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여동생이랑 근친 하게된 썰

3화. 펌 여동생이랑 근친 하게된 썰 18

하얀기록자82026. 07. 02. 06:0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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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자기가 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한다 ... 가끔 너무 피곤하다고 , 씻기 귀찮으니 대신 씻겨달라 하기도 하는데 그땐 들어서 옮겨주면 지 알아 함 그냥저냥 대화 마치고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뒤에서 껴안으면서 물어봄 " 오늘 내일 섹스하기로 약속했으면서 그런 거 물어본 이유가 뭐야 ? 하기 싫어 ?" " 그냥 생각나서 물어본건데 " " 그래서 하기 싫냐고 " " 하고 싶은데 ...; 거의 다 끝났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 " 난 디저트로 이거 먹고 싶으니까 빨리 끝내 " " 적당히 배부르시다면서요 " 자지에 동생 손이 닿자마자 커지니까 좋아함 자기 전용 장난감이 빠르게 반응하는 게 좋대 성욕 폭발하는 느낌 든다길래 우선 씻자 했다 한 달 정도 섹스 안 하고 , 이주일 정도 자위 안 하면 반응이 다름 씻는 와중에도 서로 빨아주고 키스하면서 분위기 잡아감 애널도 조심히 만져주면 천천히 풀려가는데 아직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음 다 씻은 후 동생 머리만 적당히 말려주고 바로 시작함 커튼 다 치고 불도 다 끄면 보이는 게 없어서 무드등 약하게 킴 얼굴 살짝 보이는 정도인데 누워서 팔 뻗고 안아달라는 모습 보고 있으면 사랑스럽다는 게 뭔지 확실히 알 수 있음 우린 애무를 최소 30 분 , 길면 한 시간정도 들이는데 이 날은 얼마 하지도 않았음 가끔은 그런 날이 있다 몸은 준비 안 됐는데 둘 다 마음이 엄청나게 급한 날이 덜 젖은 채로 뻑뻑하게 시작한 후에 흥분 시켜서 보지를 자지 모양에 맞게 만드는 느낌의 섹스를 하고 싶은 날이 같이 씻을 때부터 조금 젖은 상태였으니 클리토리스만 잠깐 빨아주다가 넣기로 함 기승위 자세로 세워놓고 알아서 박으라고 시키면 허리 편 채로 천천히 앉으면서 조심스럽게 넣음 귀두만 들어갔는데 벌써 잘 안들어가니까 내 위로 쓰러지면서 너무 크다고 투정 부림 조심스럽게 허리 흔들면서 조금씩 넣으면 뿌리 끝까지 들어간다 동생이 벽에 닿은 거 느껴지냐고 물어보는데 자지를 엄청 꽉 물고 있는 거 말곤 잘 안 느껴짐 그 상태에서 바로 움직이면 안 됨 보지가 자지 크기에 적응할 때까지 키스하거나 가슴 , 클리토리스 만져주면서 계속 자극을 줘야 한다 어느 순간부터 움직여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로 젖은 게 느껴지면 움직이는거임 그렇게 되기 전까진 살짝 아플 정도로 보지가 꽉 조이는 거 맛보고 있으면 됨 그걸 제대로 느끼고 싶어서 노콘으로 시작했다 그 와중에도 엉덩이 때리면 조임이 세졌다가 약해지기를 반복함 움직일 땐 천천히 세네번 넣어주다가 한 번 씩 깊게 , 빠르게 허리 흔듬 하다 보면 친오빠 자지 너무 맛있다 이런 말을 꼭 함 " 그렇게 친오빠 자지가 갖고 싶었어 ?" " 오빠 자지 내 거야 어디 갈 생각 하지 마 여동생한테만 박아줘 딴 여자는 생각도 하지 마 " " 여동생 보지 맛있어서 다른 데 안 가 " 키스하고 머리 쓰다듬어주다가 엉덩이 붙잡고 격하게 박아줌 신음 소리 들으면서 뺄 생각은 없으니 안에 쌌다 쌀 때는 엉덩이 세게 쥐면서 골반끼리 밀착 시킴 갑자기 생각나서 조금 적자면 우리끼리 야한 말을 하거나 능욕 할 때 친오빠 , 여동생 이란 단어가 많이 들어감 지금은 다 지웠지만 옛날에 섹스 영상 찍었을 때 그냥 오빠 너무 좋아 이러면 밋밋한 거 같더라고 남매가 근친 섹스를 할 때 느껴지는 배덕감이 영상에선 제대로 안 느껴져 동생도 배덕감이 덜하다고 하길래 우리 관계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단어를 말해야한다 했다 영상은 더 안 찍지만 그 습관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거고 오랜만에 섹스하니까 한 번 싸도 바로 작아지진 않더라 다 싼 이후에도 빼지 않고 엉덩이 쓰다듬으면서 키스하고 민감해진 게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계속 허리 움직임 자지가 살짝 작아진 느낌 나면 천천히 뺀 후에 깨끗하게 만들라고 빨게 함 오랫동안 빨게 시키면 혀 아프다니까 짧게 끝냄 " 친오빠 자지에 어떻게 박히고 싶어 원하는 자세로 보지 들이밀어봐 " 수줍어하면서 자세 바꾸는데 , 이번엔 자기가 눕더니 엉덩이만 살짝 들고 손으로 보지 벌리면서 말함 " 여동생 보지에 친오빠 자지 박아주세요 ..." 바로 위에 올라타서 골반 잡은 채로 박기 시작했음 너무 세게 하면 아파할 수 있으니 조금은 신경 쓰면서 살짝 들려있는 허리에서 힘이 빠지는 게 느껴지길래 일부러 허리 누르면서 동생 위로 눕다시피 올라타서 박아줌 동생은 베개에 얼굴 파묻고 있는데도 헐떡 거리는 소리가 들려오는 게 엄청 꼴림 계속해서 박다가 머리채 잡고 고개 들게 만들어서 얼굴 보면 눈물 고여있음 그 얼굴 보면서 박아주면 정복감이 진짜 장난 아님 두 번째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쌀 거 같을 정도로 기분이 좋음 너무 빨리 쌀 거 같아서 허리 들게 만들고 후배위로 자세 바꿈 애널도 살살 건드리다가 손가락에 러브젤 발라서 넣음 후배위만 하면 꼭 애널에 손가락 넣고 자지 박는 템포에 맞춰서 손가락도 같이 쑤시는데 생리가 바로 다음 주라 그런가 동생의 흥분도가 진짜 극에 달한 거 같았음 원랜 손가락 하나만 들어갔었는데 두 개까지 부드럽게 들어가는 거 보고 ' 오늘은 박을 수 있겠다 ' 이 생각이 바로 드는거임 예전부터 기회만 생기면 애널에 박을거니까 준비하라고 해뒀다 같이 씻을 때부터 오늘은 진짜 애널에 박을 수도 있으니까 마음의 준비하라 했음 기회가 온 거 같아서 엉덩이 세게 때리고 ' 애널에 박을거니까 일어나 ' 명령조로 말함 난 박던 거 멈추고 앉은 채로 자지 세운 상태로 기다림 동생은 ' 이대로 앉아요 ?' 존댓말로 허락 받듯 말해서 눈 앞에 있는 엉덩이에 손자국 남을 정도로 때리면서 그러라했음 스쿼트하는 것처럼 천천히 내려와서 애널 입구에 자지가 닿으니까 움찔함 일부러 손은 못 쓰게 깍지 끼고 머리에 대고 있으라 했음 자세가 천박한만큼 자지는 진짜 터질 것처럼 커지고 넣기 힘들어하길래 계속 엉덩이 때리고 애널에 손가락 넣어서 넓혀준 후에 자지 박으라고 시킴 애널은 첫 섹스할 때처럼 귀두부터 들어가는게 문제였다 귀두도 단순히 지름만 따지면 손가락 3 개 크기는 되는데 좀 서두른 감이 있었지 잘 안 들어가서 힘들어하니까 잠깐 기다리라 한 뒤 손가락 넣었을 때처럼 자지랑 애널에 러브젤 듬뿍 발라서 다시 허리 내리게 하고 천천히 넣음 동생도 나도 진짜 처음 느끼는 감각이었다 처음 박는 애널은 조임의 수준이 다름 잘못하면 상처 나고 찢어질 수 있으니까 적응 될 때까지 가만히 있으라 함 그 와중에 다행이라고 생각한 건 애널은 자지 뿌리 끝까지 다 넣어도 괜찮겠지 이런 거였음 애널 섹스할 때 알아둬야 할 것들을 미리 숙지해둔 게 다행이었다 애널로 하는 것도 자극을 줄 수 있지만 잘 느끼긴 어려워서 극대화 시키려면 보지도 같이 자극을 줘야한다 이게 핵심이었음 평소에 애무할 때처럼 다리 벌리게 한 후에 클리토리스랑 젖꼭지 만져주면서 괜찮아지면 스스로 움직이라했다 보지에도 손가락 넣어서 애널에 박힌 자지 느껴지도록 질벽 만져주면 조임이 세지는 게 느껴짐 동생은 주저 앉은 자세에서 팔로 버티면서 허리를 움직였음 앞으로 쏠린 자세라서 애널에 박힌 자지 모습이 잘 보이는 덕분에 자지는 터질 거 같았다 마음 같아선 보지에 넣었을 때처럼 박고 싶었는데 처음 넣어본거니까 참는 게 더 힘들었고 슬슬 쌀 거 같기도 하고 동생이 혼자 열심히 움직이는 거 보고 있자니 귀엽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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