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들과 황홀한 일상생활
잠못드는발자국62026. 03. 07. 04:1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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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에 꼴리더라고요
.
자위하기 시작했고 누나들 영화나 드라마볼때 옆에서 가슴만지고 딸쳐주면 받고그랬습니다
.
6
학년 되고 왕좌의 게임 같이 봤는데 근친이 나와서 더 꼴렸고
큰누나였나
!?
근친도 하네 그러니 작은누나가 절보고
"
너 근친 알아
?"
물었는데
그때 전 잘 몰라서
"
몰라
.
뭐야
?"
하니
작은누나가
ㅋㅋ
거리면서
"
가족이나 친척이 섹스하는거야
"
"
저둘이 남매사이잖아 너랑 나처럼
"
"
가족끼리 해도 되는거야
?"
"
원랜 안되는데 하기도해
"
라고 큰누나가 말했던거 같고
"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
"
라고 작은누나가 했던거 같아요
.
작은누나가
"
너도 근친 하고싶어
?
둘중에 누구 시켜줄까
?"
했고
큰누나가
"
미친년 할소리를 해라
"
그러는데
작은누나가
"
뭐어때 골라봐 누구랑 할래
"
전 큰누나는 안될거 같아서 작은누나를 골랐는데 작은누나가
"
이새끼 진짜 고르네
"
하면서 대가리를 때렸습니다
.
큰누나가 웃으면서 왜 애를 때리냐며
"
골랐잖아 빨리 대줘
"
ㅋㅋ
작은누나가
"
이리와봐
"
하면서 제옷 벗기고 입으로 빨아줬습니다
.
큰누나가
"
오
~
진짜 하는거냐
?"
ㅋㅋ
작은누나가 입으로 빠는데 천국을 가는거 같았죠
.
대딸하고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
아마도 아헤가오 표정이었을거 같은데 아무튼 바로 누나입에 쌌습니다
.
작은누나는
"
냄새안나서 먹기는 편하네
"
하면서 먹었습니다
.
큰누나가
"
섹스는 안해줘
?"
ㅋㅋ
"
그건 좀 오바지 언니가 해줘
"
ㅋㅋ
큰누나는
"
그럴까
~"
이러다가 이리와 하더니 입으로 빨아줬습니다
.
역시나 천국을 경험하고 큰누나 입에 쌌습니다
.
"
냄새 안나서 먹기 편하지
?"
"
응 그러네
"
그렇게 제 첫 펠라가 끝났습니다
.
그뒤에 큰누나한테만 두번인가 더 받았는데 작은 누나는 대딸은 해줘도 빨아주는건 안해줬습니다
.
그리고 초
6
추석에 둘째누나랑 집에 있었는데 같이 올드보이를 봤습니다
.
역시 근친이 나왔고 제가
"
근친이었네
"
하니 작은누나가
"
너 근친 해보고싶어
?
누나랑 해볼래
?"
"
응
"
했더니
"
짜식 쪼그만게 아빠닮아서
ㅋㅋ
"
이러더니
"
하자
"
옷벗고 쇼파아래 토퍼 위에서 했습니다
.
오지게봤던 누나 몸이 그날은 정말 달랐습니다
.
육덕지고 가슴도 크고 왜그리 꼴리던지 개걸스럽게 가슴을
빨았습니다
.
발기된거 확인하더니 고추를 잡고
"
여기에 넣어
"
하면서 구멍에 맞춰줬습니다
.
쑤욱 들어가는데 그기분은 말로 설명이
...
영화에서 본것처럼 허리를 흔들면서 넣었다 뺏다 하는데 와
!
이게 섹스구나
!
처음이라 흥분도 했고 어리니 금방 사정했습니다
.
첫질싸
누나가 일어나봐 하더니 화장실가서 씻고 왔고 저는 흥분이 가시질 않았죠
.
누나가 알몸으로 나오더니
"
어땠어
?"
"
진짜 좋았어
"
"
ㅋㅋ
당연하지 누구랑했는데
"
이러곤 같이 배달시켜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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