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28화 능욕 - 상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은하수여우62026. 06. 11. 21:21 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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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레의 늪 28화 주요 등장인물/시간선 김 숙희(진우의 할머니? 큰 엄마) : 1949년생 이 인겸(진우의 아빠) : 1971년생 [1975년-1980년] 28화 능욕-상 화자(話者) : 김 숙희(할머니) 추석 날 예전처럼 친구들과의 여행을 핑계로 가족들을 뒤로 하고 집을 나섰다. 남편은 알고 있다. 명절 때마다 내가 어딜 가는지 누굴 만나는지 명절 지나서 집에 돌아오면 남편은 내 가방에서 카메라를 먼저 찾는다. 내가 찍힌 동영상을 보며 나를 괴롭히기 위해서다. 나는 벌써 몇 년 전부터 남편의 제자나 몇 몇 공무원들에게 명절 때마다 보내져 몸을 대주고 있다. 처음부터 이랬던 것은 아니었다. 둘째가 다섯살이 될 무렵부터 남편과의 잠자리가 불편해 졌다. 어느 날부터 인가 남편은 술을 마시지 않고는 나를 안아주지 않게 되었고, 술을 마시면 나를 길거리 창녀 취급하며 막 대하기 시작했다. 내 뒷 구멍도 그 때 남편에게 억지로 범해졌다. 둘째가 시동생과 점점 닮아 갈수록 나를 괴롭히는 강도는 점점 더 세져만 갔다. 차라리 나를 추궁하고 둘째가 시동생의 아이냐고 물어보기라도 했다면 이실직고하고 이혼이라도 했을 텐데. 남편은 자존심 상 그걸 확인하고 싶지 않은 듯 했다. 아무리 계산해도 임신한 날짜와 남편과의 관계 한 날짜가 미묘하게 어긋나 있다는 걸 병원 기록에서 부터 의심 했으리라. 남편이 목숨을 걸고 월남에 파병나가 있는 동안 시동생은 나를 겁탈했다. 그리고 임신 중에도 하루가 멀다 하고 나를 탐했다. 처음엔 격렬히 거부해봤지만 이미 임신까지 해서 낙태할 시기조차 놓쳐버린 내게 별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그저 남편이 모르기만 바랄 뿐이었다. 월남에서 돌아온 남편은 나를 끔찍이도 아껴줬다. 너무도 미안했다. 남편에게 안길 때 마다, 나를 사랑한다 속삭일 때 마다. 너무도 미안했다. 나 역시 남편을 너무도 사랑했다. 그저 둘째가 남편의 아이가 아닌 것을 들키지 않기를 기도했다. 셋째를 임신하고 임신 중에 남편을 유혹했다. 첫째 때는 임신 기간 중에는 관계를 하지 않았었다는 걸 깜빡 했었다. 남편은 나를 조심스럽게 안아주었다. 난 둘째를 임신했을 때 시동생에게 격렬하게 안겨봤었고 어느 정도는 격렬한 관계도 위험하지 않다는 걸 경험으로 알고 있었으므로 남편에게 더 세게 안아 달라고 속삭였었다. 셋째가 태어나고 두 돌이 지날 무렵 남편과 너무도 닮은 첫째, 셋째와는 달리 둘째는 덩치도 작고 생김도 남편과는 다르다는 걸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다. 가끔 집으로 찾아오는 시동생이 유독 둘째를 이뻐하는 걸 남편은 유심히 바라보곤 했다. 그 때 부터였다. 남편이 술을 마시고 취한 채로 집에 돌아오는 일이 잦아졌다. 워낙 술을 잘 마시는 양반이라 취한 모습을 보기가 오히려 어려웠던 사람이다. 술에 취해 방으로 들어오면 씻지도 않고 나를 우악스럽게 벗기고는 젖지도 않은 내 보지에 남편의 큰 자지를 쑤셔 박는다. 처음에는 왜 이러냐며 아프다고 짜증도 내봤다. 내가 싫은 티를 내자 갑자기 따귀를 올려 붙인다. “씨발년이 서방이 벌리라면 고맙습니다 하고 벌릴 것이지 말이 많어.” 난 그대로 얼어붙어 남편을 쳐다본다. 남편의 굵은 좆이 내 보지를 휘젓는다. 처음엔 아파도 금세 보짓물이 나온다. “이 봐봐, 개 보지 같은 년, 금방 보지 물 줄줄 싸면서 니 년은 아무 좆이나 박아주면 줄줄 흘려대는 개보지야 썅 년아.” 난생 처음 듣는 욕지거리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처음엔 그저 술에 취했고, 밖에서 뭔가 기분 나쁜 일을 겪었나 보다하고 넘겼다. 게다가 처음 듣는 욕지거리와 우악스럽게 박아대는 남편의 자지가 나를 금세 절정에 오르게 했고 난 남편의 욕지거리를 들으며 신음을 뱉으며 보짓물을 싸기 시작했다. “거봐, 씨발년, 넌 창녀 같은 년이야. 아무 좆이나 박아주면 줄줄 싸는 개보지 같은 년. 이 봐봐, 이불이 다 젖었네 씨발. 우욱” “아악, 여보.. 너무 깊어요. 아아악. 흐으윽, 헉 여보. 여보 아흑” “좋으냐? 좋아? 좋지? 씨발년” 과거의 남편은 항상 내가 먼저 싸도록 만든 뒤 사정을 했었다. 내가 절정에 오르는 모습을 보며 나를 쓰다듬거나 애무해준 뒤 자세를 바꾸어서 몇 번 더 삽입 후 사정하는 게 보통의 남편과 나의 섹스였다 만약 남편의 사정이 너무 오래 걸려서 내가 힘들어하면 남편은 사정을 하지 않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 날 이후로 남편은 더 이상 나를 살피지 않았다. 그저 자신이 사정하고 싶을 때 사정하고 내가 몇 번의 절정에 지쳐서 쓰러져도 자신이 사정하지 못한 상태면 나를 계속 괴롭혔다. 그런 날이 몇 달 넘게 계속됐고 나는 남편에게 너무 힘들다는 표현을 하곤 했다. 그러자 남편은 내게 이상한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 섹스 도중에 남편은 날 더러 남편을 여보라고 부르지 말고 다른 호칭으로 부르게 했다. 처음엔 박선생, 김선생 등 남편의 학교 동료를 상상하게 만들었고 나중에는 남편의 제자나 학생주임, 교장, 교감 등 학교의 모든 남자로 자신을 부르게 했다. 남편은 나를 사모님, 제수씨, 형수님 등 여러 호칭으로 바꿔가며 불렀다. 난 남편의 취향에 맞춰주는 게 차라리 몸이 덜 괴롭기 때문에 남편의 요구에 맞추어 줬다. 하지만 내가 그럴수록 남편은 마지막엔 나를 창녀 취급하며 범하긴 마찬가지였다. 한 번은 박선생이라는 남편보다 두 살 위의 수학선생으로 부르라고 하고 나를 범했다. “아응, 박선생님. 너무 좋아요. 아흑.. “ “어디가 좋아 제수씨? 어디가 좋은 지 말해봐 제수씨” “아응 박선생님, 제 보지가 좋아요. 박선생님 긴 자지로 제 보지를 쑤셔주니 좋아요.” “헉,, 제수씨 나도 제수씨 보지가 너무 좋아. 어때? 학교에서 박히니까. 이선생이 일하는 교무실에서 박히니까 좋아? “아응. 그런 말 하지 말아요. 아응 허윽.. 박선생님. 아학” “뭐가 제수씨, 이선생이 보는데 서 박아주고 싶어.” “아흥.. 박선생님.. 그러면 저 죽어요. 우리 그이 알면 우리 모두 죽어요..아아악..” “제수씨, 나 이 선생 허락 받고 제수씨 먹는거야. 몰랐어? 저기 이선생이 보고 있는데?” “아앙, 박선생님.. 정말. 아응 어떡해.. 아학 좋아. 더 박아줘요 어서 더 세게.” 이렇게 남편의 놀이에 맞춰주다 보면 어느새 남편은 내게 쌍욕을 퍼부으며 박아대기 시작했다. “으윽.. 씨발년, 박선생한테 박히니까 좋았냐? 씨발년아. 개보지년아, 으윽. 썅년 더 조이는거봐 개 같은 년.” “아윽.. 여보 잘못했어요. 박선생님이 저를 겁탈했어요. 미안해요 여보 헉 후욱. 아아앙” “솔직히 박선생한테 박힐 때 좋았지? 썅년아, 솔직히 말해 걸레 같은 년아.” “아흑. 아앙, 여보 당신 한테 박히는 게 제일 좋아요. 그런 말 하지 말아요. 아아아앙.” “씨발년, 나 한테 박히는 게 제일 좋은 건 당연한 거고, 박선생한테 박히는 것도 좋았지?” “아흐흑.. 미안해요, 네 여보, 사실은.. 하아앙.. 좋았어요. 내 보지를 깊이 쑤셔주는 게 너무 좋았어요.” 이런 식 이었다. 마치 내가 창녀가 된 기분이었고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상상을 하다가 남편에게 비난 받으며 정액 받이가 되는 그런 관계가 반복되어갔다. 난 점점 남편의 행위를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남편이 내게 벌을 주고 있구나 생각하니 슬펐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나를 버리지도 못하고 저런 식으로 벌을 줘야만 나를 안을 수 있게 되 버린 현실을 그저 적응해 갈 수 밖에 없었다. 그나마 나를 버리지 않고, 나를 그저 아이들의 엄마로만 버려둘 수 도 있었을 텐데 그래도 여자로 대해준다고 생각하니 어떤 면에선 고맙기까지 했다. 이제 겨우 서른도 되지 않은 나이였다. 남편의 왕성한 성욕과 훌륭한 물건에 길들여져 씹 맛을 너무도 잘 알아버린, 채 서른이 안 된 유부녀에게 남편의 변태적인 행위는 그저 견뎌야 할 의무와도 같았다. 어쩌면 나 스스로도 남편이 둘째에 대해 알고 있다는 걸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나보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속죄하고 싶은 마음에, 남편의 요구를 거절 하지 못하고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게 된다는 걸 알면서도 거부하지 못했던 것 같다. # 근친상간 # 엄마 # 형수 # 시아버지 # 시동생 # 네토라레 #NTR # 갱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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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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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른한여우2새싹2026. 08. 03. 15:10

    구성이 탄탄하네요

  • 안개낀고양이3새싹2026. 03. 19. 04:45

    문장이 담백해서 읽기 편해요

  • 하얀방랑자5새싹2025. 12. 12. 11:45

    다시 읽어도 좋네요

  • 새벽몽상가새싹2026. 07. 13. 06:16

    분위기가 진짜 좋습니다

  • 촛불든관찰자새싹2026. 08. 03. 23:37

    매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빗속의부엉이새싹2026. 08. 06. 23:06

    문장이 담백해서 읽기 편해요

  • 고요한우체부2새싹2026. 08. 01. 13:41

    이런 전개 좋아합니다

  • 잠못드는등대지기6새싹2026. 01. 31. 23:07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 하얀그림자새싹2026. 03. 17. 13:11

    진짜 물건이네요 이거

  • 낯선관찰자새싹2026. 08. 03. 19:23

    묘사가 참 좋네요

  • 바닷가방랑자6새싹2026. 08. 06. 10:40

    예상 못한 전개였습니다

  • 잠못드는필경사새싹2026. 05. 25. 20:09

    다음 편 언제 올라오나요

  • 검은여우새싹2026. 08. 02. 00:19

    분위기가 진짜 좋습니다

  • 새벽등대지기2새싹2026. 06. 17. 09:15

    잘 보고 갑니다

  • 은밀한달팽이3새싹2026. 08. 01. 11:55

    다시 읽어도 좋네요

  • 대담한카페인새싹2026. 07. 21. 21:40

    매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고요한부엉이4새싹2026. 08. 06. 19:06

    다음 편 언제 올라오나요

  • 나른한글쟁이9새싹2026. 06. 18. 22:13

    몰입해서 한 번에 다 읽었습니다

  • 고요한글쟁이4새싹2026. 05. 10. 22:14

    문장이 담백해서 읽기 편해요

  • 설레는여행자4새싹2026. 08. 06. 22:57

    진짜 물건이네요 이거

  • 구름위기록자8새싹2026. 07. 18. 17:07

    문장이 담백해서 읽기 편해요

  • 촛불든부엉이새싹2026. 08. 03. 02:43

    다시 읽어도 좋네요

  • 대담한달팽이2새싹2026. 05. 10. 10:37

    잘 보고 갑니다

  • 수줍은글쟁이새싹2026. 08. 04. 06:47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 푸른필경사새싹2026. 07. 16. 06:04

    다음 편 언제 올라오나요

  • 잠못드는관찰자3새싹2025. 11. 07. 23:15

    여운이 남는 편이었습니다

  • 느긋한이야기꾼5새싹2026. 04. 19. 00:51

    생각보다 몰입감이 있네요

  • 취한기록자새싹2026. 04. 21. 11:31

    여운이 남는 편이었습니다

  • 별헤는기록자2새싹2026. 08. 04. 21:34

    이번 편 진짜 재밌네요

  • 조용한달팽이2새싹2026. 06. 02. 16:38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 바닷가기록자2새싹2026. 06. 07. 06:24

    이번 편 진짜 재밌네요

  • 바닷가늑대3새싹2026. 08. 03. 11:47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느긋한달팽이2새싹2026. 07. 25. 22:05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 나른한산책자새싹2025. 12. 18. 17:41

    표현력이 좋으시네요

  • 노을진그림자7새싹2026. 08. 06. 05:54

    매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푸른수집가새싹2026. 05. 19. 17:37

    생각보다 길어서 더 좋았어요

  • 설레는산책자9새싹2026. 08. 06. 19:55

    묘사가 참 좋네요

  • 안개낀카페인2새싹2026. 08. 06. 20:49

    표현력이 좋으시네요

  • 은밀한부엉이새싹2026. 08. 07. 00:01

    여운이 남는 편이었습니다

  • 낯선이야기꾼6새싹2026. 08. 05. 04:41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 조용한독백새싹2026. 08. 05. 08:14

    진짜 물건이네요 이거

  • 여름밤필경사5새싹2026. 07. 23. 23:17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 달빛여우3새싹2026. 07. 21. 23:39

    다음 편 언제 올라오나요

  • 나른한방랑자2새싹2026. 06. 06. 19:55

    구성이 탄탄하네요

  • 잠못드는산책자2새싹2026. 07. 27. 17:51

    중간에 못 끊고 끝까지 봤네요

  • 빗속의독백새싹2026. 08. 03. 21:18

    문장이 담백해서 읽기 편해요

  • 골목길속삭임새싹2026. 07. 14. 06:27

    중간에 못 끊고 끝까지 봤네요

  • 잠못드는산책자2새싹2026. 08. 05. 18:10

    이번 편 진짜 재밌네요

  • 하얀기록자4새싹2026. 08. 05. 21:15

    잘 보고 갑니다

  • 대담한이야기꾼새싹2026. 03. 04. 16:28

    덕분에 잘 봤습니다

  • 구름위수집가2새싹2026. 04. 22. 23:20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 낯선달팽이3새싹2026. 07. 29. 03:41

    이 작품 정주행 중입니다

  • 잠못드는등대지기6새싹2026. 02. 10. 08:56

    이런 전개 좋아합니다

  • 잠못드는그림자4새싹2026. 07. 31. 11:46

    설정이 흥미롭습니다

  • 검은발자국3새싹2026. 08. 06. 10:27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 바닷가등대지기2새싹2026. 07. 23. 06:53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 은하수우체부5새싹2026. 07. 27. 16:06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 빗속의발자국새싹2026. 04. 14. 18:47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 구름위카페인4새싹2026. 08. 06. 07:34

    생각보다 몰입감이 있네요

  • 겨울밤여우새싹2026. 06. 04. 18:43

    문장이 담백해서 읽기 편해요

  • 붉은카페인새싹2026. 08. 05. 15:41

    생각보다 몰입감이 있네요

  • 고요한독백6새싹2026. 08. 07. 12:00

    묘사가 참 좋네요

  • 고요한발자국3새싹2026. 04. 26. 15:40

    생각보다 길어서 더 좋았어요

  • 느긋한나그네새싹2025. 08. 16. 10:58

    구성이 탄탄하네요

  • 하얀방랑자새싹2026. 07. 17. 08:07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 노을진부엉이4새싹2026. 08. 02. 23:09

    설정이 흥미롭습니다

  • 수줍은부엉이2새싹2026. 03. 08. 06:37

    표현력이 좋으시네요

  • 안개낀필경사2새싹2026. 06. 13. 04:21

    다시 읽어도 좋네요

  • 하얀발자국7새싹2026. 08. 08. 08:31

    이런 전개 좋아합니다

  • 조용한일기새싹2026. 02. 04. 12:29

    잘 보고 갑니다

  • 안개낀달팽이7새싹2026. 05. 14. 07:32

    오랜만에 제대로 된 글 봅니다

  • 은밀한관찰자2새싹2025. 08. 30. 04:48

    표현력이 좋으시네요

  • 수줍은산책자4새싹2026. 05. 29. 14:56

    매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골목길그림자3새싹2026. 08. 08. 05:14

    이 작품 정주행 중입니다

  • 촛불든나침반3새싹2026. 06. 18. 23:57

    설정이 흥미롭습니다

  • 은하수산책자2새싹2026. 08. 01. 21:28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 하얀속삭임8새싹2026. 03. 23. 19:12

    분위기가 진짜 좋습니다

  • 낯선수집가새싹2026. 07. 09. 18:44

    이런 전개 좋아합니다

  • 고요한부엉이2새싹2026. 06. 04. 10:08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 새벽필경사2새싹2026. 08. 01. 10:43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 설레는글쟁이2새싹2026. 08. 03. 06:41

    분위기가 진짜 좋습니다

  • 대담한나그네2새싹2026. 07. 20. 17:07

    표현력이 좋으시네요

  • 고요한산책자새싹2026. 08. 03. 03:28

    이런 전개 좋아합니다

  • 붉은기록자2새싹2026. 08. 04. 14:10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 설레는속삭임6새싹2026. 07. 10. 04:53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 검은고양이6새싹2026. 05. 17. 06:46

    생각보다 길어서 더 좋았어요

  • 골목길발자국3새싹2026. 06. 08. 01:59

    몰입해서 한 번에 다 읽었습니다

  • 수줍은고양이3새싹2026. 08. 06. 22:51

    다시 읽어도 좋네요

  • 대담한나그네2새싹2026. 08. 07. 10:02

    덕분에 잘 봤습니다

  • 고요한부엉이4새싹2026. 07. 23. 14:34

    다시 읽어도 좋네요

  • 조용한달팽이6새싹2026. 08. 03. 07:06

    이번 편 진짜 재밌네요

  • 바닷가나침반4새싹2026. 08. 08. 05:42

    예상 못한 전개였습니다

  • 대담한산책자2새싹2025. 12. 08. 23:41

    생각보다 몰입감이 있네요

  • 붉은속삭임5새싹2025. 08. 26. 05:07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 바닷가등대지기새싹2026. 06. 29. 12:36

    여운이 남는 편이었습니다

  • 취한산책자3새싹2026. 08. 05. 23:21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 노을진몽상가새싹2026. 07. 30. 11:52

    구성이 탄탄하네요

  • 설레는부엉이2새싹2026. 05. 11. 11:24

    이 작품 정주행 중입니다

  • 하얀속삭임8새싹2026. 08. 03. 18:42

    이 작품 정주행 중입니다

  • 하얀고양이2새싹2026. 06. 13. 05:56

    진짜 물건이네요 이거

  • 바닷가기록자3새싹2025. 08. 14. 07:39

    구성이 탄탄하네요

  • 붉은방랑자새싹2026. 07. 23. 12:41

    문장이 담백해서 읽기 편해요

  • 골목길독백3새싹2026. 07. 18. 09:42

    몰입해서 한 번에 다 읽었습니다

  • 안개낀이야기꾼2새싹2026. 08. 01. 01:58

    오랜만에 제대로 된 글 봅니다

  • 별헤는부엉이4새싹2026. 08. 04. 14:20

    생각보다 몰입감이 있네요

  • 나른한여우6새싹2026. 05. 12. 12:43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하얀발자국8새싹2026. 08. 04. 12:50

    문장이 담백해서 읽기 편해요

  • 설레는방랑자새싹2026. 08. 07. 02:14

    다음 편 언제 올라오나요

  • 바닷가속삭임새싹2026. 08. 02. 00:39

    매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빗속의여우새싹2026. 08. 02. 14:27

    예상 못한 전개였습니다

  • 노을진우체부4새싹2026. 07. 07. 03:29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 구름위수집가3새싹2026. 07. 13. 06:00

    여운이 남는 편이었습니다

  • 은하수여행자6새싹2026. 08. 05. 04:47

    덕분에 잘 봤습니다

  • 노을진독백9새싹2025. 12. 12. 14:56

    예상 못한 전개였습니다

  • 새벽수집가5새싹2025. 12. 20. 22:08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 나른한늑대5새싹2026. 08. 02. 23:03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 조용한발자국3새싹2026. 02. 12. 21:11

    중간에 못 끊고 끝까지 봤네요

  • 조용한그림자3새싹2025. 09. 15. 19:09

    묘사가 참 좋네요

  • 대담한등대지기5새싹2026. 08. 01. 21:41

    묘사가 참 좋네요

  • 설레는이야기꾼2새싹2026. 06. 13. 12:10

    진짜 물건이네요 이거

  • 고요한여우새싹2026. 08. 07. 03:39

    이번 편 진짜 재밌네요

  • 나른한우체부새싹2026. 06. 11. 10:20

    설정이 흥미롭습니다

  • 검은나침반새싹2026. 01. 04. 19:37

    여운이 남는 편이었습니다

  • 낯선발자국6새싹2026. 08. 04. 08:48

    필력이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