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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내가 만드는것.....
이런 글이라...... 첨엔 변태들만 쓰는건줄 알았는데 은근한 성적 호기심과 함께 자극이 되더라구요
제가 아주 어릴적 이런 글들을 보면서 누군지 몰라도 정말 상상력이 좋고 기발하구나 라고 생각했었지요
또한 이런 글을 만들어 낸 사람은 심각한 변태 일거야 라고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조금씩 나이가 들어감에따라
또 섹스를 하면 할 수록 그런 어른들과 점점 닮아져만 가는 제 자신을 보며 어쩔수 없는 세월의 흐름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스스로 마음을 다시 바로 잡아보려 다짐을 하곤 했었지만 어쩔수 없는 세월의 흐름과 함께 쾌락을 움켜쥐려는
환상은 날로 늘어만 갔고 결혼이라는 진정한 어른의 관문을 통과 해버린 지금은 과거의 생각을 조금씩 바꿔
나가고 있답니다.
여기 들르신 모든 분들은 모두 비슷한 사람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 성적 쾌락은 어릴적의 변태적인 생각이 아닌
동물중 유일하게 섹스의 즐거움을 아는 인간에게 내려준 하늘의 선물이라고 생각을 하며 아무쪼록 즐거운 성 생활
을 통해서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데 청량음료와 같은 시원함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작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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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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