竿姉妹(사오시마이) 번외편 (동주 1)
안개낀기록자132026. 03. 15. 21: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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竿姉妹(사오시마이) 번외편 (동주 1)
동주라는 이름의 사나이, 동주가 누구인지 기억 나십니까?
미선과 미주가 일본으로 화보 찍으려고 가기전까지 미선의 아파트에서 미선과 동거하며… 그녀가 집을 비울때는 다른 계집들을 불러서 난교도 서슴치 않던, 미선의 집을 예고없이 방문했던 미주에게 발각된 후에 미주도 먹어버린 거대하고 단단한 육봉을 가진 괴력의 백수, 불한당…
그의 이야기를 잠시 하려고 합니다. (에비앙 생수와 그로 인해서 인생이 처참해진 여대생 이야기와 함께…) 제가 여자이다가보니 사내들의 느낌 표현에 매우 부정확 할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고 양해를 구합니다.
동주가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10여년간 직업없이 불한당 짓을 일삼으며, 가끔씩 돈많은 유부녀의 애인 노릇을 해주면서 용돈을 받아쓰던… 미선을 만나서 동거하기 전… 90년대 중반 이었습니다.
그는 그날도 할일없이 X여대 벤치에 앉아 더운 날씨에 캠퍼스안을 활보 하고 다니는 여학생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여름 방학이 끝나가는 시점이라 얇은 여름드레스나 얇은 브라우스에 짧은 치마를 입고 돌아다니는 싱그러운 처녀들을 바라보면서 그는 오늘도 월척을 낚아보려는 기대감에 그 미끼가 되는 에비앙 물병을 주머니 속에 손을 넣어서 쓰다듬으며 이곳 저곳을 주시하고 있었다.
그런 그의 눈에 주차장으로 들어오는 검은색 세단 뉴 그랜져 다이너스티 신형이 들어온다.
‘아, 뉴 그랜져 다이나스티… 나의 드림카… 나도 언젠가는…’
‘언떤자일까? 저차를 타고 다니는 자는… 아마 교수나 학과장…’
그런 생각을 하며 물끄러미 바라보는데 놀랍게도 주차장에 멈춰선 그차에서 내린 사람은 여대생으로 보이는 20대… 몸매 좋고 아리따운 여성이었다.
‘헉, 뭐야… 저런 아름다운 여성이… 설마, 이학교 대학생… 돈많은 집 외동딸… 아니면 부잣집 회장이나 일본 부자를 스폰으로 둔 현지처…’
차에서 내려서 걸어오는 그녀의 모습은 청순하고… 마치 방금 하늘에서 내려 온 천사 같았다.
‘청순해 보이네… 일본놈이나 회장들이 좋아할 스타일이군… 현지처가 분명해… 오늘은 너로 정했다.’
그러면서 바라보니 그녀의 어깨에는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핸드백이 매달려 있고 손에는 책 몇권과 함께 어김없이 약간 마신 에비앙 병이 들려 있다. 그는 자신의 호주머니에 있던 에비앙 병을 꺼내서 그녀가 들고있는 에비앙 병의 물 높이 만큼 버린뒤에… 환상의 백색가루를 병안에 넣고 병을 흔들면서 그녀의 뒤를 따라간다.
그녀는 잔디밭 가로 걸어가다가 시계를 한번 보더니… 그곳에 있던 벤치에 앉는다. 2시 20분…
‘젊은 남친과 2시 30분에 이곳에서 만나기로 했군…’
‘개 같은 년… 스폰 서주는 회장과의 관계에서는 만족하지 못하니까 회장없을때 나와서 젊은 남친과 러브호텔가서 회포나 풀겠다…’
‘이곳에서 만나기로 한것보면 남친에게 X여대 다닌다고 구라쳤겠군… 안봐도 비데오다’
‘너 오늘 딱 걸렸어… 따라가서 모텔 들어가고 나오는 것 비데오로 찍어서 회장한테 보내겠다고 하면… 한동안 용돈 걱정 안해도 되겠군…’
예상대로 벤치에 앉은 은영은 책과 에비앙 병을 벤치에 내려놓고 먼곳을 바라보다가 가끔 시계를 쳐다본다…
은영은 사실 시골 유지의 셋째(막내)딸 이었다… 위로 언니 두명만 있던 부모님이 아들을 얻겠다며 일본까지 가서 시험관 시술(그 당시에는 엄청 비쌌음)을 해서 얻은 아들 아닌 늦동이 딸이었다.
그래서 큰언니와는 13살 둘째 언니와는 11살 차이가 나는 응석받이 막내딸이었다. 워낙 어려서부터 예쁘고 귀여워서 부모님과 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란 아이였다.
게다가 공부도 제법 잘해서 서울에서도 명문 X여대에 합격하자 아버지가 강남에 아파트 한채와 신형 그랜져까지 뽑아준 미모의 남부러울 것 없는 여자였다.
도도하고 청순하던… 그런 그녀가 오늘 동주를 만남으로써 남은 인생이 수렁텅이에 빠질줄은 그녀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은영이 앉아있는 벤치의 뒤쪽 잔디밭으로 걸어가면서 벤치위에 책과 함께 놓여있는 에바앙 물병을 은영 몰래 바꿔치기 하는 것은 동주에게는 식은죽 먹기보다 쉬웠다.
이제 은영의 뒤를 따라 다니다가 그녀가 물을 마신뒤에 남친을 다른 곳으로 유인한 뒤 그녀를 부축해서 데려가거나, 정 안되면 그들을 뒤 따라 가면서 그둘이 모텔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장면을 찍어두면 되었다. 미약에 취해서 흐느적거리는 여신급 미모의 여자를 그냥 돌려보낼 사내는 존재할리 없으니까…
그러면서 그녀 옆의 벤치에 앉아서 기다리니까 5분쭘 지났을까… 나름 외모도 몸매도 괜찮은 여대생 하나가 그녀가 앉아있는 벤치로 다가오며 아는척을 한다.
그러더니 일어나서 같이 걸어간다.
“아 씨… 여자 친구 만나려던 것이야…”
상황이 별로 안좋아졌다… 여자친구들과 만났으면 화장실도 같이가고… 여자가 미약에 의해서 정신이 혼미해져도 집까지 데려다 줄 확률이 많다.
‘그렇다면 저년의 물도 바꿔치기 해서… 두년 다 먹어버려…’
‘저년도 외모나 몸매 다 쓸만하고만…’
그러면서 바라보니 그녀 역시 에비앙 물병을 손에 들고 있었다.
마침 그녀의 손에 들고 있는 에비앙 물병의 물 양도 그가 좀전에 바꿔치기 한 은영의 물병에 든 양과 비슷하다.
그는 물병안에 하얀 마법의 가루를 넣어서 흔들면서 그녀들을 따라간다.
그녀들은 동주가 자신들을 따라 가는지도 모르고 도서관 건물을 향해서 가고 있었다.
‘어, 저긴 도서관인데… 방학중에 왜 도서관을…’
동주에게는 최악의 시나리오이다… 그가 여대의 도서관을 따라서 들어갈 방법은 존재하지 않았다… 따라 들어 갈수만 있다면 다 된 밥이지만(물 마신 뒤에 기다렸다가 흐느적 거릴때 다가가서 부축해 나오면 되는데…)
그런데 마침 은영의 친구가 자신의 핸드백을 뒤진다.. 아마 학생증을 찾는듯… 그러면서 그녀가 들고있던 책들과 물병을 도서관 계단 난간에 놓는다.
동주는 일단 이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물병을 바꿔치기 했다. 그녀가 학생증을 안가져와서 둘이서 도서관이 아닌 카페나 가른 곳으로 가기를 기대하면서…
하지만 불행히도 그녀는 학생증을 찾아서 들고 도서관 안으로 사라졌다…
‘허무하다… 완전히 닭쫒던 개꼴이다…’
동주는 포기하고 돌아오면서 괜히 애꿎은 그랜져만 훑겨본다. 어, 그런데 웬일인가? 그랜져 앞유리에 비퍼번호가 남겨져 있었다…
그는 비퍼 번호를 적어들고 공중전화로 가서 한 30분 기다렸다가(그녀들이 도서관 책상에 앉아서 물 한모금 정도 마실 시간) 비퍼를 때린다.
대략 5~6분이 지나서 공중전화가 울린다.
“여보세요… 어, 여자분 이시네요… 혹시 XX에 주차되어 있는 그랜져 차주분…”
“아, 그랜져 차 옆문에 살짝 기스가 나서…”
아마 차가 주차된 곳까지 오려면 5~6분은 걸리겠지…
동주는 혹시 은영이 친구와 같이 올수도 있다는 생각에 가끔 같이 어울리던 후배백수 건달… 성혁에게도 전화해서 대기 시켜 놓는다. “좋은일이 생길수도 있으니 기다리라고…” 어짜피 비데오 테이프 제대로 찍으려면 필요했었다.
그리고 주차된 그랜져 옆으로 가서 기다리니까… 은영이 멀리서 뛰어오는데… 친구는 안 따라 오고 있었고… 에비앙 물병의 물은 두모금 정도 내려가 있었다.
퍼펙트… 언제 마셨는지는 모르지만 미약이 든 물을 두모금 마시고 더운 날씨에 뛰어오다니… 금상첨화.. 이보다 완벽 할수는 없었다.
“아, 혹시 차 주인분이세요?
“아, 네… 그런데 차는… 어디가…?”
그런데 은영은 그말을 하면서 정신이 좀 어지러운 듯… 뭔가 핑 도는 듯 하면서… 이상하다.
‘새차가 기스났다고 해서 놀라서 그런가…?’
헐떡이던 숨이 쉽게 가라앉지도 않고… 뭔가 알수없는 뜨거운 기운이 온몸에 밀려오는 것 같다.
“허, 허엌… 헠…”
그녀가 계속해서 가쁜 숨을 내쉬면서 동주를 바라본다…
‘아, 이년 제대로 잘 익었네…’
‘그럼 약발 떨어지기 전에… 잘 익었을때 한방 먼저…’
그러면서 동주는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려서 그녀를 감싸면서 끌어 안는다.
평소 같으면 어림도 없을 일인데… 이미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한 은영은 동주가 어깨를 감싸 안는데도 아무 저항도 없이 그의 품안에 안겨서 그가 이끄는데로 따라간다.
‘허, 이년봐라… 완전히 숙성해서 툭 건드리기만 하면 팍 터질기세네…’
‘어디서 시식을 해… 시식을 하면서 충분한 양의 윤활류를 쳐준 뒤에… 이년 차에 태워서 데려다니며… 오늘 완전한 걸레를 만들어 주지… ‘
그러면서 동주는 은영을 이끌고 강당 언덕 옆의 숲속으로 이끌고 간다. 여름 방학중이라서 별로 마주치는 사람이 없자 더욱 과감해진 동주는 한손으로는 은영의 어깨를 감싸 당기면서 다른 손으로는 그녀의 젖가슴을 드래스 위로 주무르다가 드래스 밑에 손을 넣어서 브라를 밀어올리고 맨살의 유두와 젖가슴을 주므른다…
“아, 아흨… 아르…”
난생 처음으로 받아보는 스킨쉽이 이렇게 노골적일 것이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던 은영이지만… 난생 처음으로 미약에 취한 그녀는 제대로 생각할수 있는 능력을 잃고 있었다. 온몸이 전기에 감전된 듯… 그의 손길이 닿는 곳 마다 짜릿짜릿 거리면서 정신이 혼미하다.
그녀의 젖가슴을 주무르던 동주의 손이 치마밑으로 내려가서 치마를 밀어올리고 스타킹과 팬티 밑으로 침입한다. 평소 같으면 어림도 없을 일이지만 미약에 취한 그녀는 엉덩이를 튕기듯이 올리면서 그녀의 질구를 동주의 손가락에 밀착시킨다. 백주 대낮에 캠퍼스 안의 산책로를 걸어가면서...
"아, 아흨... 아..아...앜..."
동주의 손가락이 그녀의 질구를 가르고 들어가서 질 입구만을 휘젖는데... 그녀의 입에서는 탄성섞인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그러면서 그녀의 질구가 흘러나오는 애액으로 젖어간다.
'허, 이년봐라... 엄청 쉽게 젖네...'
하지만 동주는 모르고 있었다. 은영이 그 어떤 사내와의 성 경험도 없었고... 다만 한번도 경험해본 적이 없는 미약에 대한 그녀의 신체 반응일 뿐이란 것을...
숫처녀... 주영이 기억하는 한 그곳은 아직 한번도 사내의 손이 닿은 적은 없었다… 아니, 실제로는 있었지만 그녀는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기에... 그것은 그녀에겐 너무나 생경한 느낌이었다.
뭔지 모를... 마치 오줌이 마려운 듯한 느낌... 아니 질안이 간지러워서 뭔가로 쑤셔 주었으면 하는 느낌...
그래서 그녀는 숫처녀(아다)가 맞냐고...?
그녀에게는 나이차이가 열살 이상나는 큰언니 주영과 둘째언니 수영이 있었다. 큰언니 주영은 S의대를 나온 팔방미인 이었다. S의대에 합격해서 졸업하고 그곳에 남은 수재중에 수재이고 얼굴과 몸매 역시 은영에 못지않게 충출했다.
그런 주영은 의대 레지던트 2년차이던 5년전 여름에 무의촌 봉사를 나갔다가 백수 건달 태호를 만났다.
보건소가 문 닫을 시간이 넘어서 마지막 환자로 남은 태호는 사실 그날 업소에 가려고 혹시나 매독에 걸릴까봐 항생제를 미리 맞으려고 방문 했었다. 고등학교때 불미스러운 사건(유부녀 강간)으로 퇴학 당한후 다행히 감옥은 안갔지만 어떤 기술도 갖고 있지 않았고 또 작은 읍에 불과한 그의 고향에서 이미 소문이 나서 그가 할수있는 것이라고는 업소를 찾아다니며 거대한 그의 육봉으로 업소녀들을 먹는 것 뿐이었다.
공짜 콘돔도 얻고 항생제도 하나 얻으려고 방문한 보건소에서 주영을 발견한 그는 일부러 다른 환자들을 앞에 보내면서 마지막 환자를 자처했다. 퇴근 시간이 훨씬 지나 집에 가고 싶어하는 보건소 직원에게… 간단한 질문과 콘돔만 몇개 얻어가면 되니까 먼저 퇴근하라고 말하고… 마지막 환자도 나가자… 보건소에는 주영과 태호만 남았다.
“어디가 불편하세요”
보건소에 아무도 없음을 거듭 확인한 태호는 갑자기 생각을 바꾼다.
“아, 저… 사실은…”
“왜, 그러세요… 편히 말씀하세요…”
“아, 저… 사실은 제 자지가 낮부터 발기해서 5시간 넘게 꽂꽂이 서있네요…”
그러면서 그는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려서 남들보다 월등히 거대하게 솟아있는 그의 육봉을 밖으로 드러낸다. 어짜피 밑져야 본전 아닌가…
주영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용수철처럼 튀어오르는 태호의 거대한 육봉을 보면서
“헠.. 어엌…” 하는 놀람의 소리와 함께 손으로 입을 가린다.
하지만 그녀는 고개를 돌리지 않은채 눈으로는 여전히 하늘 높이 솟아오른 그의 육봉을 지켜보고 있었고… 주영의 표정을 지켜보고 있던 태호는 그동안 수많은 업소녀들이 보여준 리액션과 그녀의 리액션이 같음을 보며… 곧 그녀를 먹을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진다.
주영은 의대 인턴을 하면서 매일 20시간씩 병원에서 살면서 병원의 빈 침대에서 쪽잠을 자면서… 그곳에서 그녀의 육체를 원하는 선배들과 교수들의 욕정도 풀어주면서 자신의 욕정도 풀고있었다.
따로 남자친구를 만날 시간도 없었고 대학병원에 남기 위해서도 교수나 선배들의 평가 또한 중요했기에... 그녀는 천사같은 용모와 도도해 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훨씬 쉽게 사내들에게 몸을 허락했었다. 아니 사내들과의 섹스만이 그녀의스트레스를 풀수있는 유일한 도구였다.
인턴을 마치고 대학병원에 레지던트로 남으면서는 교수 2명과 선배 1명과만 지속적으로 관계를 갖고 있었는데 3명다 결혼한 유부남들이었고 1년 넘게 그들과 최소한 일주일에 2~3번의 관계를 지속하고 있었다. 그녀는 이미 사내의 맛을 알고 있었다.
레지던트 2년차에 여름 봉사를 와서 매일 수많은 환자들을 보며 지낸지 7일째… 아직도 7일간 더 이곳에 있어야 되는데… 그래도 그동안은 2~3일에 한번씩은 욕정을 풀던것을 못하게 되었고 그렇다고 나이트나 클럽같이 놀러갈만한 곳도 주변에 없었던 주영의 눈에 보인 용수철처럼 튀어 오르는 태호의 거대한 육봉은 무시하기에는 너무 매혹적이었다.
“아니, 지금 뭐하는 거에요?”
하지만 주영을 주시하고 있던 태호는 그녀의 눈이 자신의 육봉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과 그녀의 혓바닥이 잠시 입술밖으로 나와서 입맛을 다시고 들어가는 것을 보았으니 거의 확신에 찬 목소리로...
“뭐, 이년아… 그럼 보지도 않고 어떻게 치료하려고…”
“네년한테는 그냥 환자의 환부일 뿐이잖아…”
“아닌가?... 거대한 육봉을 보니까 많이 꼴리냐?”
“......”
맞는 말이다… 환자의 환부일뿐이고… 환부를 보지 않고는 치료를 할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주영은 비뇨기과 의사도 아니고, 비뇨기과에서 인턴 할때도 실제로 이런 거대한 육봉을 직접 본적은 없었다.
태호는 주영이 아무말도 못하면서 온몸을 약간씩 떨어대며 눈동자가 흔들리자 더욱 자신감이 붙어서...
“야, 이 개같은 창녀년아… 일단 이리와서 빨아봐… 혹시 주사기로 피를 뽑지 않고도 빨아서 정액을 뽑아낼수도 있잖아…”
“야, 이 18년아, 사람 말이 말같지 않아… 18년, 빨리 이리와서 빨아보라고…”
주영은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그 누구한테도 이런 욕설을 들은적이 없었다. 항상 모든 사내들이 그녀를 여신으로 대우했었고… 그녀 주변에는 항상 그녀에게 아부하려는 사내들만 꼬여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태호의 욕설과 그녀를 창녀 취급하는 행동은 엄청난 충격이었는데… 이상하게도 그녀는 엄청 화가 나는것도 아니고… 아니 도리어 소름이 돋듯이 온몸이 떨리며 이상한 기대감 속에 야릇한 기운이 밑에서 부터 올라와서 온몸에 퍼져나가고 있었다.
“이년이, 그래도… 빨리 여기에 와서 무릎꿇어… 그리고 내 육봉을 빨아서 싸게 만들어봐… 개같은 창녀년아…”
놀랍게도 주영은 태호의 앞으로 다가가서 그의 앞에 무릎 꿇고 앉아서 손으로 그의 육봉을 잡아내리고는 입을 벌려서 그의 귀두를 입에 물고 햝다가 빨아댄다.
그동안 몇번의 오랄을 해 본적은 있었지만 태호의 육봉처럼 거대한 육봉을 빨아 본 적은… 아니 눈으로 본적도 없었고 대부분의 사내들은 그녀와 관계를 할수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만 해도 풀 발기가 된 상태에서 성급하게 질안에 깃발을 꽂으려고 했기때문에 오랄스킬은 거의 형편이 없었다.
“야, 이년아… 제대로 못해… 그래가지고 손님 받겠냐?
입안 깊숙히 넣고 빨으라고…”
그러면서 태호는 두손을 주영의 뒷머리에 대고는 앞으로 끌어드리며 동시에 엉덩이를 밀어올린다. 그의 육봉은 주영의 입안으로 엄청난 힘과 속도로 밀려 들어오며 그녀의 목젖을 밀며 목구멍 안까지 들어온다.
“아앜… 아크크.. 콜록… 쿠웈…쿠우.. 흐흨크..”
주영은 고개를 마구 비틀면서 사례들린듯 괴상한 소리를 뱉아내면서 손바닥으로 태호의 허벅지를 마구 때려댄다.
하지만 이미 수많은 경험이 있던 태호는(절대 이런 일로 숨막혀 죽지 않는다는...) 전혀 미동도 안한채, 아니 도리어 더 힘을 줘서 그의 육봉을 그녀의 입안에 밀어넣고는 그녀의 입과 목구멍의 미친듯한 떨림을 즐긴다.
‘하, 이년봐라… 초보인것 같은데… 움직임이 예술이네…’
태호는 한동안 그 상태로 주영의 입과 목구멍 안에 육봉을 고정 시켜 놓다가 엉덩이를 뒤로 빼며 육봉을 후퇴시킨다.
“캑, 케엨… 켘.. 켘…”
주영은 태호의 육봉이 뒤로 후퇴하기 시작하자 고개를 뒤로 빼서 그의 육봉을 뱉아내고 온입에서 침을 마구 흘리면서 쉴세없이 기침을 쏟아낸다.
“야, 이 개같은 년… 누가 너한테 뱉아내도 된다고 했지?
그러면서 태호는 주영의 머리카락을 한손으로 움켜잡고는 그녀의 고개를 뒤로 젖히고는 여전히 콜록이는 그녀의 입안으로 그의 육봉을 다시 힘차게 밀어넣는다.
이미 침범벅이 된 그의 육봉은 쉽게 그녀의 입안을 미끌어 들어가 순식간에 다시 그녀의 목구멍 속까지 들어간다.
“아흨… 크크.. 콜록.. 켁.. 크읔…”
주영은 또 다시 괴성을 뱉어내며 고개를 비틀어 대고… 태호는 이번에도 그녀의 뒷머리를 밀며 엉덩이를 밀어서 사타구니를 그녀의 입에 밀착시킨다.
그러고는 잠시 기다렸다가 다시 엉덩이를 후퇴시켰고 그녀는 이번에도 급하게 그의 육봉을 뱉아내며 콜록거린다.
“켘, 케엑… 아크… 앜킄.. 케켘…”
“이년이 그래도.. 왜 도저히 못하겠어…?
주영은 여전히 콜록이면서 고개를 끄떡인다.
“그래 그럼 그만 빨고 다른것 할래…?”
태호의 말에 주영은 아무 생각없이 고개를 끄떡였다… 더이상 또 다시 그의 육봉이 목구멍 안에 들어오면 죽을것 같았다.
그러자 태호는 주영을 진료실에 놓여있던 책상에 밀어서 엎어놓고는 의사의 흰가운과 그밑에 입고있던 검은색 짧은 치마를 그녀의 허리춤으로 밀어 올림과 동시에 그녀의 피쉬넷 스타킹과 핑크색 팬티를 한손으로 잡아서 그녀의 무릎까지 끌어내린다.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너무나도 자명했지만… 아직도 콜로거리며 침을 책상위에 흘려대던 그녀는 제대로 말 한마디도 못한채 손을 뒤로 뻗어 엉덩이 뒤로 손바닥을 내민다.
하지만 그것으로 막을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태호는 한손으로는 그녀의 허리를 책상으로 밀고 또 한손으로는 그녀의 질안에 손가락을 넣어서 휘젖더니… 그의 성난 육봉을 손으로 잡아서 귀두를 그녀의 질구에 조준하고 약간 밀어 넣더니 그의 온 체중을 다 실어서 그녀의 등위로 엎어지면서 성난 육봉을 그녀의 질안에 밀어넣는다.
아무리 침 범벅이 된 육봉이라도 태호의 손장난 몇번으로 질 입구만 살짝 벌어져 있던 그녀의 질벽은 단단하고 거대한 육봉이 한꺼번에 밀려 들어오자… 마치 처음 처녀막을 잃었을 때처럼 큰 고통을 수반하면서 그녀의 앙덩이는 책상 모서리에서 펄쩍하며 점프했다가 가라 앉으며 엉덩이 전체를 떨어댄다.
하지만 인간의 인체는 참 신기하다… 특히 여성의 질구와 질벽은… 잠시 전체적으로 고통속에 떨어대던 그녀의 질벽이 빠르게 육봉을 감싸고 꾸물꾸물 움직이고 질구도 입을 벌렸다 오무렸다를 반복하면서 그녀의 질안에 침투한 육봉을 편한 위치로 옮겨간다.
그녀의 질구와 질벽의 움직임이 잦아들자 태호는 천천히 엉덩이를 후퇴 시켰다가 다시 밀어넣는 피스톤 운동을 시작한다.
“아흨.. 앜… 아크크..”
“아흐… 아 앜.. 아… 아…”
“아, 좋아… 그렇게… 계속…”
멀지않아 보건소 안에서는 남녀의 교성소리가 울려퍼지고…
“아, 아앜… 좋아… 계속해… 몰라… 아… 아앜”
“아, 갈것 같아… 아앜… 좋아… 좀 더… 빠르게…”
“아, 그렇게… 세게… 계속해서… 아… 아핰…”
“아, 간다… 제발… 좀 더.. 하.. 하앜…”
그날밤 자정이 넘어서까지 보건소 안에서는 태호와 주영의 향연이 계속 되었고… 그 다음 날과 또 그 다음 날… 그녀가 봉사활동을 끝내고 서울로 복귀 할때까지 매일밤 보건소 앞에 심어진 해바라기들은 남녀의 신음소리에 밤에 잠을 못 이룬다.
주영이 서울의 병원으로 복귀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태호도 짐을 싸들고 올라와서 그녀와 동거를 시작했고 그녀가 레지던트 2년차를 끝내자 태호와 주영은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두서없이 이야기를 하다보니 동주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주영과 태호의 이야기로 맺네요…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제가 여자이다가 보니까 동주나 태호의 감정과 느낌을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점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동주, 은영의 이야기는 다음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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