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엄마와 나13(진형시점).끝
새벽발자국42026. 03. 24. 20:5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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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 성인 쳇사이트에 들어 갔다가 여기사는 코쟁이 놈들이 아시안
여자들에 대한 자기네들의 경험담들을 자랑하며 떠드는 것을 듣게 되었는데,
가장 많이 눕혀본 아시안걸은 중국에서 온 년들하고 코리아에서 온 유학생년들인데
비해 섹스에서 기억에 남는 아시안년은 베트남걸이라고들 했다.
“ Oh` I know…all Korean girls are so real fucking sluts.. they are really fucking cunts..
I fucked two different fucking fresh Korean birds on last Thursday night..
they are really messy pussies…they said, they are studying here..
anyway, what friendly Korean girl needs is a bloody good fuck..
but best Asian bitch should be Vietnamese girl.. mostly they have
nice tight pussies and gorgeous firm bodies.. mmmmm…. so attractive I bet…
” ^^(오.. 그래…한국년들은 모두 존나 걸레들이더군.. 진짜 잡년 씹보지들이쥐..
난 저번 목요일에 한국에서 온 두 잡년들하구 했다니깐? 그년들은 이쪽으로 유학을 왔다구 하더군..
어쨌던간에 한국년들은 한번 친해지면 쑤셔지는거에 환장을 하는거 같어…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최고 아시안 보지는 역시 베트남년들이쥐…그년들은 대부분
죽여주게탱탱한 몸뚱아리에 빡빡한 보지들을 가졌더라구…)
헐~ 벌리기 쉽다구 소문이 났으면 최소한 확실한 인상이라도 남길것이지.. 씨바..
하얀 피부의 보지에 정액을 쏴주는거는 그래도 상실감은 없으니깐 유치하게
자랑을 할지언정 그럭저럭 봐준다고 치자…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백인놈들의 팔짱을 낀 아시안년들의행복한 눈빛에는
“지배 받는 사랑”이 보일지 언정 “지배하는 사랑”은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발상마저 작은나라에서 온 한 남자의 극히 이기적이고도 개인적인 콤플렉스일까?
침대로 돌아온 진형이 잠시 물끄러미 딴생각을 하고 있는 사이에, 벌써 캐시는
비스듬히 거꾸로 누운채, 진형의 자지를 입에 덥석 물더니 자기 보지언저리 부
분을 진형의 얼굴에 부벼대기 시작했다.
비릿한 냄새와 함께 코 앞에 들이대어진 이년의 보지와 허여멀건한 허벅지 피부 사이로
시퍼런 실핏줄들이 보인다.
진형은 갑자기 이년의 피부색깔이 너무 흰색이 아닌, 조금 더 노란 빛을 띠었었다면 지금
자기 앞에 삐져나와있는 무수한 갈색 보지털들과 아주 잘 어울릴꺼라는 생각을 한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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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긋한등대지기2새싹2026. 08. 05. 01:44
오랜만에 제대로 된 글 봅니다
- 붉은방랑자새싹2026. 07. 17. 19:07
문장이 담백해서 읽기 편해요
- 골목길그림자3새싹2025. 11. 13. 11:54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 안개낀몽상가새싹2026. 08. 02. 13:19
문장이 담백해서 읽기 편해요
- 바닷가달팽이5새싹2026. 07. 11. 09:11
생각보다 몰입감이 있네요
- 조용한그림자2새싹2026. 06. 28. 09:23
구성이 탄탄하네요
- 취한산책자4새싹2026. 07. 07. 12:39
이런 전개 좋아합니다
- 바닷가부엉이새싹2025. 09. 28. 21:58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여름밤독백새싹2026. 06. 14. 13:45
여운이 남는 편이었습니다
- 낯선방랑자새싹2026. 08. 05. 23:29
분위기가 진짜 좋습니다
- 은하수발자국3새싹2026. 08. 05. 20:35
분위기가 진짜 좋습니다
- 대담한일기2새싹2026. 08. 05. 06:42
문장이 담백해서 읽기 편해요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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