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의 비밀

고요한산책자22026. 03. 24. 11:17 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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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천천히 토막을 꺼내었다 .. 그리고 다시 보지속에서 아직도 좆물을 싸고있는 좆을 서서히 빼내었다 . 좆은 그야말로 정액과 질액으로 뒤범벅이 되어 있었다 . " 내가 봐도 정말 크긴 크군 , 이러니 여자들이 홍콩가지 , 하하 ..." ( 풍문에는 30 대초반에서 후반까지 여자는 가장 섹스에 열정적이라고 한다 .) " 아아 ~~ 원장님 ! 저 빨리 가야해요 " 정신을 차린 그녀는 옷을 입기 시작했다 . 그러나 아직도 쾌감에 취한듯한 표정이었다 . " 저어 , 저랑 또 하고 싶으시면 연락주세요 , 아시겠죠 ?" " 네 , 그러죠 . 내일이랑 모레는 안오셔도 되겠습니다 .." " 네 , 원장님 .. 그럼 게세요 " 주사실을 나가는 그녀를 보며 나는 내심 아쉬웠다 . " 그녀가 내 좆을 빨아주기를 바랬는데 가야한다니 어쩔수 없지 ." 이때 진찰실문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 ( 여기서 , 내 병원의 구조를 잠깐 설명할까 한다 .... 병원은 3 층이고 병원현관은 두꺼운 흑색유리코팅문으로 되어있다 . 입구바로옆이 주사실이고 주사실은 진찰실과 통한다 . 즉 주사실과 진찰실은 출입구가 따로인 것이다 . 그리고 그 옆으로 약제실 , 검사실 , 물품실 , 화장실등의 구조로 되어있다 .) 누구야 !!! 외침과 함께 나는 진찰실문을 벌컥 열었다 . 아니 이게 누구야 !!! 25 살의 박간호원이 아닌가 ? 박간호원은 미니스커트에 170cm 정도의 키 , 볼륨있는 몸매였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착 달라붙는 옷이었다 . " 미스박 뭘하는거야 ? 아직 퇴근안했나 ?" 우물쭈물하는 우리의 미스박 ..' 이런 , 미스박이 보았구나 .. 젠장 .. 미스박은 입이 무겁기는 하지만 이거 난감한데 .." 그런데 순간 나는 미스박의 오른손 손가락이 반들거리는 것이 보였다 . ' 안티프라민 발랐나 ?' ' 아하 .. 미스박이 자위를 하고 있었군 '' 흐흐 , 너도 결국 여자라 이거지 ' 미스박은 자신이 불륜을 저지른듯 어쩔쭐 몰라하고 있었다 . 나는 그런 미스김을 주사실로 강제로 끌고왔다 . 미스김은 몸부림을 쳤으나 나의 힘을 당할수는 없었다 . " 찌이익 " 재크가 내려가는 소리가 났다 . 내가 미스김의 미니스커트의 지퍼를 강제로 내리면서 나는 소리였다 . " 어머 , 원장님 , 하지 마세요 !" " 웁 !!" 나는 미스김의 입을 나의 셔츠로 틀어막았다 . 그리고는 셔츠와 브래지어 , 팬티까지 왕창 벗겨 버렸다 . 그런 다음 침대위에 그녀를 눕힌 다음 두다리를 90 도로 쫙 벌렸다 ................................... " 이년을 흥분시켜야겠군 "" 그래야 내말을 듣지 " 벌써 나의 입술과 혀는 그녀의 보지를 빨고 있었다 . 그녀의 보지는 미스김과 아까의 그녀와는 달리 매우 통통했다 . 나는 아이스바를 빨듯 혀를 내밀어 사타구니에서 보지위쪽까지 쫘악 할고 자근자근 보짓살을 깨물듯이 물고 두손은 그녀의 유방을 슬슬 주물렀다 . " 아아 ~~" 미스박의 보지는 정말 통통했다 . 나는 그녀의 두다리를 세우게 하여 최대한 쫙 벌렸다 . 그리고 찬찬히 살펴보았다 . 핑크빛이 도는 질입구를 살짝 벌리니 위쪽에 작은 공알이 보였는데 그걸 손가락으로 꾹 눌르니 미스박은 숨을 몰아쉬며 신음을 토했다 . 이어서 양손의 엄지와 검지로 보지를 쫘악 벌렸다 . 그리고는 혀를 내밀어 뾰족하게 한다음 그대로 보지속으로 박아넣었다 . " 아아아아 ~~ 그러 ~ 시지 ~ 마세 ~ 요 ~~ 아아아아 ... 그으 ~~ 만 ~ 아아아 ~~" 그와 동시에 나는 항문과 질구사이의 통통히 살이오른 사타구니를 오른손엄지로 꾹꾹 눌러서 그녀가 빨리 달아오르게 했다 . (--> 사실 여기는 남자나 여자나 꽤 민감한 곳이다 )... " 아아아아 ~~~ 너무 좋아요 ~~ 빨아주세요 ~~ 크윽 .. 빨리 박아주어요 " " 그래 , 미스박 박아주지 . 근데 왜 훔쳐보고 있었지 ?" " 아아 ~~ 죄송해요 , 하지만 화장실에 갔다가 그만 이상한 소리가 나서 ..." " 이건 비밀로 해야 돼 , 알겠지 ?" " 네 ~ 에 ~.. 아아아 ~~" 나는 더 확신을 받기 위해서 그녀의 벌어진 보지사이로 다시 혀를 찔러넣고 이빨로 한쪽 보지를 물고는 손가락으로는 깊숙히 집어넣어 앞뒤좌우로 흔들었다 ..." 아아아아아아 ~~~ 그그만 ~~ 아 ~~ 보지 터져요 .. 뜨거워요 .. 헉헉헉헉 ~~ 아아 .." 그녀는 미친것 같았다 .. 아니 쾌감으로 미치고 있었다 ...." 미스김 , 절대 비밀이야 .. 알겠어 ?" " 네네 ~~ 아 ~~ 아 ~~ 아알었어요 ~~ 헉헉 ~~ 빨리 박아주세요 ..." 나는 좀더 자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싶었다 . 그래서 자세를 바꾸어 내가 그녀의 몸위로 식스나인자세로 업드리고는 그녀의 입앞에 좆을 세우고 나의 입은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 " 쩝쩌 , 푹푹 , 뿌지직 " 그녀의 보지에서는 벌써 보짓물이 흘러 사타구니를 타고 엉덩이아래로 흘려내려 모포를 적시고있었다 . " 아 보지냄새 " 고개를 돌려보니 그녀는 팔뚝만한 좆을 보고 놀란듯 입을 벌리고 있었다 . 그리고 결심한듯 두손으로 좆대를 잡고 입속으로 푹 집어넣었다 . " 아아 ~~~~ 정말 짜릿하군 " 귀두에 그녀의 따뜻한 혀가 느껴졌다 . 말랑말랑한 혀가 좆대를 감싸는 것이 느껴졌다 . 이어서 강력하게 빨아들이는 입술은 나의 좆을 먹어버릴것 같았다 . 그녀는 두손을 좆대에서 놓고 엎드려있는 나의 엉덩이 위에 얹고는 위에서 아래로 눌렸다 . " 아아 ~~ 미스박 그래 넣어 , 팍팍 넣어 " 그러나 20cm 나 되는 좆은 다들어가지 못했다 . 나의 좆은 벌써 조금씩 정액을 흘리고 있었다 . " 아아아 ~~ 원장님 ~ 좆물이 정말 맛있어요 " " 쭈우욱 , 쩝쩝 " 나는 허리를 조금 들고 좆을 위로 올렸다 . 귀두만 그녀의 입술에 걸치고는 다시 아래로 푸우욱 집어넣었다 . ( 이른바 엎드려서 여자입에 좆박기동작이다 .) " 헉헉헉 ... 으아 .. 하아 .." " 아아아 ~~" 그러나 오래 계속할수는 없었다 .. 더 이상 하다가는 보지에 박기전에 쌀것만 같았다 ................ 나는 좆을 입에서 뺀 다음 그녀의 무릎을 모아 양발끝을 각가 나의어깨 위에 걸쳤다 . 그리고 정조준 ... 푸우욱하는 소리와 함께 좆은 그녀의 보지속으로 절반이 들어갔다 . " 헉 ! 아악 !! 아아 ~~ 아 ~~ 그래요 , 원장님 . 더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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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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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발자국2새싹2026. 06. 29. 08:09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