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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에서 필립을 생각하게하며 하는 아내와의 섹스도 어떤 의미에서는 묘한 감흥을 주기도 하더군요
..
저는 계속해서 아내의 보지에 좆을 박으면서 아내에게 귓속에 입을 붙이고 이렇게 이야길 하고 있었습니다
,
물론 아내의 보지에 좆을 박으면서 말이지요
..
“
당신 내일은 팬티를 입지말고 하루종일 지내보기로 하자
..
할수있어
?”
아내는
“
응
....
할 수 있어
”
라며 제게 속삭이듯 이야길 하면서
“
어서 박아줘
....”
라며 지금의 흥분상태를 유지하려
는 것 같았습니다
,
저는 지금 아내가 매우 흥분되어 있는 상황이기에 그 순간이 지나면 말을 번복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으며 자주
확인을 하고 더욱 확실한 답변을 듣기위해 아내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보지입구에 좆을 갖다대고 아내를 자극하고 있었으며 그러면서 아내에게 속삭이듯
“
내일은 꼭 팬티를 벗고 하루를 생활을 해 봐
..........
응
”
하며 부탁을 하고 있었습니다
,
아내가
“
팬티벗고 위에 옷을 입으면 되지
?”
라고 이야길 하길래 저는 숨이 막히는 흥분을
애써 감추며
.“
물론이지
”
라며 이야길 하였습니다
,
제가 다시
“
할 거지
?”
라고 이야길 하자 아내는
“
알았어
..
어서 넣어줘
...”
라며 이야길
하더군요
,
그러자 저는 흥분된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었고 아내가 하루를 팬티를 벋고
지낸후 저녁이 되면 치마같은 것으로 바꾸어 입게하여 술을 한잔을 하면서 필립을 유혹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
그런 생각을 할때마다 저는 치밀어 오르는 욕정을
주체할 수가 없었으며 순간순간마다 아내의 보지에 목욕탕에서 보았던 필립의 좆을 생각
하며 그 좆이 아내의 보지에 들어가는 상상을 하니 아내의 보지에 좆을 박는강도가 더욱
강하게 되는걸 느끼고 있었습니다
,
물론 그 순간에 기분은 이루 말할수 없었고 아내 또한
팬티를 벗고 하루를 지낸다는것에 희열을 느끼는 듯 하였습니다
,
한번의 다른 남자와의 섹스는 저의 생활과 생각 자체를 완전히 바뀌도록 만들었으며 하루중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온통 아내와 다른 남자의 섹스를 주선하는 좋은 방법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았고 그것이 저의 욕정을 돋구는 유일한 수단임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
저는 아내의 보지에 좆물을 싸고난후 아내와 나란히 누워있으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다시
“
내일 저녁에 애들이 잠을 자면 필립과 술을 한잔씩 하기로 할테니 준비를 하도록 해
”
라고 이야길 하였습니다
,
제 말에 아내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를 하는것 같았습니다
,
아무런 부정도 하질않고 제게
“
알았어
...”
라고 이야기 하는 아내를 돌아보자 분명 아내는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의 좆을 생각을 하고 있으며 아내또한 어쩔수 없는 음탕한 기질을
가진 여자일 수밖에 없는 사람이란 것을 느끼게 되자 제 좆이 다시 일어서는 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
아니 필립의 이야기를 아내와 하게되면 언제나 느끼는 것 이지만
강렬한 느낌이 들곤 하였었습니다
,
그러면서 아내에게
“
솔직히 당신 필립이 자지가 궁금하지않어
?”
라고 이야길 하자 아내가
“
테이프에서 보던 외국남자들 보면 그것이 좀 크잖어
?..
정말 그런지 그건 궁금해
?”
라며
제게 비교적 솔직한 이야길 하더군요
전 그 순간에 분명히 내일은 아내와 필립의 섹스가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아니 아내가 필립에게 보지를 벌려주며 좆을 박아달라고 애원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솔직히 시간이 흐르고 아내와의 대화에서 매번 느끼는 것 이지만 아내는
변하고 있었고 비교적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제게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
저는 그런 아내를 껴 안아주며
“
과하지 않게 그리고 느낄수 있을때 우리도 즐겨보자
”
라고
아내에게 제가 원하는것처럼 이야길 하여주고 있었습니다
,
아침이 되었습니다
,
아내가 일어나 식사를 하라며 저를 깨우더군요
아내를 바라보면 가까이 오라하여 아내의 바지사이로 손을 넣어보았습니다
,
아내는 팬티를 입고있지 않았습니다
,
아침부터 가슴이 진탕이되고 떨려왔지만 그것을
내색할 수는 없었습니다
,
일어나 씻고 식탁에 앉았습니다
,
식사를 하면서 필립에게 저녁에 술 한잔을 하자고 이야길 하였으며 먼저 필립이 출근을
하고나자 저는 아내에게
“
오늘 일찍들어올께
..
절대 팬티를 입지말고 그냥 그렇게 하루를
지내보도록해
...“
라고 이야길 하자 아내가
”
얘들을 할머니 집으로 보낼까
“
라며 전혀
생각지 못했던 이야길 하더군요
...
전 너무너무 흥분이 되었습니다
아내가 얘들을 보내고 필립과 씹을하는데 부담을 갖지 않고 싶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
장모님댁이 저희 아파트 앞동에 있으니 문제가 될것이 없더군요
...
저는 왠지모를 질투심을 느끼며 아내에게
“
그래 그게좋겠다
”
라며 아내의 생각에 동조를
하고 있었습니다
,
회사에 출근을 하면서 아내의 방금 이야기가 너무 생각이 많이났고 한 편으로는 질투에
화도 나는 것 같은데 조금 지나면 그것이 바로 욕정으로 치달아 제 좆이 불끈거리며 성을
내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
-
하긴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반응하는 것을 보고 싶었고 아내의 보지에 다른 남자의 좆이
박혔을때 아내의 표정과 반응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던 것은 바로 저였기에 그것을 가지고
뭐라고 할 수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
아니 오히려 아내가 제 생각에 동참을 해
주고 있는것에 감사를 하는부분도 있었습니다
,-
사무실에 도착한 저는 일정을 맞추어 보고 있었으며 오전 일과가 끝나자 별 다른 업무도
없었습니다
,
그렇다고 오전일만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제가 너무 가벼운 것 같고
점심시간 이후부터는 아내에게 수시로 전화를 하며
“
지금 어디야
?”
라며 확인을 하고
있었고
“
아침에 그 상태로 지내고 있지
”
라며 다른 사람이 이해를 할 수 없도록 질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때마다 제 가슴은 맥박이 빨라지고 있었구요
....
오후
4
시가 되자 저는 다른 볼일로 먼저 나간다는 이야길 하고 집으로 향하고 있엇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면서 집에는 전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
아내가 정말로 팬티를 벗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었고 아무도 없을때 다시 팬티를 입고
있으면서 전화를 하면 흥분이 되도록 벗고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닌가 하여 확인을
하고 싶었습니다
,
아니 정확히 이야길 하면 팬티를 벗고 있다면 아내의 음탕함이 결코
부족하지는 않을것이다라는 결론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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