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하는 여학생 따먹은 썰.ssul

나른한여행자42026. 05. 31. 05:21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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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교 들어오고 1학년때 바로 과외를 구했는데 그때 일반 인문계고 2학년짜리 중하위권으로 과외를 구함 이년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공부 좀 하기만 하면 쌤쌤 있잖아요 로 시작해서 자기 얘기 좆나 함 여자애가 나름 발육 괜찮은게 얘기 잘 들어줬음 그리고 맨날 9시 30분~ 11시 40분까지 과외하러 자전거 타고 갔었는데 부모들 안오는 날도 있었음 여자애 아빠는 서울에서 있어서 주말가족이고 걔 엄마도 자기 아들 특목고 보낼거라고 맨날 여기저기 데리고 11시 넘게 늦게 들어왓음 상황이 이러니 과외집 들어가서 총인종 눌러보고 아무도 없으면 문앞에서 쳐 기다리는 상황이 많이옴 그리고 여자애 야자하고 시시덕거리다 오는지 좆나 늦게옮 아무튼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여자애가 문따고 들어갈 때 집에 둘 밖에 없다는게 제법 긴장감을 일으키덤 또 옷 갈아입고 온다하고 츄리닝 입고 딱 책상에 앉으면 그건 그거대로 또 성적긴장잠 만땅 여튼 한 40분 억지로 억지로 공부하고 나머지 시간 다 노가리 깐 다음에 그렇게 맨날 자전거 타고 집에 갔음. 맨날 자전거 타고 다니니 존나 부지런하다고 막 부모님이 인상깊다고 그랬었음 그거 때문에 시발 손 한번 미끄러져서 좆될뻔 몇달 과외하고 좀 많이 친해졌을때 여름이라서 이제 서로 반팔입고 만났음 그때 여름방학이였는데 이년이 좀 일찍 오라고 문자 하덤 그래서 갔지 뭐 낮이라 부모도 없고 지 동생도 없고 그때도 바지 짧은거 입고 있던데 여튼 서로 좌식으로 앉아서 공부하니까 그렇게 있다가 공부 쪼매하기도 전에 이년이 자기 얘기 막 하덤 그래가지고 오늘 제대로 놀겟네 싶었는데 얘가 얘기 막 하다가 갑자기 옆에 이불에 발라당 누워버림 앉아있기도 힘들다머라 하면서 그래서 등이 안좋아서 그렇다고 내가 다가가서 엎드려보라고 한 다음 등 주물러줌 아~ 좋다 이지랄 등에서 안마하다가 점점 내려갔지 허리쪽으로 그리고 다시 올라가고 막 그러니 얘는 계속 마사지 받고 있음 그러다가 팔도 살짝 건드리고 등 좀 넓게 주물럭거리는 척하면서 손끝으로 브라도 함씩 건드림 그러다가 그때 이게 도박이였는데 허리쪽에서 주무르다 살살 엉덩이 쪽으로 갔음 반응보니까 걍 계속 주무르라고 냅두는거 같덤 그래서 엉덩이 찰지게 주무르면서 고민 좆나 했지 이게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여기서 더 진행시켜도 되는 건가? 엉덩이야 만질 수 있는 친구라는 건가? 시발 엉덩이만 계속 주무르다가 더 큰 결심을 했음 다시 등쪽으로 올라가서 브라 한번 풀어 보기로 함 등쪽 안마하다가 엄지로 척추 쪽 집중 공략 하는 척하면서 목쪽에서부터 척추타고 주루루룩 내려오는데 얼레? 브라가 걸리네? 이런 뉘앙스로 브라쪽에 왔을때 옷위로 브라 풀어버림 그러니까 어어? 이러면서 턱 들길레 난 닥치고 있었음 그러더니 잠시 턱 들고 내림 이제 엄지 공략은 끝난 것처럼 살짝 마무리하고 손바닥만으로 둥글둥글 전펴듯이 그렇게 또 등쪽을 마사지해 들어갔음 애가 브라 풀기전까지는 막 잘한다고 어디서 배웟냐고 말 많던데 브라 풀고 나니깐 살짝 닥치고 있는거임 그때 직감했지 지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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