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비밀(말 못할 사연)
9화. 1부 9장
수줍은몽상가92026. 03. 08. 21:4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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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글을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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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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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나의 자지를 욕조 안에서 빠는 그녀.
난 입술서 부터 뜨거운 무언가에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혀로는 귀두 주변을 싹싹 돌려주고 쩝쩝 소리를 내는 그녀를 보고
난 미칠듯이 주체 하지 못할 쾌감에 빠졌다.
@:아 ~~ 누나 ~~ 계속해줘~~~ 아~~~~~~~
:(입을 잠시 때며) 좋아??
나를 잠시 올려 보며 바로 나의 자지 빨기를 계속한다.
@: 좋아요. 미칠..... 아~~~~~~~~
후루룩~~ 쩝쩝~~~~ 후욱~~~~ 쪽쪽~~~~~~
사실 조금 아프기도 하다
연달아 3번 하고 네번째 그것도 불과 몇시간 되지도 않았는데
기분이 처음 같지는 않다 좋은거 반과 아픈거 반이다.
하지만 좋은 느낌이 더 커서 일까? 멈추기가 싫다. 비록 여기서 뿌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살짝 웨이브를 넣은 머리 밖에 보이진 않고 열심히 빨고 있는 그녀.
무언가를 해 주고 싶었다.
사실 빨리 하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들었다.
이런말을 적으면 다들 미친놈이라고 생각 할지 몰라도 난 지금 너무 연달아 남발한 상태라서
빨리 사정을 하고 싶었다.
빨던 그녀의 고개를 천천히 욕조 쪽으로 돌리고 나도 욕조 안에 들어왔다.
따뜻한 물이 무릎까지 느껴지는 가운데 내 자지는 그 물보다 더뜨거운 무언가에 의해
흥분하고 있다.
나는 슬쩍 자지를 빼고
가슴
을 잡고 그녀보고 올라오라는 제스추어를 줬다.
아무 말 없이 나의 의도를 알아차렸는지 나를 눌려서 욕조에 앉히고
내 몸 위로 올라 온다.
:아~~~~~~ 하악~~~~~~~~~~~
천천히 삽입을 물속에서했다.
색다른 기분 이였다.
들어올때는 너무 좋았는데 하지만 욕조가 좁은 터라 앞뒤로 흔들지는 못하겠다.
겨우 내 위에 앉혀 놓고 내 몸을 떠는 정도?
@: 몸 닦고 방으로 가요 너무 불편해^^
이렇게 말을 하고 일방적으로 그녀를 번쩍 안아 들어 삽입이 빠지지 않게 욕조로 나왔다.
@: 물기 닦을 동안 꼭 매달려 있어요
안빠지게 ㅋ
:허억 ~~~~ 으 응~~
그녀는 삽입한 체로 내 어께에 업혀 꼭 매달려 있었고 귓볼을 살살 빨아 주었다.
@:허억~~~~ 누나~~~~~~~~ 하/ 하......
잠시만 좀 닦고.
내 말에는 아량곳 하지 않고 계속 빨면서 꼬옥 끌어 안는 힘이 느껴진다.
등과 다리를 대충 닦고 삽입한채로 안고 가서 침대에 같이 몸을 던졌다.
:헉~~~~~ ㅋㅋ 무겁지?
@: 네. 무거워요 알면서 잠시 떨어져 있지 ^^
: 안무겁다고 하면 어디 덧나? 분위기 깨넹. 콱
젓꼭지를 깨물었다.
@: 악~~~! 미안해요.
미안한 대신 바로 갑니다.
:헉!(갑자기 흔드니 놀라서 나오는 소리 같다.)
아하~~ 하악~~~ 악~~~
독자들께는 미안한 말이지만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 나는 최대한 빨리 쌀려고 노력했다.
마구 흔들면서 그녀의 십물이 줄줄 흐르는
보지
를 내 자지로 후비면서 전 후진 했지만
좃이 아파서 인가 감각이 별로 아까 빨아줄때 만큼 오지 않았다.
그래도 계속 오기로 후비면서 터질듯한
가슴
을 움켜쥐었다.
움켜쥐기 보단 그녀가 손목을 잡고 그리로 유도 했다.
@: 좋아요? 아학~~
:하아~~~으흐응~~~~~~ 좋아......
가슴
에서 한손을 때고 한손을 그녀의 콩알(클리토리스)를 엄지로 빠르게 문질렀다.
보지
에 자지를 후비면서 빠르게 문지르니 지금까지 나와 할때 상상도 못하던 비명소리가 나온다.
아마도 아깐 집이라 그렇고 이곳은 신원보호가 확실한 곳이라 그런지 상상도 못할 비명이 터저나왔다
:혁아~~~ 아~~~~~~~~ 하아~~~~~~~~~~~ 앙~~~~~~~~~~~~~~~~~~~~
하~~~~~~~~~~ 빨리 ~~~~~~~~~~~~~~~~
남자들은 알겠지만 섹스시 여자의 목소리로 더 흥분한다.
나역시 여자의 신음과 내 이름을 불러주는 그녀의 목소리에 더 흥분해서
클리토리스를 빠르게 움직이며 미친듯이 쑤시기 시작했다.
@: 으~~~~~~~~~~~~ 흐 ~~~~~~~~ 흐으~~~~~~~~~~~
나의 입에서 터저 나오는 거친 숨소리 그리고 절정에 다다른 그녀의 신음
:혁아 나올껏 같아~~~~ 나 그거 쌀것 같아
@: 잠시만 기다려요 누나. 나도 곧.........
:아악~~~~~~~~~ 으윽~~~~~~~~~~~~햐~~~~~~~~~~~~~~~
아마도 오르가즘을 느낀 모양이다.
표정과 신음
그리고 이불을 쥐어뜯고 그상태에서 시트를 자기 몸으로 모으면서 고개를 좌우로
일정 간격 없이 쎄게 돌린다.
@: 나도 나와요. 흐윽~~~~~ 하악 학. 하.. 하.. 하....
재빠르게 그녀의
보지
에서 뺐다.
그녀의 십물이 묻어서 인가 난 싼적도 없는데 하얀 좆물 같은 것이 내 자지 끝 부분에 많이 묻어 있고
그녀의
보지
주변에 범벅이 되어 있다.
클리 토리스를 문지르는 손을 빼고 내 자지를 꼬옥 잡으며
그녀의 배 위에서 흔들었다.
아깐 입으로 받아 주더니 지금은 그녀 오르가즘 때문인가 요동도 없다.
가만히 있는 그녀의 배 위로 뿌렸다.
앞뒤로 흔들며 발싸되는 내 정액이 배와 젖
가슴
에 군대 군대 묻었다.
4번째 사정이라 그런지 많은 양은 아니다.
두 세번 정도 뿜꼬 나는 계속 흔들면서 다 나왔다고 생각되자 밑에서 부터 쥐어 짯다.
밑둥이 부터 자지에 남아 있는 정액을 꾸욱 짜내자 귀두 끝 부분에 좆물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매달린 좆물을 그녀의 젖꼭지에다가 비벼서 깨끗히 닦아 내었다.
@:휴~~~~~~~~~~~~~
한숨을 쉬며 누워 있는 그녀의 옆에 나란히 쓰러졌다.
아직도 눈이 풀린 듯한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난 왠지 모를 뿌듯함이 밀려온다.
나로 인해 즐거워 하는 사람도 있구나.
그녀는 손가락 중지 끝으로 내가 싼 정액을 천천히 원을 그리며 돌린다.
@:누나 휴지 가지고 와서 닦아 줄께요 잠시만요.
:(내 몸을 자기 손으로 막으면서) 아니야 괜찮아. 좀있다 씻으면 되
그냥 누워 잇어.
@: 그래도 좀 미안해서.. 괜찮아요??
: 응 그냥 있어. ^^
아직도 느껴진다 ㅋㅋ
@: ????????
: 올가즘 ^^ 모른척 하긴.
@: 오래 느끼네 여자는 .ㅋㅋ 좋겠다. 남자는 싸면 끝이잖아.
: (그냥 아무말 없이 내죽은 자지를 꼬옥 잡으며) 그냥 좋아 .
@: 또 스면 어쩌라고 거기 만져요 ㅋㅋ . 네 저도 좋아요.
그리고는 팔 베게를 해주고 나란히 천정을 보며 기분을 느낀다.
한손으론 침대 옆에 휴지를 몇장 빼서 그녀의 배 위에 있는 내 좆물을 닦았다.
: 안닦아도 된다니깐. 참. 괜찮아 난.
@: 제가요^^ 냄새나서 그래요 ㅋㅋ
: 좋은데 뭘 난 아까 먹기도 했는데.
@: 좋으면 누나한테 많이 드릴께요 . 저보단 누나가 좋은거 많이 먹어야죠 ㅋㅋ
@: (서로 처다보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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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부지런히 올리겠습니다.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요 저는 이만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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