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진료
2화. 피부과 진료2
푸른우체부42026. 08. 02. 18:28 269
18px
집에 돌아온 예은은 문을 잠그자마자 소파에 털썩 주저앉았다.
머릿속이 온통
피부과
였다.
‘손가락만으로… 그렇게 가버리다니…’
항문
에 들어간
손가락
,
클리토리스
를 빙글빙글 돌리던
검지
,
G-스팟
을 정확히 찌르던
중지
…
생각만 해도
보지
가
욱신거리며
액체
를
뚝뚝 흘렸다.
“뭐지? 나 변태인가? 똥꼬가 성감대인가? 아~~ 이상해! 챙피하구! 근데… 너무 좋았어…”
그녀는
팬티
를 벗어 던지고
샤워실
로 들어갔다.
뜨거운 물
이
몸을 적시자
,
젖꼭지
가
딱딱해졌다.
손
이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려갔다.
“아… 또…”
클리토리스
를
살살 문지르자
,
아까의 쾌감
이
되살아났다.
항문
을
살짝 누르자
,
오르가즘
이
작게 터졌다.
“하아… 하아…”
예은은
거울
을 보며
혼잣말
했다.
“근데… 똥꼬가 간지러웠던 건데, 왜 보지까지 만지지?
정말 염증이 퍼진 걸까? 그냥… 만진 건가?”
하지만
그 손길
은
너무 정확했다.
클리토리스
를
빙글빙글 돌릴 때
,
G-스팟
을
찌를 때
,
항문 안벽
을
문지를 때
…
모두
완벽했다.
“어떻게 그렇게 잘 만지지? 그냥 만진 거라도… 또 만져주면 좋겠어…”
예은은
회사
에 가서도
집중
을
할 수 없었다.
낯선 남자
앞에서
치마를 걷어올리고
,
팬티를 내리고
,
개처럼 엎드려
항문과 보지
를
보여주고
,
손가락 애무
만으로
질질 싸는
자신…
굴욕적
이었지만,
생각할수록 더 흥분
됐다.
“아~~ 몰랑~ 그래도 가려운 건 괜찮아진 것 같으니, 치료가 맞겠지! 오늘만… 가보지 뭐!”
저녁 7시, 피부과.
간호사는 모두 퇴근하고 경호만 있었다.
진료실 문을 잠구고.
“
좀 어떠신가요?
”
경호의
사무적인 말투.
예은은
고개를 숙이며
대답했다.
“잘 모르겠어요.
검사해… 주세요…
”
말하고 나서 예은
깜짝 놀랐다.
‘나 스스로 검사해 달라고 말하다니…’
‘나아졌다고 하면 안 만져주면 어떡해…’
“그럼
진료
를 해드릴게요.
혹시
습진
이
다른 곳
으로 퍼졌을 수도 있으니…
옷을 다 벗어주세요.
”
예은은
순간 멈칫
했지만,
검은 니트 원피스
단추를
하나씩 풀었다.
심장
이
미친 듯이 뛰었다.
경호는
작은 검은 안대
를 꺼내 들었다.
부드러운 실크 천,
눈을 완전히 가릴
정도의 크기였다.
“
정밀 검사
를 위해
안대
를 쓰실게요.”
예은은
침대 위
에
알몸
으로 누워 있었다.
심장
이
쿵쿵
뛰었다.
‘안대…?
왜 눈을 가리지?
아, 이상해
…
그런데…
기대돼…’
그녀는
고개
를
살짝 끄덕였다.
경호는
안대
를
천천히 씌웠다.
세상이 어두워졌다.
촉각
만
남았다.
“
편안하게
누워 계세요.
숨
을
깊게
쉬세요.”
예은은
눈을 감은 채
숨을 골랐다.
가슴
이
천천히 오르내리고
,
젖꼭지
는
이미 뾰족하게 굳어
있었다.
예은은
검은 실크 안대
를 쓴 채
침대 위
에
알몸
으로 누워 있었다.
다리
는
살짝 벌어진 채
,
가슴
은
숨결
에 따라
천천히 오르내리고
,
젖꼭지
는
이미 뾰족하게 굳어
있었다.
경호는
한 걸음 뒤로 물러서
,
예은의 몸
을
천천히 훑었다.
‘이 몸…
완벽해.
’
높은 코
,
도톰한 입술
,
목선
은
부드럽게 곡선을 그리며
쇄골
로 이어졌다.
안대
아래로 드러난
하얀 얼굴과 도톰한 입술.
C컵의 둥글고 탄력있는 가슴과 분홍빛 젖꼭지. 이미 단단히 굳어 있었다.
잘록한 허리와 배.
풍만한 골반과 엉덩이는 탄력있고 볼륨감이 있었다.
허벅지 사이로 분홍빛 보지. 클리토리스는 부풀어 빨갛게 충혈되어 있었고,
보지 입구는 벌써 투명한 액체로 번들거렸다.
허벅지 안쪽까지 흐르고 있었다.
경호는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
‘이 몸…
내 손길
에
떨리는
모습…
안대
때문에
더 간절해 보이고…
오늘은 천천히 즐기자.
’
그는
예은의 곁
으로 다가가,
맨손
으로
애무
를 시작했다.
양손 검지
를
쇄골
위에
살짝 올렸다.
‘아…
손끝
이…
쇄골
을
…
왜 이렇게
간지러운 거지?
’
경호는
양손
을
쇄골 아래
로
천천히 내렸다.
손바닥
이
가슴 위쪽
을
살짝 덮었다.
“
가슴 검사에요
.”
그는
손바닥
으로
가슴 위쪽
을
부드럽게 쓸며
,
천천히 아래로 내려갔다.
가슴 아래쪽
을
감싸 쥐고
,
손바닥
으로
천천히 위로 밀어 올리기
시작했다.
가슴
이
손바닥에 꽉 차며
,
젖꼭지
가
손가락 사이
로
살짝 드러났다.
*‘아…
손바닥
이… 내 가슴을
감싸고…
따뜻해서
… *
녹는 것 같아…’
경호는
엄지
와
검지
로
젖꼭지
를
살살 집었다.
처음엔 가볍게
,
그 다음엔 둥글게 돌리기
시작했다.
“으음… 아…”
젖꼭지
는
더 단단해졌고
,
예은의 입
에서
작은 신음
이 새어 나왔다.
그는
젖꼭지
를
살짝 꼬집었다.
“아…!”
예은의
몸
이
전율
로
떨렸다.
허리
가
저절로 들썩였다.
‘젖꼭지가…
…
안대
때문에
더 민감해…
아,
더 세게…’
경호는 한 손
은
가슴
을 계속 애무하고,
다른 손
은
배꼽
을
원을 그리며 문지르기
시작했다.
“
긴장하고
있네요. 편안하게 계세요”
손가락 끝
이
배꼽을 스치고 아래로 내려갔다
보지 위쪽
을
살짝 스치기
시작했다.
“아…!”
예은의
다리
가
저절로 꼬였다.
보지 입구
가
벌어지며
애액이
엉덩이로
흐르기 시작했다.
‘아…
거기…
보지 위를
스치다니…
안대
때문에
더 강렬해…
아,
더 만져줘…’
경호는
예은의 다리
를
M자
로 벌리게 했다.
“
다리
좀 더
벌려주세요.
”
예은은
순종적으로
다리
를
벌렸다.
보지
가
완전히 드러났다.
그의
검지
가
클리토리스 위
를
가볍게 터치
했다.
처음엔 살짝
,
그 다음엔 원을 그리기
시작했다.
속도
는
느리게, 그러다 점점 빠르게
,
압력
은
살살하다 점점 세게
.
“아…! 선생님…! 거기…!”
예은의
허리
가
저절로 들썩였다.
그는
중지
를
보지 입구
에 대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G-스팟
을
정확히 찌르며
,
빠르게 넣다 뺐다
하기 시작했다.
다른 손
은
클리토리스
를
세게 문지르기
.
“아아…! 너무… 아아.. 선생님..앙…!”
경호는
갑자기 손을 뗐다.
“하아… 하아… 하아…”
예은은
아쉬움에 긴 숨
을 몰아쉬었다.
‘왜…
멈췄어…?
아..나 못견디겠는데... 간절해…
제발…
계속해줘…’
“
엉덩이 볼게요.
뒤로 돌아
엎드려주세요.
”
예은은
안대
를 쓴 채
침대에 엎드렸다.
엉덩이
를
높이 들었다.
'지금 이 자세를 한다고? '
예은은 알몸으로 엎드려 엉덩이를 높이 쳐드는 것 만으로 더 흥분됨을 느꼈다.
경호가 자신의 똥꼬와 보지를 보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자신도 모르게 신음이 나왔다.
“
아.앙.... 선생님 제발....
.
”
경호는 촉촉하게 젖은 예은의 보지를 보고 있었다.
번들거리는 보지사이로 분홍빛 속살이 보였고, 애액은 보지로 부터 허벅지를 타고 흐르고 있었다.
'오늘도 질질싸게 해줄께.
넌 이런 자세를 좋아하는구나?'
경호는
검지
로
항문 주름
을
원을 그리며 문지르기 시작했다.
엄지
를
항문 안으로 살짝 넣으며
중지
로
클리토리스
를
세게 문질렀다.
오르가즘 직전까지 갔었던 예은은 바로 오르가즘에 다다랐다.
“아…! 선생님…! 또…!”
“아아아악…! 나…!”
뜨거운 물줄기
가
침대 시트를 적셨다.
스쿼트
였다.
예은의 다리
는
완전히 풀려
엎드린 채 떨었다.
경호는
예은의 엉덩이
를
양손으로 살짝 벌렸다.
안대
를 쓴 그녀는
볼 수 없었지만
,
촉각
만으로
모든 걸 느끼고 있었다.
보지 입구
는
이미 흥건히 젖어
빛났다.
클리토리스
는
부풀어 터질 듯
빨갛게 충혈
돼 있었고,
항문
은
1차 오르가즘
의 여운으로
살짝 벌어진 채
번들거렸다.
‘아…
다리가 풀려…
보지가… 아직도 떨려…
애액
이 섞여서
미끄러워…
선생님…
이제
뭐 하려는 거지…?’
경호는
바지 지퍼
를
천천히 내렸다.
단단한 자지
가
스르륵
튀어나왔다.
끝부분
은
이미 미끄러운 액체
로
번들거렸다.
그는
자지
를
예은의 보지 입구
에
살짝 댔다.
끝부분
이
보지 입구
를
살살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
예은의
허리
가
저절로 들썩였다.
‘아…
이 느낌…
따뜻하고… 단단해…
보지 입구
를
문지르다니…
안에 넣고 싶어…
아, 나 미쳤나 봐…’
경호는
자지 끝
으로
클리토리스
를
살짝 스치며
,
보지 입구
를
원을 그리며 문질렀다.
경호는
자지
를
보지 입구
에
살짝 밀어 넣었다.
1cm
정도만.
보지 내벽
이
자지를 꽉 조였다.
“아…! 선생님…! 너무… 커…!”
예은의
신음
이
진료실
을
채웠다.
‘아…
끝부분만 들어왔는데…
보지가… 꽉 채워지는 기분…
더… 더 깊이…’
경호는
천천히
2cm
,
3cm
…
자지
를
밀어 넣었다.
보지 내벽
이
자지를 감싸며
미끄러운 마찰
을 만들었다.
“으아…! 깊어…!”
예은의
손
이
침대 시트
를
쥐었다.
‘아…
이 충만함…
보지가…
자지에 꽉 물려…
G-스팟
을
스치다니…
전기가 와…’
경호는
완전히 들어간 후
,
천천히 빼기
시작했다.
자지 끝
이
보지 입구
를
살짝 빠져나오자
,
예은의
보지
가
텅 빈 듯
욱신거렸다.
“아…!
빼지 마…!
”
예은은
자신도 모르게
외쳤다.
‘아…
…
다시 넣어주세요…
제발…’
경호는
미소
를 지으며,
다시 깊이 찔렀다.
G-스팟
을
정확히 자극
했다.
“아아…! 거기…!”
예은의
허리
가
들썩였다.
경호는
리듬
을
점점 빠르게
했다.
자지
가
보지 안벽
을
세게 문질렀다
.
“아아…! 선생님…! 더…! 더 세게…!”
예은의
신음
은
점점 커졌다.
경호는
오른손 엄지
를
예은의 항문
에
살짝 댔다.
항문 주름
은
이미 애액
으로
번들거렸다.
‘아…
항문…?
자지가 보지 안에 있는데…
똥꼬까지…
미쳐…’
그는
엄지
를
항문 주름
위로
원을 그리며 문지르기
시작했다.
자지
는
보지 안
을
세게 찌르고
,
엄지
는
항문
을
살살 누르며
안으로 살짝 들어갔다.
“으아아…! 선생님…! 거기…! 똥꼬…!”
예은의
신음
이
진료실
을
울렸다.
‘보지가…
자지에 꽉 채워지고…
항문
에
엄지가 들어오다니…
두 군데가 동시에…
전기가 온몸을 관통해…’
경호는
엄지
를
항문 안벽
에
살짝 넣었다 뺐다
하며,
자지
와
리듬
을
맞췄다.
자지로는 G스팟을 찌르고, 엄지로는 항문 안쪽을 자극했다.
“아아…! 안 돼…! 두 군데…! 동시에…!”
예은의
몸
이
경련
하기 시작했다.
‘이건…
보지
랑
똥꼬
가
동시에 자극
되니까…
머리가 하얘져…
나… 또 가…’
경호는
속도
를
최대한 올렸다.
자지
가
보지 안
을
빠르게 드나들고
,
엄지
가
항문
을
깊이 파고들었다.
“나… 나와…!”
뜨거운 정액
이
보지 안
을
채웠다.
자지
가
경련
하며
계속 뿜어냈다.
그
뜨거운 열기
와
항문 자극
에,
예은의 2차 오르가즘
이
폭발했다.
“아아아아악…! 또…! 또 가…! 똥꼬까지…!”
보지
가
자지를 세게 조이며
,
뜨거운 물줄기
가
다시 뿜어졌다.
항문
은
엄지를 꽉 물며
경련
했다.
침대 시트
는
완전히 젖었다.
‘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아..앙아..앙.....
이 쾌락…
끝나지 않았으면…’
경호는
천천히 자지
와
엄지
를
빼냈다.
정액
과
애액
이
섞여
허벅지
를
타고 흘렀다.
그는
안대
를
천천히 벗겼다.
예은의
눈
은
눈물로 촉촉
했다.
“이제
매일 저녁
오세요.”
예은은
고개
를
끄덕였다.
그녀의
눈빛
은
이미 다음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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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나침반새싹2026. 02. 18.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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