竿姉妹(さおしまい, 사오시마이) 6부
취한방랑자62026. 04. 26. 19:0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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竿姉妹(さおしまい, 사오시마이) 6
미주가 수없이 오르가즘을 경험하고 완전히 기진맥진힌 상태로 묵고있던 숙소로 돌아 온것은 새벽 5시가 넘어서였다.
숙소에는 대부분의 모여있던 사내들은 돌아간 뒤였고… 미선의 방, 침대 위에서 단 2명의 사내들 만이 남아서 미선의 양쪽 입을 공략당하며 바베큐 통구이를 당하고 있었다.
어제 정오경에 사무실에서 시작된 섹스행위는 이미 18시간 동안 한시도 쉬지않고 계속되고 있었고… 미선의 육체는 이미 기진맥진 되어서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도 남아있지 않았다.
하지만 놀랍게도 사내들의 박음질에 맞춰서 그녀의 육체는 엉덩이와 허리를 가끔씩 튕겨개며 온몸을 떨어대고 있었다.
‘세상에… 어떻게 아직도 버틸 힘이 남아 있다니…’
미주는 미선의 놀라운 성욕에 경탄하면서 침대 위에서 벌어지는 광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미주 자신은 가장 오랫동안 섹스를 한것이 언제였던가?
아마 몇개월 전 뉴욕에 승무원으로 갔을때… 그날 비행기를 조종하고 갔던 기장이 자신이 거처하는 뉴욕 롱 아일랜드 해변가의 랜트하우스에 데려가서 5시간여 동안 흑인 20여명에게 윤간 당하던 때였던 것 같다.
90년대 중반까지 마주는 물론 수많은 사내들과 관계는 갖었지만 윤간은 별로 경험하지 못했다. 항운과 다닐때나 승무원 수습 시절에 최소 일주일에 2~3번 이상씩 사내들과 관계를 가졌지만… 한번에 최대 4~5명과 관계를 가졌지(보통의 경우 1~2명과 2시간 정도) 10여명 이상과 갱뱅을 한적은 없었다…
그에 비해서 미선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다방, 술집에 나가면서 사내들을 받아왔고…
나중에 레이스 걸, 프로야구 치어걸을 하면서 선수들과 또, 관계자들과 수시로 갱뱅을 경험해왔다.
그래서 일까… 완전히 기진맥진 한 미선의 육체였지만 사내들의 움직임이 약간씩 거세질때마다… 엉덩이와 허리를 튕겨대고…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이 떨어댄다…
그런 모습을 자신의 침대에 누워서 지켜보던 미주는 자신도 모르는 상태에서 잠이 들었고… 다음날 아침 10시가 넘어서 잠이 깼다…
그녀의 눈에는 또다시 미선의 방앞을 서성이고 있는 사내들 몇명과 침대 위에서 미선을 박아대고 있는 사내들의 모습이 들어왔다.
‘설마, 잠도 안자고 여태까지 계속…?’
그런 모습을 누워서 잠시 지켜보던 미주는 또다시 자신의 몸이 뜨거워 지는 것을 느낀다.
천천히 뜨거워지던 몸이 질안에서 찌릿 거리다가 온몸으로 퍼져서 온몸이 간지럽고 찌릇거리며 결국은 침대에 누워서 둥그르며 몸을 비틀어 대다 손바닥으로 젖가슴을 쥐어짜고 손가락을 질안에 집어넣고 휘어젖는다.
“아, 뭐야… 왜 이러지… 미치겠네…”
‘아, 누가 나 좀 마구 박아줬으면…’
어젯밤 노숙자 텐트에서 꽤 많은 사내들과 관계를 맺으며 해소 되었다고 생각한 성욕이 다시 몰려오며 온몸을 미칠것 같이 떨어대게 만들자 미주의 이미 이성을 잃은 흐릿한 머리속에서는…
‘내가… 왜… 나도 섹스중독이…’
‘나는 약물도 안썼는데… 왜?’
‘나도 타고난 색정광 걸레년…’
그런 생각을 하며 몸을 마구 뒤틀고 있는데… 회사 사장이 발가벗은 건장한 사내 두명을 대동하고 미주의 방에 들어와서 한 손바닥으로 미주의 허벅지를 닿을듯 말듯 위아래로 쓰다듬는다.
“아, 아핰… 아크크크…”
그 순간 미주의 입에서는 신음이 터지고 질안을 쑤시던 그녀의 손가락에서는 애액이… 그 바로 위에 위치한 그녀의 요도구에서는 쾌음수(시오후키)가 터져나온다.
한동안 허리와 엉덩이를 들썩이며 파도파기를 하던 미주의 몸떨림이 젖아들기 시작할때 사장의 손바닥이 그녀의 질구를 감싸면서 손가락을 질구를 따라서 움직이자 그녀의 입에서는 참을수 없는 신음이 새어나오며 고개가 계속 뒤로 꺽인다.
“ 아흐, 아흐, 아… 아앜… 아흐”
“아흐… 아흐… 아… 제발… 아흐… 아흐…”
“ 원하는 것이 뭐야?” 하는 사장의 질문에 그녀의 시선은 사장 옆에 알몸으로 서있는 두 사내의 우뚝 솟아선 육봉으로 향한다.
보통 사내의 육봉이 아니다. 우뚝 서있는 모습에 길고 굵은 사이즈만이 아니라 단단함까지 느껴진다. 그동안 많은 일본 사내들를 경험해 본 것은 아니지만… 어제와 그젯밤에 그녀의 질안을 거쳐간 사내들의 방망이들 보다도 거대하고 단단해 보인다.
그도 그럴것이 그들은 준A급 JAV 남성 배우들로 상업용 비데오에도 꽤 출연한 경력이 있는 사내들로 사장이 이때를 위해서 5일전부터, 비아그라, 야관문주, 복분자주, 장어등등을 먹이면서 그 어떠한 성행위도 금지 시켜둔 사내들 이었다.
준A급 답게 사정자제력 및 흥분자제력도 뛰어나서 미주의 발정난 모습을 지켜 보면서도 미동도 안하며 서있었고 그런 모습이 미주의 발정난 육체를 더욱 더 달군다…
“아… 저…”
차마 말이 되어 밖으로 새어 나오지는 못한다.
“아, 아흨… 흐.. 흐… 아.”
“아.. 아.. 아흨… 아… 저…”
“아, 저거… 저… 육봉..”
“저 육봉이 갖고 싶어… 저 육봉을…”
“저 육봉으로 박아주세요… 마구 마구 박아주세요…”
하지만 한번 말문이 터지자 그녀의 입에서는 그녀가 평소에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던 단어들이 일본말로 흘러나온다.
“그래, 그러면 이 서류에 싸인해”
하면서 사장은 가지고 온 서류 몇장을 미주가 누워있는 침대로 던진다.
집어서 보니 미주, 미선의 차용증서들과 노예계약서들 이었다. 미선은 5억엔의 차용증, 자신은 2억엔의 차용증이었다.
어제 사무실에서 잠깐 보았던 벌금과 벌책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서류로 작성된 것이다.
“하지만 저는 왜?”
“미선은 소속배우로 품위 유지를 위반해서 손해를 미쳤다지만… 저는…?”
“네년도 소속배우의 통역사로 우리 회사에서 돈을 받으니 우리 회사 직원이잖아…”
“우리회사 여직원으로써 지켜야 할 품위를 잃어서 우리 회사 명예를 실추 시켰잖아…”
그러면서 사장의 두 손가락이 그녀의 질안에 들어와서 질구를 쑤셔댄다.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천천히… 그러면서 그녀의 육체를 절정의 늪속으로 몰아가다가 절정의 순간 빼낸다.
“아흨.. 아아~ 아으~ 아… 아…”
“아~ 아아~ 아으~ 아… 안돼… 제발..”
“아~ 할께요… 제발~ 싸인 할께요… 제발~”
“너도 서명하고 지장찍고 미선이 년의 서명과 지장도 찍어와…”
그러면서 인주를 던져준다.
그녀는 일어나서 미선의 방에가서 아직도 미선의 앞뒤를 박아대는 사내들 사이에 끼어들어서 미선의 서류에 서명과 지장을 받아오고 자신의 서류에도 서명날인을 해주면서도 자신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모르고 있었다.
사실 그녀가 어젯밤 노숙자 천막에서 돌아와 잠들었을때 그녀를 계속해서 뒤따르며 감시하던 자들이 알몸으로 골아떨어진 그녀의 입과 질구안에 미량(경험으로 터득한 적정량)의 준표선물(미약)을 흘려 보낸것이었다…
“아, 여기 있어요… 그러니 제발…”
그녀는 자금 그녀가 서명 날인해서 제출한 서류의 위력을 그때는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
5억엔이면 한참 엔고사대였던 90년대 중반 공식환율로도 거의 40억원… 야매 환률로는 50억원을 넘는 액수였다.
50억원… 사채이자로 하면 이자만 매월 3억원… 강남 아파트 한채 값이었다… 게다가 그 부채는 갈수록 늘어만가지… 결코 줄어들 일은 없는 것이 아닌가?
사장의 눈짓에 반응하며 옆이 서있던 알몸의 사내들이 그녀를 안고 침대로 올라갔고…
그들중 한 사내 거대한 육봉이 미주의 질을 관통하는 순간 미주의 허리와 엉덩이는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온듯이 공중으로 붕 떴다가 가라 앉기를 두세번 반복하면서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이 떨어댄다… 요도에서는 또다시 쾌음수를 뿜어대면서…
아직도 쾌음수가 오줌이라고 우기는 정신나간 학자들 (특히 쾌음수를 뿜어내 본 경험이 없는 여성 학자들… 그녀들이 쾌음수를 뿜어내는 경험을 한번만이라도 해본다면 그것이 오줌일 것이라는 정신나간 소리는 못할것리다.)
오줌을 누면서 온몸을 떨어대고 백만볼트 전기에 감전된 듯한 짜릿한 경험을 할수 있다면… 아마 오줌을 자주 누기 위해서 쉬지않고 물을 마셔댈 것이다… 그리고 오줌이라면 10분도 안지났는데 또 다시 거의 같은 양의 쾌음수를 쏟아낼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솔직한 느낌으로는 쾌음수가 요도를 통해서 쏟아질때… 질안에서 분비되어 흘러나오는 애액의 양과 성분도 분명히 다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사내의 피스톤 운동이 시작되고…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천천히… 하지만 깊게… (슬로우, 슬로우… 퀵퀵… 세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 야동(JAV)계의 준에이스 남우의 5일 넘게 굶은 육봉은 미주의 질을 통해서 그녀의 뇌속까지 마비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게다가 그녀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하는 미약에 취한 그녀의 육체는 자신이 색욕에 미친 걸레(공중변소, 육변기)라고 자책하며… 스튜어디스로 도도하게 살아왔던 자신감마저 상실하게 만든다…
“아, 아~,아아… 아,아르… 아, 아~”
“아, 아~,아아… 아흐~ 아,아르… 아, 아~”
“아흨, 아흨, 아, 아~,아아… 아,아르… 아, 아~ 좋아..”
“아, 아르… 아~ 아… 아르~ 아르.. 아, 아… 아흨… 아흨~”
“아, 아… 좋아… 계속… 아, 아르~ 아… 아흨…”
그녀의 몸은 또 다시 절정을 향해 달려간다…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을듯이…
JAV의 준에이스급의 사내의 스킬은 과히 놀라웠다…
결코 서두르지도… 쉽게 흥분하지도 않으면서 5일 넘게 준비된 육봉으로 그녀의 온몸을 공략하며 자신도 인식하지 못한체 미약에 쩔어있는 그녀의 육체를 마구 유린하고 있었다…
“아, 아흨… 아.. 아~... 아, 아흨~ 아~ 간다… 아~”
바로 그순간… “저년 너무 시끄럽잖아…” 라는 사장의 목소리가 들리고… 사내의 육봉이 질안에서 빠져나간다.
“아, 아흨… 안돼… 아앜, 제발…”
미주의 입에서는 절규가 터져나오며 그녀는 육봉이 빠져나간 엉덩이를 위 아래로 마구 흔들면서 온몸을 비틀어 보지만… 아무 소용도 없이 그녀의 한창 달구어졌던 육체는 쉴세없이 떨어대며 천천히 식어간다…
그녀의 식어가는 몸을 지켜보던 사내가 그녀의 왼쪽 엉덩이 부분을 손바닥으로 탁 처 올리자… 야동이 보급된 뒤에 누구나 아는 세계 공통어… 그녀는 침대 위에서 몸을 뒤집어 도기 스타일을 만들며 엉덩이를 위로 올리고 엎드린다.
사내의 육봉이 다시 뒤에서 부터 천천히 질안으로 밀려 들어오며, 그녀의 허리가 뒤로 꺽이고 상체가 일으켜지며 깊은 숨을 내뿜는다.
“아흐.. 아~ 아… 아읔…”
여태까지 지켜만 보던 또 한 사내가 그녀의 앞에 치솟은 육봉울 들이대며 섰고… 그녀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아니 오랫동안 기다렸다는 듯이 그의 육봉을 덮썩 물고 빨기 시작한다.
“야리망… 간쇼벤죠…”
그동안 다시 몰려 와서 웅성거리는 사내들에게 사장이 하는 소리가 들리고 사내들의 환호와 “오늘은 그럼 저년도…” 라는 소리도 들린다.
어떻게 미주는 일본 사내들이 여성을 깔볼때 쓰는 은어를 아는 것일까? 이상하게도 그런 욕설섞인 단어들은 한번 들으면 뇌리에 박혀 남는다.
“야리망”... “야리"가 “하다, 한다"는 뜻으로… 즉 아무때나 하는년(걸레) 라는 뜻이고…
“간쇼벤죠"는 뜻 그대로 공중변소이다.(나중에 육변기라고 변해서 불리우는…
하긴 한국에서도 창녀(갈보)는 아니지만 몸을 함부로 굴리는 쉬운 여자를 공중변소라고 부른 적이 있었다.)
그후 5시간여 동안 사장과 미선을 박으려고 다시 모여들었던 사내들도 합세해서 미주의 몸을 마구 유린했고… 그녀는 수많은 절정에 도달하며 결국 기절 했을때… 그녀의 차용액은 수없이 더해진 벌칙과 함께 2억엔에서 불어나 5억엔을 훌쩍 넘어 있었다.
한편 건너방의 미선은 언니가 갖고 온 서류에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서명날인하고 거의 40여 시간이 넘게 잠도 못잔채 준표선물(미약)에 취한채로 계속해서 박혀지고 있었다.
고등학교때 첫 경험이 미주언니의 남친 용택이 오빠였고(그때도 미약이 섞인 크림에 취해서… 하긴 그 늦여름 밤에 그녀가 창고방에서 벌어지는 미주와 용택의 섹스장면을 못 봤거나, 봤어도 서서 지켜보지 않고 지나쳐 갔으면 그녀의 인생은 많이 달랐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미약에 취해서 그와의 첫경험을 아픔이 아닌 황홀함으로 기억했고… 그 다음날 주말에 일꾼들 숙소에 스스로 찾아가 농장 일꾼에게 몸을 내주고… 다시 그 다음날에는 야외섹스까지 경험하면서 섹스 중독에 빠져들었다.
지금 생각하면 몸에 남아있던 미약의 영향이 있었던 것 같지만… 월요일에 하교후 책가방을 든체로 용택을 찾아나선 다방에서 또 다른 사내들에게 미약에 취한채로 다시 반 강제로 겁탈당하고… 고등학교 내내 방과후에 다방과 술집에서 사내들을 받으며 생활했다.
워낙 예쁘고 출중한 몸매 덕분에 고1 때부터 인기가 많아서 하루에 최소 5명이상과 매일 관계를 맺어 온 그녀이기에 단련된 그녀의 보지는 40여 시간을 계속해서 사내를 받아내면서도 아무 문제도 없었다. 아니, 사내들을 받아내면서 간간히 잠도 자고 있었다.
2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레이싱 걸, 치어리더 등을 전전하면서 나쁜 남자를 만나면 서슴지않고 그의 노예가 되기를 자청했던 그녀는 한때 집장촌에서 (양)갈보 생활도 몇차례 경험했었다.
그중에 한번은 진짜 형편없는 지역에(그때 그녀와 동거하던 나쁜 남자의 도박빚 때문에…) 팔려가서 생활한 적도 있었다.
진짜 그곳의 매춘녀들은 나이, 미모, 몸매 모두 폐기 수준이었고( 30세 넘은 A컵. 허리 70센티 이상, 몸무게 65킬로 이상의 여관바리 용) 그곳을 찾는 노가다나 가끔 볼수 있는 공돌이들도 온몸에 가난이 쩌들어 있던 사내들이었다.
그때 그녀의 인기는 그들에게 너무 좋아서 그곳에서 일했던 40여일 동안 그녀는 월경기간에도 쉴새없이 입과 항문으로 사내들을 받아냈었다.
그때 요깔고 이불 덮고 혼자서 잔 시간은 40여일동안 서너시간도 안되었던 것 같다… 결국 비싼 돈에 다시 팔려서 그곳을 탈출했지만…
그랬던 경험 덕분인지 미선은 40여 시간 넘게 일본사내들의 육봉을 받아내면서도 간간히 잠도 자면서 잘 견뎌내고 있었다. 아니 가끔은 단단하고 굵은 육봉의 공격도 즐기면서 버텨내고 있었다. (게다가 계속되는 준표선물 투약으로 그 어떤 판단력도 남아있지 않았다.)
그녀가 누워 있는 상태에서 한사내가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앉아서 그녀의 복부에 엎드려서 그녀의 질구를 쑤셔대자 그녀는 잠결에도 두 다리로 사내의 엉덩이를 감싸고 엉덩이를 약간 치든체 그 사내의 박음질에 호응해준다… 그녀의 얼굴위에 걸터앉아서 그녀의 입안에 밀어 넣은 또 다른 사내의 육봉을 빨아주면서… 그녀의 침대 양옆에 앉은 사내들의 손 역시 부지런히 그녀의 젖가슴을 주무른다.
“아흨, 아흨, 아, 아~,아아… 아,아르… 아, 아~ 좋아..”
“아, 아르… 아~ 아… 아르~ 아르.. 아, 아… 아흨… 아흨~”
“아, 아… 좋아… 계속… 아, 아르~ 아… 아흨…”
입에 물려있는 사내의 육봉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녀의 입에서도 쉴새없이 신음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사내들이 도기 스타일로 뒤에서 박아댈때도 그녀는 엉덩이와 상체를 앞뒤로 진자운동 하듯이 움직이며 그들의 육봉을 받아주고… 게다가 믿기 힘들겠지만 여성 상위(카우 걸) 자세에서도 사내의 엉덩이 위에 앉아서 허리를 앞뒤로 흔들다가 돌리고… 가끔은 질구에 힘을 줘서 사내의 육봉을 물은채로 엉덩이를 위아래 윰직이는 토끼뜀까지도 미약에 취한 가수면 상태에서 실행한다.
고1때부터 10년 넘게 업계에서 굴러먹은 그녀의 내공은 상상을 불허하는 정도였다.
“아흨, 아흨, 아르르…, 아~,아아… 아,아르… 아, 아~ 좋아..”
“아, 아르… 아~ 아… 아르~ 아르.. 아, 아~… 아흨… 아흨~”
“아, 아… 좋아… 계속… 아, 아르~ 아… 몰라… 아흨…”
“아흨, 아흨, 아, 아~,아아… 아,아르… 아, 아~ 싼다.. 아흨…”
“아, 아르… 아~ 아… 아르~ 아르.. 아, 아… 싼다~ 좋아… 아흨~ 최고야…”
“아, 아… 좋아… 계속… 아, 아르~ 아… 아흨… 좀 더… 아~”
그녀가 사내의 엉덩이에 걸쳐 앉은채 온몸을 비틀고 사시나무 떨듯이 떨어대며… 급한 숨을 내뱉다가 사내의 가슴팍에 거꾸러진다.
그녀의 뒤에 서있던 사내의 두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밀어올리자 그녀의 질안에서 사내의 육봉이 “퐁"하는 작은 소리와 함께 빠져나오고… 그녀의 밑에 누워있던 사내가 빠져 나오는 사이에 그녀의 뒤에 있던 사내가 침대 위로 올라가 앉더니 그의 육봉을 그녀의 항문 안으로 밀어 넣는다. 이미 그녀의 질과 항문 안은 이틀동안 싸놓은 사내들의 정액으로 넘쳐 흘렀기에 사내의 육봉은 아무 저항도 없이 그녀의 항문안으로 밀려 들어가고 그녀의 입에서도 “아크..” 하는 작은 신음소리만 흘러 나온다.
미주, 미선 자매가 사내들에게 쉴새없이 유린되며 육변기 역할을 하는 동안 시간은 흘러서 어느새 여름밤이 어둑 어둑 다가온다. 하지만 어디서 몰려오는지 그녀들이 묵고있는 집에는 새로운 사내들이 꾸역꾸역 몰려들고 있었다.
그녀들은 사내들에게 거실로 끌려나가서 코타츠의 탁자위에 미선이 엎드리고. 미선이 몸위에 다시 미주가 겹쳐서 엎드려진다. 자매 덮밥의 가장 전형적인 형태였다. 본격적인 자매덮밥의 시작이었다.
그뒤에 사내들이 하나씩 와서 미선의 질과 항문, 또 미주의 질과 항문… 4개의 구멍중에 아무데나 그들의 육봉을 집어넣고 쑤셔댔고… 나머지 3구멍에도 사내들의 손가락이나 딜도가 박혀진채로 돌아간다.
.
그녀들을 뒤에서 박아대던 사내는 4개의 구멍중에 한곳에 사정하거나 3분이 초과하면 육봉을 빼내서는 앞으로 돌아와서 미선과 미주의 입안에 육봉을 밀어넣고 청소를 시켰고… 다시 그녀들의 뒤로 줄을 지어 늘어선 사내들 뒤에 가서 섰다… 그들 중에 섞여있던 JAV의 남주들의 스테미너는 아주 강해서 결국 나중에는 야동 남주들 5~6명만이 남아서 교대로 그녀들의 육체를 유린했다.
물론 이 모든 광경들은 비데오로 녹화되고 있었고…
그날 밤새도록 그녀들은 사내들의 육봉을 모든 구멍으로 받아내면서 먹은 것이라고는 사내들이 흘려 놓은 올챙이액과 아마도 미약이 조금은 타져 있었을 병에 든 생수뿐이았다.
생수병… (그래, 이제는 말할수 있을듯… 이것 역시 언젠가 누군가는 기록으로 남겨야 될테니까…)
그 당시 열풍이 분 Evian 생수병은 나쁜 남자들에게는 신이 내려준 선물이었고… 여대생을 비롯한 묘령의 미녀들에게는 최악의 물건이었다. 그 당시 여대생의 70% 이상이 이 에비앙 생수병을 들고 다녔다. 학교에서도, 버스안에서도… 지하철 안에도… 도서관 안에서도… 이 에비앙 생수병을 든 아리따운 여성을 발견 하는 것은 일도 아니었다.
그 당시 이 에비앙 생수병때문에 매춘의 길로 들어선 미녀들의 수는 서울에서만 거의 매일 2~3명 이상이었을 것이다. 물론 매춘에 빠지지 않고 몸 뺏기고 협박당하며 돈 뜯긴 여자들의 숫자는 셀수없이 많았을터였다…
나쁜사내는 마음에 드는 여자를 멀리 따라가면서 그녀가 들고 있는 에비앙 물병에 든 물만큼 자신의 에비앙 물병의 물을 따라 버린후에 하얀 가루를 같이 넣고 흔들어서... 가지고 다니다가 기회가 될때 바꿔치기 하면 끝이었다. 그뒤에 그녀를 졸졸 따라 다니다가 그녀가 물을 마시고 정신이 혼미해졌을때 다가가서 부축해서 비데오 영상 녹화하며 마음대로 유린하면 모든 것이 끝났었다…
그로 인해서 매춘의 길로 들어선 묘령의 아가씨는 텐프로, 점오등에서 매주 수십명씩 만날수 있었고… 경찰에 신고해도 비데오 영상에는 강제로 하는 것도 아니었고… 도리어 박아 달라고 애원하며 사내의 육봉을 빨아대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 또, 재수좋게 미약이 들어갔던 에비앙 병이 증거로 제출된다고 해도 그것을 이 시내가 넣어서 바꿔치기 했다는 증거가 없었다.
도리어 이 사실이 밖으로 알려지면 따라하는 모방범죄만 급증 할것 같아서 쉬쉬하며… 아는 여자애들 한테만 에비앙 생수병 가지고 다니지 말라고 알려줬던 기억이… 결국 비디오 영상의 유출을 막으려고 발버둥 치던 묘령의 미녀 아가씨들… 그들의 말로는 처참했었다. 내가 캐나다로 떠나 온 90년대 말까지도 한국 여대생들의 대부분이 에비앙 물병 하나씩 손에 들고 다녔었는데… 지금은 없어진 것 같아서 다행이다…
다음날 새벽에 미선, 미주 자매는 잠결에 알몸으로 어디론가 끌려가서 사내들에 의해서 온몸이 주물러 진 뒤에 경매에 붙여졌고… 미선은 3억엔, 미주는 2억 5천만엔에 새주인에게 팔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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