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여친여동생(5_끝)-돌이킬수없는길

은하수독백62026. 02. 28. 22:35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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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시작 ㅡㅡㅡㅡㅡ 그래..그녀의 말이 맞다고 생각이 들면서 나도 모르게 그녀의 등을 손을 감싸면서.. ​ 나에게 안기는 그녀를 힘껏 안고.. 맛있는 그녀의 입술을 힘차게 빨아본다. ​ 뜨거운 그녀의 혀가 어느덧 내입속으로 들어온다.. 내입속에서 활개치는 단맛나는 그녀의 부드러운 혀... 갑자기 정신이 몽롱하다. ​ 얼마만에 맛보는 그녀의 맛있는 혀맛인가.. 솔직히 키스는 언니보다 미희가 더 맛있고 황홀하였다.. ​ ​ 입술과 입술이 교차하고 뜨거운 혀가 서로 왕래를 하다보니..어느새 나의 손 하나가 그녀의 물컹거렸던 젖가슴 하나를 주무르고 있다. ​ 예상했던지..그녀가 내가 만지기 편하게 공간을 내준다.. ​ 분명한것은 과거보다 젖가슴이 훨씬 풍만해지고.. 탄력있어진것만은 사실이다. ​ 더욱더 정신이 흐릿해지면서..나도 모르게 그녀를 쇼파에 뉘운다.. ​ 그러고 분홍색 반팔티를 위로 올리니..전혀 쳐지지 않은 풍만하고 탄력있는 젖가슴이 바르르 출렁거리면서 나를 유혹한다. ​ 더이상 다른 생각할 겨를이 없다.. 본능대로..몸 가는대로 행동할 뿐이다. ​ ​ 두개의 풍만한 젖가슴을 두손으로 공손하게 잡고 아푸지 않게 주물러본다 손아귀에서 쉽게 변형되는 두덩이의 젖무덤.. ​ 그순간. 허겁지겁 맛있는 과실인양.. 작게 돌출되어 있는 한쪽의 분홍색 젖꼭지를 한입 베어문다. ​ 몇년만에 다시 맛보는 맛있는 과실인가~? ​ 과거보다 훨씬 단단해지고..좀더 커진 젖꼭지라고 생각이 되면서 힘차게 빨아주니.. ​ 그녀의 몸이 갑자기 활처럼 휘면서 나에게 젖가슴을 얼굴에 부딪혀온다. 풍만한 젖무덤 사이에 얼굴이 파묻힌다.. ​ ​ "아~~ 오~빠..너무 좋아.. 사랑해~!.더 쎄게 빨아줘~!!"라는 그녀의 외침에..용기를 얻는양..다른젖꼭지를 베어물고..다시 힘차게 ​ 빨아준다. 어느새.그녀가 두다리를 내 허리에 안긴다. ​ 이제는 더이상..생각할 겨를이 없다.. 이미 나의 앞섶은 커질대로 커져서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다. ​ ​ 얼마만에 흡입해보는 젊은 처자의 단맛인가. 과거에 수없이 해질때로 해질만큼 거칠게 먹어치웠던 육체였었는데..다시 새삼스럽다. ​ 쇼파에서 내려와 그냥 거실 바닥으로 그녀를 눕힌다. ​ 치마를 올려서..그녀의 하얀 다리를 본다.. 바르르 떨면서 결코 나를 허용할것 같지 않은 저 자태가..더욱더 나를 갈증나게 만든다. ​ 순간적으로 그녀의 두다리가 내 허리를 감싼다. ​ 두덩이릐 젖가슴을 주무르면서..나의 입술이 천천히 앙증맞은 귀여운 그녀의 배꼽위에서 이곳저곳을 흡입한다. ​ 천천히 내입술이 아래로 더 내려간다. 그러나. 치마가 걸린다..자연스레 고무줄로 매어있던 치마가 스르르 그녀가 밑으로 내린다. ​ 분홍색 팬티위에 거묵한 색으로 보이는 그녀의 깊은계곡..그렇게 지겹도록 들락거렸음에도 다시 새롭게 갈증이 난다. ​ 인정사정볼것없이..팬티를 잡아채서 무릎아래로 내린다. ​ ​ 하얗고.. 뽀얀두다리사이에 있던 거묵한 계곡이 나를 유혹한다. ​ 불룩하게 티어나와있던 내 바지를 어느새 그녀가 허리띠를 풀러서.. 아래로 내리고 있다. ​ 털이 복실복실한 두다리 사이로..피줄이 툭툭 튀어나온 나의 자지가 팬티를 갈라놓을듯..거침없이 튀어나와있다. ​ 어느새 그녀가 쉽게 내다리에서 팬티를 벗긴다. 그사이에 나의 윗도리가 벗겨지고.. 이미 나는 한점 걸친것 없이..그대로 그녀의 깊은 계곡으로 ​ 진입하려고 한다. ​ ​ "옵~빠..천천히..부드럽게 해줘.~! 과거의 오빠처럼..아~앙~~~" 하는 외침에 아랑곶없이 그대로 나는 그녀의 깊은 구멍속으로 진입한다. ​ 이미 흥건하게 나온 애액이 나의 진입을 쉽게 환영한다..몇년만에 먹어보는 그녀의 꿀맛인가. ​ 어느덧 한달넘게 여자체취와 성관계를 못했던 나의 성욕이 일시에 터지는것처럼..빠르게 그녀 구멍속으로 들락거리면서 피스튼질을 한다. ​ ​ 바르르 두다리를 떨면서도 내 허리를 꼬~옥 안고 놓치 않는 그녀.. ​ 정말 오랜만에 운우의 정을 맛본다. ​ 오랜만의 성행위로 몇번 자박질을 안했음에도 벌써 사정의 기운이 보이기에..좀더 천천히 하다가 자세를 바꾼다. ​ 이미 나의 의도를 눈치챈양..과거의 그녀처럼..어느새 뒷치기 자세로 나를 쉽게 진입하기 쉽게.. 하늘위로 구멍을 벌린다. ​ 역쉬..뒷치기는 구멍속으로 더욱 깊게 들어가는 자세이다. ​ ​ 다시 자박질이 시작되고..그녀의 괴로운 신음소리가 참을새도 없이..그녀입가에서 새어나온다. ​ 핏치를 올린다..이제는 과거의 여친이냐..처제냐의 생각도 없이..현재의 쾌락에 최선을 다 할뿐이다. ​ 허연 엉덩이가 바르를 떨리면서 그녀의 질근육이 내 자지를 꽈왁 잡아챈다.. 언제부터인가..그녀의 질수축이 대단함을 느낀다. ​ ​ 아내에게도 느껴보지 못했던 힘있는 질근육의 힘을 그녀에게서 느껴본다. ​ 하늘이 노랗게 보이고..나도 모르게 나도 한숨의 큰 신음소리를 내뱉는다. ​ "하~~~아~~~!!! 죽인다~!!" ​ ​ 그때, 그녀에게 묻지도 않고 그대로 그녀 몸속으로 사정을 해버린다.. ​ 쿨럭~ 쿨럭~ 웅~큼~ 웅~큼..벌~컥~ 벌~컥 ​ ​ "아~~ 자기야.. 너무 뜨거워~!!" 항상 그녀 몸속에 사정하면 예전부터 마지막으로 메아리치던 그녀의 반응이다. ​ 오랜동안 많은 양의 정액이 그녀 몸속으로 내뿜어진다.. ​ 그년 등뒤에 안긴채.. 두 육체가 경직된채..한동안 움직임이 없다. ​ ​ "휴~~ 휴~~"나의 마지막 한숨이 나도 모르게 나온다. ​ ​ "오~빠~!! 역쉬..오빠는 과거만큼 대단해~ 나를 까무러치게 하는 능력의 남자야~! 사랑해~~~"라면서 뒤로 돌면서 ​ 내입술을 찾는다. 다시 두입술이 하나로 합해진다 ​ ​ 그사이.. 그녀의 질에서 움큼 움큼 나의 정액이 나오기에..휴지로 딱아주려니..과거에는 그대로 있었떤 그녀가.. ​ 이번에는 스스로 자신의 뒷마무리를한다. ​ ​ 갑자기 현실로 돌아온다. 이것 큰일이다 라는 생각과 함께..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였나하고 후회가 물밀듯 밀려온다. ​ 하지만..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 그녀가 말한대로 그녀가 하자는 대로 하는것이 맞는다고 다시한번 자위해본다.. ​ ​ 어느새 다시 내품속으로 안기는 그녀.. ​ 둘다 허연 나신으로 그녀를 내가 안고 있다.. ​ 조심스레 나에게 건네는 한마디.. ​ ​ "오빠~!! 언니가 지금처럼.. 오빠를 상대하기 곤란할때..언니대신으로 ​ 내가 오빠의 성욕을 채워주는 그런 대상으로만 생각해줘~!! 더이상 오빠에게 바라는것 없어.. ​ ..물론 우리 둘만의 비밀로서.." ​ 그녀의 간결하고 의미있는 한마디로..그녀와 나의 관계는 더이상 고민하는 그런 관계가 아닌것으로 생각하기로 한다. ​ 그리고.. 간헐적으로 이어지는 처제와의 깊은 관계는 아내몰래 계속되고..어느덧 아내와 처제를 둘다 나의 아내처럼 생각하게 ​ 되면서.. 행복한 생활이 이어진다. ​ ​ 무거워지는 아내의 몸과 반비례해서 처제와의 관계는 더욱 깊고 뜨겁게 이어진다..둘만의 애뜻한 사랑의 행위가.. ​ 그리고.. ​ 아내는 몇달뒤 3.9키로의 나의 분신이 아내몸에서 태어났다.. ​ 우렁차게 우는 목소리를 보아서는 나중에 성악을 시켜도 될만클 목소리가 우렁차다다. ​ 두 집안의 경사로서 생각되어 아내는 처가집에서 몸조리 하는동안.. ​ 나는 처제와 새로운 신혼의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처제와 나는 서로 첫 사랑이라서 처제도 나와의 관계를 즐기고 나도 이제는 갈수록 죄책감도 없어진다. ​ ​ 물론 아내가 다시 집으로 돌아올 동안만.. 처제가 나의 아내역활을 할뿐이다. ​ 그사이에 처제와의 관계는 자연스레 이어지고 있다.. 이 ​ 제는 아내몸보다 처제몸을 더찾게 되는 그런 나의 몸이 반응을 하기에.. ​ 하지만...처제와 나도 모두 후회없는 인생을 살기로 하였기에 아내대신 지금의 짧은 순간만이 처제가 아내일뿐이다... ​ 아내와 처제..나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나의 인생에 있어서 반드시 있어야할 존재이기에.. ​ 두 여자에게 헌신하듯..사랑해줄 뿐이다.. ​ 그런 아슬아슬한 생활이 계속되다가 ​ ㅡㅡㅡㅡ 2년뒤 ㅡㅡㅡ ​ 2년뒤 처제가 결혼을 하게되었다. ​ 처제 남편은 평범한 남자였다. ​ 처제는 결혼후에도 남편이 출장을 가거나 집에 없으면 가끔 나를 찾아 와서는 둘이 사랑을 나누었다. ​ 내가 처제에게 이제 결혼했으니 나를 안 찾아와야 정상이 아닐까? ​ 물어보니 ​ 오랬동안 나와 관계를 가지다보니 남편보다 오빠가 더 편하고 좋아. ​ 나도 몰라 내 몸이 오빠를 원해서 나도 맘대로 안돼 ​ 오빠 우리 이렇게 오래오래 형부 처제이면서 전남친 전여친 이고 첫사랑 관계로 계속 잘 지내자. ​ 나는 오빠가 내 첫번째 남편인것같아... ​ 그녀를 지긋이 처다보는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스다듬으며 딥키스를 하며 ... 처제 형부는 오래오래 안들키고 사랑하고 살았답니다. ㅡㅡㅡㅡ 그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ㅡㅡ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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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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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른한늑대6새싹2026. 07. 25. 22:51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