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여진 꽃(프롤로그)

2화. 꺽여진 꽃(프롤로그)-3

조용한등대지기62026. 06. 20. 18:10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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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지직 ... 수욱 ...” 하고 그의 핏줄선 우람한 물건이 그녀의 몸에 재대로 자리를 잡자 그녀는 엉엉하고 울음을 터트렸다 . 그는 몸을 그녀의 몸에 밀착시키고 그녀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서서히 좆질을 해나갔다 . 그녀의 울부짖음과 반항은 계속되었으나 그녀의 몸은 스스로 알아서 낯선 침입자를 맞이하여 물을 뿌리며 통로를 만들어 주고 있었다 . 그녀의 보지가 좀 매끄러워지자 그는 그녀를 뒤로 엎어놓고 좆을 박으며 방아 찧기 운동을 계속했다 . 계속되는 좆질에 체념한 듯이 그녀의 반항이 좀 사그라들자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고 옆에서 박아대기 시작했다 . 그렇게 계속 그녀를 탐하던 그는 그녀의 남은 옷가지를 다 벗겨내고 완전 나체로 만든 후 그녀의 얼굴을 침대시트 속에 처박고는 뒤에서 펌프질을 시작했다 .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그녀의 상체를 들어 젖꼭지가 어느새 꼿꼿이 서있는 유방을 두 손으로 주무르면서 그녀의 부드러운 엉덩이에 좆질을 계속했다 . 급기야는 그녀의 몸 안에서 환락의 꽃을 피우던 그의 우람한 물건을 쑥 뽑아내더니 그는 그녀를 뒤에서 안고는 침대 옆 창틀을 집게 했다 . 그리고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서 거칠게 밀어 부치며 용두질을 계속했다 . 그이 거친 좆질에 몸이 점차 밀린 그녀는 유리창을 짚고서 그의 공격을 힘겹게 받아내고 있었다 . 좆물과 음수로 얼룩진 그녀의 사타구니는 새하얀 거품이 일면서 그의 좆질을 돕고 있었다 . 그는 계속 기쁨을 주는 좆질을 계속하면서 모양 좋은 그녀의 유방을 일그러뜨리듯이 주물러댔다 . 그녀의 비부에 좆을 꽂은 채로 그녀를 뒤에서 안고 침대에 쓰러진 그는 그녀를 배위에 울려놓고 유방을 계속 주무르며 힘차게 좆질을 다시 시작했다 . “ 이 씨팔년아 이렇게 시원하게 박아주니 좋지 ... 보지가 터질 것 같지 ...? 처음도 아닌데 부끄러워 하지 말고 색소리 내봐 이년아 “ 그는 한손은 유방을 한손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만지며 좆질에 점점 피치를 올렸다 . 다시 그녀의 등을 떠밀어 등을 보이게 그의 배위에 앉히고는 밑에서 무서운 속도로 그녀의 보지를 쑤셔대기 시작했다 . 정상을 향해 달려가듯 끝없이 속도를 높이다가 사정기운이 어느 정도 신호를 보내자 그는 그녀의 몸을 떠밀듯이 옆으로 밀어냈다 . 이제까지 좆질에 파김치가 된 그녀의 몸은 침대에 힘없이 널부러져 꼼짝도 못하고 있었다 . 마지막 종착역의 뜨거운 종소리를 확인하기 위해 그는 다시 정상위로 그녀의 몸에 올라탔다 . 백팔십도로 벌어진 그녀의 그곳은 너무도 자연스럽게 그의 좆을 다시 받아들였다 . 그의 등짝은 땀으로 번들거리고 그녀의 몸에 빗방울 굵은 땀을 뚝뚝 흘리면서 그는 신나게 그녀의 몸에 생체기를 내듯 좆질을 계속했다 . 사내를 받아들이는 그녀의 몸도 물에 흠뻑 젖은 채 보지를 통해 열기를 내뿜으며 그의 정상 도달을 돕고 있었다 . 너무 집요한 빠른 좆질에 그녀의 가벼운 몸은 점점 더 침대 가장자리로 몰려 그녀의 고개는 뒤로 떨구어지고 긴 머리카락이 바닥에 닿을 정도가 되었다 . 그는 그녀의 팔뚝을 잡고는 환락의 끝을 잡으려 무서운 속도로 박아대기 시작했다 . 그러나 그녀의 작은 입술은 이를 앙다물고 들릴 듯 말 듯 한 신음소린지 흐느끼는 소린지 야릇한 소리만 내면서 그가 주는 즐거움을 열심히 거부했다 . “ 싼다 . 이년아 니 보지 속에 싼다 “ “ 악 ... 안 돼 ,,, 안돼요 ... 안에는 안돼요 ” “ 으윽 ... 아아악 ... 껑 ...” 하고는 그는 들썩거리며 아랫도리를 밀착하고는 그녀의 작은 몸에 그의 분신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 넣었다 . 또다시 처참하게 강간은 끝이 나고 땀에 절은 몸으로 눈물보를 터뜨린 그녀는 벌어진 보지구멍으로 허연 정액을 꾸역꾸역 토하며 애처롭게 울고 있었다 . 한참을 눈물을 쏟던 그녀가 옷가지를 집어 들고 샤워장에 가려고 하자 그는 그녀의 옷을 낚아채듯 뺏으며 말했다 . “ 누가 옷 입으랬어 ... 알몸으로 가서 씻고 와 ” 그는 그녀를 한 번 더 탐하면서 냄새 진한 정액을 여기저기 흩뿌려 온 방안에 사내 정액냄새가 진동을 했다 . ‘ 어떻게 집에까지 찾아와 강간을 할 수가 있단 말인가 ?’ 너무나 쉽게 두 번이나 강간을 당한 그녀는 온몸에 정액을 묻힌 채로 목 놓아 울었다 . 한참을 서럽게 운 그녀는 침대보를 갈고 방안 여기저기를 오후 내내 닦아내고 환기를 시켰다 . 그래도 짐승 같은 그놈의 냄새는 아직 남아있는 느낌이었다 . “ 어 침대보 새로 갈았네 ... 이야 방이 산뜻하니 좋은데 ...” 남편 옆에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는 그녀는 여린 여자의 가슴으로 감내하기 힘든 무시무시한 일을 당한 터라 천근만근 바위가 그녀 가슴을 짓눌렸다 . 지금 남편과 같이 누워있는 이 평화로운 공간에서 아까 낮에 그놈에게 개처럼 깔려서 비참하게 강간을 당했다는 게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 ‘ 그 사람이 또 오면 어떡하지 ... 또 올 텐데 ... 이를 어쩌지 ... 나는 어쩌나 ... 신고를 해야 하나 .. 아님 남편한테 지금이라도 털어 놓아야 하나 ...’ ‘ 남편한테 애기하면 일단 흉포한 놈 손아귀에서는 벗어날 수 있겠지만 ... 남편이 알았을 때 그 뒷일이 더 걱정이었다 .’ ‘ 안 돼 아무리 그래도 그이한테는 말할 수 없어 ...’ 일단 강간은 당한 것이고 여러 사람이 알게 더 확대는 시키지 말자는 생각도 들었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한테도 의논할 수 없다는 생각이 그녀의 머리를 스치자 암담함에 눈앞이 캄캄했다 . 이 모든 일을 그녀 혼자 감내하고 모든 앞일을 결정해야만했다 . 벌써 잠이 든 남편 옆에 가만히 누워 잠을 청했으나 그녀의 머릿속은 더욱 또렷해지면서 잠은 저 멀리 달아나고 쓸데없는 상념들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 낮에 그에게 당한 장면이 자꾸 겹쳐 떠오르면서 밤늦게까지 그녀의 가슴을 무겁게 짓눌렀다 . 그 다음 다음날 그는 또다시 대문을 발로 박차며 그녀의 집을 습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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