 쇼파에 앉자 그녀가 그의 앞에 앉더니 그의 물건을 다시 잡고서는 입을 벌려 그의 물건을 빨기 시작한다. [ 억울해요~~~! ] [ 어…억울 하다니? 뭐가~~? ] [ 하아~~! 딸인 희연이도 장서방 물건을 이렇게 빨아 줄 것인데… 그 에미 되는 저까지 그 아버지 물건을 빨아 주고 있으니 억울하죠~~! ] [ 어…억울하면 그만 둬요… ] [ 시…싫어요~~! ] 고개를 들어 그를 흘겨보더니 다시 입안에 그의 물건을 가득 넣어 볼을 움직이며 빨고 핥았다. [ 아~~~! ] 상기는 그녀가 주는 자극에 저절로 신음이 나면서 그녀 머리를 잡으니 그녀가 빨다가 위를 올려다 본다. [ 사돈~~! 좋아요~? ] 침으로 젖은 그녀의 촉촉한 입술이 그지 없이 요염하였다. [ 조…좋소! ] [ 하아~! 왜 좋아요~? ] [ 사…사부인이 빨아 주는데 안 좋을 턱이 없죠~! 사부인이 조…좆 빨아 주는 사람은 나 밖에 없을 거야~] [ 하~아~~~ 사돈…. 자지를 이렇게 잡고 빨아 보는 여자도 저 밖에 없겠죠? ] 상기가 고개를 끄덕이자 그녀는 혀를 내밀어 귀두를 핥아 본다. [ 사돈…자지가 이렇게 굵고 힘도 세다니~~~! ] 주란은 그의 물건을 잡고 다시 얼굴을 숙여 빨기 시작했다. 농염하면서도 기교를 부리며 빨아 대는 그녀… 상기는 어느 듯 흥분이 밀려 와 그녀를 떼어 내고는 눕히자 그녀는 다리를 벌린다. 그의 충혈된 물건이 주란의 벌어진 질 속으로 빠져 들어 가자 주란이 그의 몸을 부둥켜 안았다. [ 아~~~ 여~~보~~~! ] [ 어헉~~! 넣을 때마다 조이는 맛이라니~~! 사부인 보조개가 들어 가는 것을 볼 때부터 알아 봤어~~! ] [ 흐~~응~~ 어…엉큼하긴~! 사돈~~ 여~보~~~! ] [ 내가 사부인의 여보야~~? ] [ 응~~! 하아~~! 여보 사돈~~! 앞으로…. 나… 사돈이 책임져 줘야 해~? ] [ 사부인…. 어떻게 책임 질까? ] [ 흐~응~! 사돈이 애인으로 삼아 줘~! 응? ] [ 사부인을 애인으로 삼아? ] [ 흥~! 애들 아버지가 병으로 병원에 간 이후 과부 같았단 말야~! 근데 사돈이 내 몸에 불을 질러 놨으니 사돈이 책임져야죠~~! 응~? 알았죠? ] 한 번 관계를 가지게 되면 더 적극적이 되는 게 여자인 모양이었다. 상기는 허리를 움직여 깊게 박아 넣었다. [ 이렇게? ] [ 하악~~! 아~잉~! 미워~~ 갑자기 그러면 어떡해~~ 여~보~~! 지금처럼 책임 져 줘~~! 응? ] [ 사부인 보지를 책임지라니…. 알았어~~! 그럼 사부인도 날 책임져야 해~? ] [ 하아~~! 아…알았어요~! 하지만 사부인 되는 여자의 속살 맛을 보는 게 어디 그리 쉬운… 아흐윽~~! 또…또…아흐윽~~~~! ] 상기의 움직임이 시작되자 주란은 말을 끝맺지 못하고 하체에서 올라 오는 쾌감에 둔부를 들썩이기 시작했다. 사부인과의 관계는 상기에게 많은 변화를 불러 일으켰고 한 순간의 어둠이 밝음으로 바뀌어졌다. 하는 일이 즐겁고 그녀를 제외한 모든 것이 아주 사소해 보인다. 상기는 토요일이라 석두가 오는 것을 보고 이발이나 하고 옷이나 좀 사야겠다며 나섰다. [ 옷이 잘 어울리네요! ] 미란은 저 번에 그가 준 옷을 입어 보니 젖가슴이 너무 불룩하게 표시나 입고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입고 왔는데 막상 그가 똑 바로 보며 그렇게 말하니 무안하면서 얼굴이 붉어진다. [ 모자는요? 볕이 따갑네…. ] [ 가…가져 왔어요! ] 그가 또 딴 말을 하기 전에 얼른 모자를 가져 와 쓰니 밭 일에는 잘 안 어울릴 것 같은데 묘한 조화가 생긴다. 조금 엎드려 채소를 가꾸던 그… 갑자기 호미를 집어 던진다. [ 에이~! 작은 아버지도 어디 가시고 볕은 따갑고… 갑자기 하기 싫어지네… ] 그런 그를 멍하니 쳐다 보다가 웃음이 나와 입을 가리고 웃었다. 얼마나 애 같은지…. 주섬 주섬 채소를 박스에 담던 그가 차에 실었고 다른 박스 하나를 미란의 차에 실어 준다. [ 이건 뭐에요? ] [ 애호박이에요. 가져다 드세요 ] [ 이렇게나 많이요? ] [ 우리도 많이 챙겼으니 그냥 가져다 드세요… 그리고 식사 시간도 넘었는데 어디 밥이나 먹으로 가죠 ] [ 지…지금요? ] [ 혹시 바쁜 일 있으세요? ] 그가 뚫어지게 바라보자 미란은 엉겁결에 손을 내저었다. [ 그런 건 아니지만…. ] [ 그럼 갑시다. 제 차에 타세요! ] 미란은 차에 타고 나서 그가 가는 대로 맡겨 놓는데 궁금증이 생긴다. [ 삼계탕인데 드셔 보세요! ] [ 어머! 삼계탕이 이렇게나 비싸요? ] [ 하하… 다른 삼계탕 하고 조금 다르니까 드셔 보세요! ] 얼마 기다리지 않아 삼계탕이 나왔는데 살점에 젓가락을 대니 살살 풀어지는 듯 했고 입에 넣으니 부드러우면서 감칠 맛이 난다. 그리고 은은하게 풍기는 한약재 냄새… 그는 후루룩 잘도 음식을 넘기면서 깍두기가 모자란다고 아줌마한테 더 달라고 해선 젓가락을 댄다. 원래 좀 적게 먹는 미란은 맛있었지만 먹다 보니 제법 남았는데 그는 벌써 빈 그릇 바닥이 보인다. [ 왜 안 드세요? 맛이 없어요? ] [ 아…아뇨! 맛있는데 배가 불러서요 ] [ 그래도 이런 거 다른 곳에선 잘 못 드시니 마저 드세요~! ] [ 많이 먹었어요. 이제 더 못 먹겠어요. 얼마나 배가 부른지… ] 손을 내젓다가 배를 내밀어 가리키다가 무안해진 미란…. 그런데 그가 갑자기 자신의 그릇을 가져 간다. [ 그럼 이거 마저 먹어도 되죠? ] [ 그…그게 숟가락도 들어 가고…. ] [ 뭐 어때서요. 이렇게 많이 남기면 얼마나 아까운데…. ] 자신의 숟가락과 침이 섞여 있는 그릇… 그런데 그가 숟가락을 대더니 후루룩 먹기 시작하였고 곧 국물까지 말끔하게 마시더니 숟가락을 놓는다. [ 어~! 잘 먹었다! ] 그런 모습의 석두를 보고 살풋이 얼굴을 붉히다가 웃음을 띠는 미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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